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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 도청사 관리 및 직원 복지 제도 현안 점검
제430회 정례회 3차 행정문화위원회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일 제430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어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충청북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9개 안건을 심사했다.먼저 최정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해병대전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충북도 해병대전우회의 질서유지, 재난 복구 및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안치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충북도 공무원 후생복지 시설 및 사업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소속 공무원 본인 또는 일정 범위의 가족 사망 시 장례 지원을 신설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려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위원회는 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김국기 의원은 “청사 리모델링을 하면서 회계과가 외부에 사무실을 임차해 사용하는데, 리모델링이 완료돼도 청사 내로 이전하지 않는다”며 “임차료·주차료를 별도로 지출하면서 외부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으니 조속히 이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김 의원은 이어 “복지카드 이용 환원금을 예산에 편입해 사용하여야 함에도 별도 계좌를 운영해 감사에서 지적받은 바 있다”며 “환원금 운용 및 관리 규정에 맞게 예산에 편성해 사용하되, 직원 복지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박재주 의원은 “시민정보교육센터·구 충북문화재연구원 건물이 3종 시설물로 지정되어 있으나, 준공 60년·40년이 다 되어가는 건물로 안전사고 발생 시 충북도의 책임도 없을 수 없다”며 “건물의 적절한 활용 방법을 찾아야겠지만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이어 “신청사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질식 소화포를 구입하려고 하나 충분해 보이지 않는다”며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 그 피해가 매우 큰 만큼 예산을 추가로 배정하더라도 미리 충분히 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안치영 의원은 “별관이 준공된 지 몇 달 지나지 않았는데, 냉·난방기를 추가로 설치하기 위한 예산으로 5억 5,000만 원이 계상됐다”며 “설계·건축 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지어놓고 문제가 있으니 예산을 투입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이어 “공무원 후생복지 차원에서 장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계상되어 있으나 애사 건수에 비해 여유가 없다”며 “예산 부족으로 지연해서 지원할 수 없는 성격인 만큼 예산을 넉넉하게 확보해 달라”고 요구했다.오영탁 의원은 “윤슬관이 준공되면 주차면이 약 1,250면 정도 확보되는데, 한 해 3억 7,500만 원가량 소요되는 외부 주차장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외부 주차장 중 단가가 비싸거나 이용이 불편한 주차장부터 유지 여부를 고민해 달라”고 요구했다.오 의원은 이어 “제천·단양 등 북부권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계획함에 있어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 선정이 중요하다”며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 등 북부권 현실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조성태 의원은 “직원들에게 전자책 구독료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계상했으나 사업기간이 3개월에 불과하다”며 “상반기에 시행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확대 실시하는 것을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조 의원은 이어 “정보운영실 안전 사항에 대해 행정안전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 충분한 보완을 해달라”며 “체력단련실 환경 개선과 운동기구 구입에 실제 사용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안지윤 의원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줄었으나, 일몰제 시행으로 인해 내년 신청 단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 활동에 제한이 많은 만큼 추경 편성을 해서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안 의원은 이어 “본관 건물이 그림책 정원 1937로 조성됨에 따라 청사 출입통제시스템 구축에 있어서는 제외되어 있다”며 “관련 실국과 충분히 협의해 청사 보안에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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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재정지원 확대 통한 주민 이동권 보장 주문
제430회 정례회 3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2일 제430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바이오식품의약국과 균형건설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과 조례안 2건을 심사했다.황영호 의원은 “K-바이오 스퀘어 예타 면제가 지연되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사업이 문제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진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임영은 의원은 글로벌 혁신특구 내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질의하면서 “이러한 사업들이 지속 추진돼 충북만의 차별화를 이룰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밝혔다.변종오 의원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양성센터는 충북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바이오 기업의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된 전문인력 양성센터가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노금식 의원은 “시외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주민의 이동권을 지키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며 “시외버스 재정지원 확대 및 노선 조정을 통해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김호경 의원은 “국지도 건설 및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지연되면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주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며 “추경에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박용규 의원은 “글로벌 클린화장품 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은 글로벌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태훈 위원장은 “지방도 및 지방하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부서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공기 지연으로 인한 사고 위험 등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다른 데 의존하지 않고 충북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면밀히 챙겨 차질 없이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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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하천 등 기반시설 체계적 관리 체계 마련한다
임영은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임영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이 2일 제430회 정례회 제3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도내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성능개선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기반시설 노후화로 인한 비용 증가를 사전에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례안에는 △기반시설 관리계획 수립 △기반시설 실태조사 실시 근거 마련 △기반시설관리위원회 설치·운영 △충당금 적립을 통한 기반시설 성능개선 재원 확보 등 종합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임영은 의원은 “도로·하천·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필수 공공재로 사후 보수 중심이 아닌 선제적·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충청북도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체계를 제대로 구축하고 미래세대에 안전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충청북도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은 오는 15일 도의회 제43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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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내수도서관, 크리스마스 공예 체험 14일 운영
