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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소년문화의집, 문경 청소년과 문화 교류활동 펼쳐
제천청소년문화의집, 문경 청소년과 문화 교류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2025 제천시 청소년 국내교류 – 제천 청소년의 구석구석 매력발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에는 제천 청소년 교류단 20명이 참여해 문경 청소년들과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제천 청소년들은 제천을 대표하는 지역 자원인 한방을 주제로 제천의 문화와 특색을 소개하고 직접 제작한 한방 티백 선물과 ‘한방 꽃을 든 모루 인형 만들기’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제천의 관광명소인 제천10경을 소개하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제천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와 함께 양 지역 청소년들은 지역 정책 공유 시간을 통해 서로의 지역 청소년 정책과 활동을 소개하고 청소년 세대가 공통으로 겪는 사회적 문제를 주제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지역의 차이를 넘어 공감과 소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 이후 제천 청소년들은 사격 체험, 철로 자전거 체험, 문경새재 옛길 탐방 등 문경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지역 문화를 몸소 느끼고 문경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제천 청소년들이 직접 제천을 대표해 타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를 주도하고 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 참가 청소년은“제천의 자랑인 한방과 제천10경을 소개할 수 있어 자랑스러웠고 이를 준비하며 제천의 매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문경 청소년들에게도 제천의 아름다움이 전해졌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욱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제천을 대표해 타 지역과 소통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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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국가유산야행 먹거리장터 6개 단체,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회인국가유산야행 먹거리장터 6개 단체는 21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3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9월 회인면에서 열린 ‘회인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단체들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전달됐다.
먹거리장터 참여 단체를 대표해 이해숙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 청소년들에게 돌려주는 선순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최재형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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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레포츠시설, 가을 나들이 명소로 각광
보은군 속리산레포츠시설, 가을 나들이 명소로 각광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속리산레포츠시설 다시 한번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속리산레포츠시설은 충청북도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표 관광레포츠 시설로 속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이동할 수 있는 모노레일 아찔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집라인, 가족 단위로 인기가 높은 스카이바이크와 스카이트레일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에 따르면, 9월 연이은 비와 흐린 날씨로 이용객들이 감소했음에도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 속리산레포츠시설 이용객은 총 41,05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노레일은 올 한 해 이용객이 45,365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대표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했다.
10월 단풍 절정기를 맞아 다시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보은대추축제와 어우러져 실제로 주말마다 모노레일과 집라인 탑승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며 현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속리산레포츠시설은 단순한 체험공간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근 카페, 식당,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속리산 관광벨트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경숙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속리산레포츠시설은 충청북도와 보은군이 함께 추진한 균형발전사업의 대표 성과로 매년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속리산의 매력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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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매주 ‘화목한 날’ 운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적 근무 문화 정착을 위한 ‘화목한 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화목한 날’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을 지정해 정규 근무시간 이후 불필요한 시간외 근무를 자제하는 제도다.
다만 방역·산불·재난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부서장 승인하에 근무가 가능하다.
이번 제도 도입은 직장과 가정의 조화를 촉진하고 근무시간 내 집중근무 문화를 정착시켜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불필요한 야근을 줄여 직원들이 자율적이고 책임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도 목적이 있다.
특히 군은 이번 제도가 정착되면 근무 효율성 제고 가정·여가 시간 확보를 통한 삶의 질 향상,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허길영 행정운영과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공직사회부터 모범적인 근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매주 시행하는 ‘화목한 날’ 운영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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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충북대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모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4일까지 ‘2026년 충북대학교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충북농업기술원·보은군농업기술센터·충북대학교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업경영 및 리더십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전문화된 학문적 심화교육을 통해 국제화·세계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CEO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보은군에 실제 거주 중이며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 △농업인대학 졸업자 △최근 3년간 100시간 이상 영농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다.
단, 최근 3년 이내에 동일한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한 경우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학과는 △스마트첨단농업 △농식품가공 △농업창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응시원서는 군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중 충북대학교에서 서류심사 또는 면접을 거쳐 확정되며 합격자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충북대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총 330만원으로 이 중 50만원은 교육생 자부담이며 나머지 280만원은 도비와 시·군비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희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충북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이 전문경영 역량을 키우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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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1일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대회의실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읍·면 노인분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인강령 낭독 △표창 수여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강령은 연풍면 오성인 노인분회장이 낭독했으며 이어 각종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충청북도지사 표창은 모범노인 부문에 연풍면 심사용 어르신이, 노인복지 유공 부문에 괴산군노인복지관 최용옥 조리사와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김명수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괴산읍 박춘자 씨 외 12명이 괴산군수 표창, 3명이 군의회 의장 표창, 대한노인회장 표창 등 기타 훈격을 포함해 총 4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5년 모범 분회로는 청안면, 모범 경로당으로는 청안면 운곡2리 경로당이 각각 선정됐다.
경한호 지회장은“뜻깊은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괴산군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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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1일 괴산문화원 3층 대회의실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괴산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3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안보 강화와 발전에 헌신해 온 회원 및 가족들의 공로를 함께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재향군인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안보 강연,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향군가 제창,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주광림 2161부대 2대대장은 ‘국가, 국민의 생명·안전수호’를 주제로 안보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이어 지역 안보 의식 함양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승채 씨를 비롯한 13명이 군수상, 군의장상,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송인헌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호국정신을 실천해 온 재향군인들의 헌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든든한 토대”며 “군민들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재향군인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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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쓰레기 없는 청정 괴산 만들기“ 본격 추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청정 괴산 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청사 내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군민 환경실천 프로그램 운영 △재활용품 수거 생활화 기반 조성 △기존 친환경 사업 확대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군청 전 직원은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컵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청사 내 ‘이음카페’에서는 민원인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1회용컵을 제공한다.
직원은 예외 없이 다회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군은 분기별 ‘1회용품 줄이기 실천교육’을 실시하고 부서별 사용 실태를 점검해 우수 부서를 선정·포상할 계획이다.
군민 대상 환경실천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오는 12월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환경실천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에서는 1회용품 감축,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해 군민의 인식 개선과 참여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2026년부터는 재활용 인프라를 추가 확충한다.
괴산읍사무소와 아파트 단지에는 보상형 무인 투명페트병 회수기 2대를 설치하고 군청 서관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에는 텀블러 세척기 3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11개 읍·면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의무화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행정이 앞장서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괴산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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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추가 대상자 모집
괴산군,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추가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의 추가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소를 둔 만 51세에서 70세 사이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 76명이다.
검진 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활량 검사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검진 후에는 전문의 상담과 함께 농작업 질환 조기진단, 사후관리 및 예방교육도 진행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으로 이 중 90%인 19만8천 원은 군에서 지원하며 대상자는 2만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검진은 지정 의료기관인 ‘괴산성모병원’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병원에 직접 예약 후 방문해 검진을 받게 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농작업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농촌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검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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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기원 릴레이 응원 동참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기원 릴레이 응원 동참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이 20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윤성 의장은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남 목포시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염원했다.
조 의장은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K-푸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이 행사를 통해 남도의 맛과 멋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나아가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자로 옥천군의회 추복성 의장을 지목하며 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격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기를 희망했다.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