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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조례 입법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는 20일 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조례 입법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조례를 입안하고 집행하는 담당자들의 입법평가 이해도와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의회 정책지원관, 충청북도 및 교육청 조례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책임자인 충북연구원 김덕준 박사가 △입법평가의 개념과 절차 △기준표 적용 방법 △평가사례 분석 △향후 제도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 평가는 조례의 입법취지 부합성, 계획수립 및 집행실적, 주민복리 기여도, 사회변화 대응성 등을 점검해 휴면조례 10건, 개정필요조례 3건, 폐지권고조례 2건 등을 도출했으며 그 외 정량적 성과 도출이 가능한 8건의 조례를 제시해 시행효과를 도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양섭 의장은 “입법평가는 단순한 조례 점검이 아니라 정책성과를 진단하고 도민 체감형 조례로 발전시키는 과정”이라며 “의회와 집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입법평가제도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의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의회·도청·도교육청 등 관련기관의 입법평가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내년부터는 입법평가제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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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복지위원회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청주의료원 점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20일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과 청주의료원을 차례로 방문해 노인·치매환자 돌봄 현황과 공공의료기관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한 공공의료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진행됐다.
위원들은 먼저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을 찾아 병원장, 보건정책과장, 환자 보호자 등으로부터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둘러봤다.
위원들은 “노인·치매전문 환자 요양 및 진료 등 병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의료 인력 확보, 재정 안정화 등 운영 여건 개선을 위해 충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들은 이어 청주의료원을 방문해 재정 악화 문제를 논의하고 본관 리모델링 병동 등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재정 안정과 의료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며 “필요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식 위원장은 “고령화와 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해 도립의료기관의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주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책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복지·보건·의료 분야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안 과제를 점검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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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의사 집단행동’ 보건의료재난 비상근무 종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20일 정부의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가 해제됨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4년 2월 23일 비상근무체계 가동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발표 이후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이 심화되면서 정부는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지역 내 의료공백 최소화와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특히 의료기관 진료중단, 응급실 병상 부족, 환자 이송 지연 등 위기 상황에서 보건소는 △응급환자 진료연계 △의료기관 가동현황 모니터링 △의료민원 상담 및 안내 △지역의료 협력조정 등 지역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 소장은 “1년 8개월간 이어진 의료 위기 속에서도 주말과 야간을 가리지 않고 근무해준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교훈 삼아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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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지역기업-동남아 잇는 해외통상사무소” 강조
이범석 청주시장 “지역기업-동남아 잇는 해외통상사무소” 강조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20일 “지역 기업들이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 국가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가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임시청사에서 주간업무보고를 주재하면서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개소한 해외통상사무소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소식과 함께 진행한 K뷰티 마케팅 행사로 벌써 여러 기업이 베트남 진출 협약을 맺었다”며 “이를 시작으로 청주시 해외통상사무소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역할을 톡톡히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민 일상 전반 및 행락철 야외활동 관련된 안전 점검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산행, 산책을 즐겨 하는 시기”며 “등산로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정비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무심천은 바닥 조명이나 야간경관으로 산책하기 좋은 여건이 만들어졌지만, 달리기 등을 하기에는 구간이 짧다는 시민 의견이 많다”며 “무심천, 석남천 등에 산책 구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성안동 변압기 이상 등의 문제로 인한 서비스 제한에 대해 “이런 사례를 거울삼아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해결하고 복구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축제 및 행사에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과 관심도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 시장은 “오는 27일 시작되는 청주시의회 임시회에 앞서 의회와 원활히 소통해 시정 운영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20일 임용되는 신규직원 79명이 빠르게 공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잘 보살피고 인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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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청주농업고 산림분야 진로심화교육 진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산림청 특성화고 지원학교인 청주농업고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산림청 특성화고 진로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청주농업고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 학생들이 산림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미동산 산림교육센터와 수목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수목진료 △수목 전지·전정 실습 △수목식별 및 숲해설 체험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기구와 기술을 활용한 실습이 포함돼 학생들은 나무병원, 조경회사, 산림기술 분야 등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졸업 후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은 산림분야 특성화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특성화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년층의 산림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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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피어난 청춘들의 인연, '시월 愛 명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0월 18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도내 청춘남녀 60명이 함께한 '시월 애 명암' 행사를 청년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충북 청춘만남 프로그램으로 도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6월 28일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열린 1차 행사 ‘봄날 on 청남대’는 모집정원의 5배에 달하는 277명이 신청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참가자의 57%에 해당하는 17쌍이 커플로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2차 행사 역시 54명이 신청해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추진됐다.