청주내수도서관, 크리스마스 공예 체험 14일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내수도서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가랜드를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 집에 걸어두는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층 슬기샘에서 열린다.참가 신청은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4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12명을 접수한다.참여 비용은 개인당 5천원이다.참여자들은 마크라메 매듭법을 익히고, 이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와 가랜드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완성된 가랜드는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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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립예술단원 대상 소방안전 교육 진행
청주시, 시립예술단원 대상 소방안전 교육 진행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청주시립예술단원 20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단원들이 전당에 설치된 소방시설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숙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화재 시 대응 조치 및 대피 요령 △소화·피난기구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으로 진행했다.윤남용 시 문예운영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청주예술의전당이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 예술단원들이 안전의식을 높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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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베트남 하노이‧호치민에서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개최
청주시, 베트남 하노이‧호치민에서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청주시 중소기업이 참가하는 ‘글로벌 사우스h 베트남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청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포메데시 등 화장품 전문기업과 △메타신케어셀 의료·위생용품 전문기업 △프리벤티스트 비누·치약 전문기업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한다.참가 기업들은 베트남 현지 바이어들과 품목별 맞춤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시장에 적합한 수출전략을 모색하고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베트남은 빠른 경제성장과 확대되는 소비재 시장을 기반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은 국가다.국내 기업에 유망한 신흥시장으로 평가돼, 시는 지난 10월 하노이 현지에 해외통상사무소를 마련했다.이번 수출상담회는 해외통상사무소 개소 이후 베트남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시는 상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 제품의 베트남 시장 경잭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해외 박람회 참가, 바이어 발굴, 해외통상사무소 연계 판촉 지원 등 통합 수출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지 정보 제공, 네트워크 강화, 시장 진입 전략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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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이천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벤치마킹 진행
청주시평생학습관, 이천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벤치마킹 진행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평생학습관은 2일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산수유 학당’과 모전리 ‘그림책 심는 마을’에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서원대학교 라이즈 백년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활동에는 평생학습관이 올해 시범운영하고 있는 ‘거점형 평생학습센터’참여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천시는 2006년 주민자치센터를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통합한 ‘주민자치학습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15개 읍‧면‧동에 주민자치 전담 인력으로 평생교육사를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주민자치학습센터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특히 주민이 학습을 설계하고 강사가 됨으로써 마을 주민의 학습 욕구를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해 ‘학습+일+평생학습 문화’를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청주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천시의 성공적인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거점형 평생학습센터’가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을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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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중학생 대상 ‘재난과 데이터’특강 운영
청주금빛도서관, 중학생 대상 ‘재난과 데이터’특강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금빛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과 미래 기술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재난과 데이터’특강을 오는 20일, 27일 이틀에 걸쳐 도서관에서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데이터 기반 재난상황 분석’과 ‘로보틱스 재난상황 문제 해결’과정으로 구성된다.실제 재난 사례를 데이터로 분석해 보고 로봇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국립경국대학교 디지털새싹 사업의 전문 강사진과 진행한다.각 강좌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말 특강은 청소년들이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통해 재난 문제 해결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을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강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그동안 금빛도서관은 청소년 진로 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청소년 특화 기관으로, 이번 연말 프로그램 또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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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인구보건협, 지역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정연-인구보건협, 지역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정연구원은 2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와 지역 건강증진과 저출생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연구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변화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협력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환경조성 사업 운영 협조 △연구·교육·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청주시정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보건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실효성 높은 연구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원광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주시가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조경순 지회장은 “청주시정연구원과의 협력은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건강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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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 및 대청소 실시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 및 대청소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일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주시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명예 이․통장 18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올해 활동 성과와 내년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명예 이․통장들은 앞으로 청주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자국민들에게 청주시를 널리 홍보하고 싶다는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안길 일원에서 대청소를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청주시 주요 사업에 동참하고자 항상 노력해 주시는 외국인 명예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외국인 명예 이‧통장의 활동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