최종 선발된 남녀 각 30명이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하며 참가자의 50%인 총 15쌍이 커플로 이어져 청춘만남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한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팀별 미션 활동과 산책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았다.
이어서 식사와 함께하는 대화시간, 루프탑 데이트, 프리토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자유롭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년은 “도에서 진행한 행사라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었다”며 명암저수지의 낭만을 함께 즐기는 이 시간이 청춘의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새로운 만남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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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단체관광객 크게 늘어. 엑스포 성공개최 큰 기여
제천시, 단체관광객 크게 늘어. 엑스포 성공개최 큰 기여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추진한 관광활성화 정책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흥행에 큰 힘을 보탠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8일 제천시는 제천 시티투어의 1만번째 탑승객과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 참여인원 30,000명째를 동시에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제천 시티투어의 1만번째 탑승객은 서울 중동중·고등학교 동문 산악회원으로 김창규 제천시장과 관계자, 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역에서 환영행사를 가지고 제천 여행일정에 올랐다.
이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의 30,000명째 참가자는 하남시 충청향우연합회가 선정됐다.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물엑스포 행사장에서 환영행사와 함께 3만명 달성을 기념했다.
시는 올해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 및 교통 서비스 제공 사업을 운영해 왔다.
특히 올해는 충북도로부터 2025 제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특별 인센티브 5억을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관광객 유치로 엑스포 흥행에 적극 기여했다는 평가다.
제천시 관계자는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사업과 시티투어 등 마케팅 사업이 엑스포 성공에 중요한 동력이 됐다”며 “금번 성과를 계기로 관광객이 다시 찾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서의 체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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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음성군민체육대회 개최.‘하나 되는 음성’
제42회 음성군민체육대회 개최.‘하나 되는 음성’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9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9개 읍·면 선수단과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2회 음성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체육경기 8종목, 민속경기 7종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의 전자다트 종목을 민속경기에 편성하고 경기 종목의 배점을 높이는 등 더욱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개회식은 지난 대회 종합우승팀인 금왕읍의 우승기 반환, 조병옥 군수와 김기창 체육회장의 성화 점화로 시작됐으며 이어 9개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단의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1445점을 획득한 대소면이 우승기와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종합2위는 금왕읍, 종합3위는 생극면이 차지했다.
△체육경기는 1위 대소면, 2위 금왕읍, 3위 생극면 △민속경기는 1위 감곡면, 2위 생극면, 3위 맹동면 △성취상은 음성읍, 원남면, 감곡면 △모범선수단상은 화합상에 삼성면, 질서상에 음성읍, 우정상에 원남면 △종목단체상은 음성군탁구협회 △입장상은 소이면이 각각 차지했다.
조병옥 군수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준비해 준 체육회와 종목단체 그리고 멋진 경기와 열띤 응원으로 하나 되는 음성을 보여준 선수단과 군민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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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복개천주차장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
음성읍 복개천주차장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음성읍 중심지에 위치한 복개천 주차장에 대한 대대적인 주차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공사 기간 내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음성읍 복개천 주차장은 노후화된 주차장 노면과 화단 등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보행자, 이용자 등에 대한 안전 조치 및 도시 미관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개선 요청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주차장 환경개선사업에 본격 돌입했으며 3회 추가경정예산에 주차 관제시스템 도입비를 추가 확보해 총 12억원을 투입한다.
사업 내용으로는 △주차장 노면 재포장 △보행로 분리 △중앙 환풍구 울타리 설치 △노후화된 화단 철거 등을 추진하며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군은 이번 환경 개선 사업에 전기차 충전 시스템, 보행로 통행 편의시설 확충 등과 더불어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주차장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 방치 차량으로 인한 공간 낭비와 안전 문제 예방 및 주차장 회전율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읍 복개천주차장의 대대적인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공공주차장의 기능 개선과 보행자와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사 기간 주차장 폐쇄에 따라 음성읍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운영을 중단하고 있으나, 인도·횡단보도·버스정류장·소화전 앞·어린이보호구역·교차로 모퉁이 등 6개 구역에 대한 주민신고제는 정상 운영하고 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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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음성군 유망중소기업 신청·접수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핵심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7회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 내 본사 및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군은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분야에서 매출액 10억원 이상, 기술력·경영능력·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 평가해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유망중소기업 인증이 부여되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신규 특허 비용 지원 등 중소기업 역량 강화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부여받는다.
또한 음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 우대와 군 기업시책 사업 우선 지원 및 가점, 집중 홍보 및 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으로 접수 방법은 음성군 기업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11월 중 서류 및 현장 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음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및 음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내 우수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음성군 경제 활성화와 고용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