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축협, 지역 소외이웃 위해 2천만원 상당 축산물 나눔
청주축협, 지역 소외이웃 위해 2천만원 상당 축산물 나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축산업협동조합은 2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데 써달라며 2천만원 상당 소고기 500㎏을 시에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종범 청주축협 조합장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탁받은 소고기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이종범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협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시장은 “청주축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한편 청주축협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기, 축제 입장권 등의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02
-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시상식 개최-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 도민과 함께하는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한 ‘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부대행사 입상자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2일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되었다.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했다.시상식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에서 15명,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에서 15명 등 총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 성공적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자 총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열렸다.‘친환경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은 △대상에 최미성 △최우수상에 최원우 등 15명이 각각 수상했다.또한, ‘친환경에너지 AI 창작 챌린지 공모전’에서는 △대상에 강민재 △최우수상에 김진성 등 15명이 각각 수상하였다.‘2025 친환경에너지 페스티벌’은 올해 14번째 개최를 통해 대규모 지역 에너지 축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수소·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한눈에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였다.시상식에 참석한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도에서는 분산에너지, 수소,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며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도민들의 인식 확산을 위해 매년 친환경에너지 축제를 개최해 온 만큼, 앞으로도 본 행사를 전국 규모의 에너지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2
-
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2월 2일 세종시에서 열린「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서 산업안전 분야의 3개년 실증성과를 공유했으며, 중앙부처와 충청권 4개 시·도 및 수행기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충북의 산업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사례를 소개했다.충북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5억 원을 들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주관기관으로 중소기업 20개사와 중견기업 3개사 등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을 추진했으며, 이 중 중소기업 20개사에는 80개 위험구역을 구축하고 중견기업 3개사에는 정보전략 기반의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을 추진했다.또한 산업재해를 예측·식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재해분석모델을 15종으로 확장하여 제조업 중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이러한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을 가상으로 구현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화면을 구축하고, 2025년에는 10개 기업의 위험구역을 추가 확충해 사용자 화면과 경보 기능을 개선해 위험 상황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실제 사고 발생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 가상사고 모의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화재·끼임·추락 등 주요 사고 유형별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구성해 관제와 대응 절차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위험물질 공정에서는 보호구 미착용을 자동 감지하는 인공지능 분석 기능을, 물류창고에서는 지게차–작업자 간 충돌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는 기능을, 보호구 미착용 시 설비를 자동 차단하는 안전잠금 제어 기능을 적용해 산업현장의 사고 예방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충북도는 본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메타버스 안전교육 31명 수료를 지원하고, 기업 간담회·자문위원회·충청권 협의체 등 총 10회의 현장 의견 수렴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증기업 요구를 지속 반영했으며, 참여기업들은 디지털 기반 관제체계 도입 이후 위험 징후 파악이 이전보다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2025년 실증 사업 종료 후에는 2026년부터 중견기업은 기업별 운영 정책에 맞는 유지관리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고, 중소기업은 구독형 모델을 통해 희망 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산업안전 생태계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이혜란 충청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충북의 산업안전 실증사업은 제조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안전체계를 구축한 중요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해 전 산업 전반에 걸처 안전한 생산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
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일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 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5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작으로 100개 단체가 참여한 릴레이 봉사의 마지막 주자인 괴산군자율방범대가 상징 기를 반납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시상식이 진행됐다.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에는 △괴산군수 표창 11명 △군의장 표창 3명 △국회의원 표창 3명 △괴산군자원봉사센터장 표창 3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연간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가장 많은 불정면자치봉사회 김명옥 씨 등 3명에게는 금배지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안명자 씨 등 15명에게는 은배지가 수여돼 총 18명이 자원봉사 우수자로 선정됐다.행사장 외부에는 풍선 포토존, 핑거푸드존, 수채화 캘리그라피 체험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송인헌 군수는 “한 해 동안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과 헌신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02
-
제천기독교연합회,제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제천기독교연합회,제천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일 제천기독교연합회가 백미 1004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성시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되어, 연말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식에는 제천시 기독교연합회장 전석호 목사가 참석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제천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성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은 오는 12월 7일 오후 5시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12-02
-
한주건설, 지역 상생 경영 실천…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 후원
한주건설, 지역 상생 경영 실천…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 후원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역 건설업체 한주건설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3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한주건설은 지난 11월 21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동참 의사를 밝혔다.성일규 대표는 “회사를 성장시켜 준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것은 기업의 기본이자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음성군을 기반으로 토목·건축, 철근콘크리트 공사, 상·하수도 설비 등 종합 건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한주건설은 지역 인력 고용 확대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신뢰받는 지역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공헌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후원금을 전달받은 이건용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지역경제가 어렵고 복지 수요가 더욱 늘고 있는 상황에서 한주건설의 따뜻한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정 등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한주건설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푸드뱅크 운영, △이동세탁 서비스, △노인맞춤돌봄사업,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좋은이웃들 사업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12-02
-
연풍면 새마을회,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온정 나눔
연풍면 새마을회, 사랑의 꾸러미로 따뜻한 온정 나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연풍면 남녀새마을회는 2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21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회원들은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준비해 꾸러미를 구성하고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정성껏 전달했다.김상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새마을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용 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2
-
서울우유 괴산대리점, 저소득층 위해 두유 12박스 기탁
서울우유 괴산대리점, 저소득층 위해 두유 12박스 기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서울우유 괴산대리점은 2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두유 12박스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두유는 괴산읍에서 운영 중인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서울우유 괴산대리점은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양종근 대표는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장병란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2
-
괴산군청 테니스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창단 첫 단체전 우승 쾌거
괴산군청 테니스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창단 첫 단체전 우승 쾌거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단이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양구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열렸다.괴산군청 테니스단은 준결승에서 성남시청을 3대1로 꺾었으며 결승에서도 양구군청을 3대1로 제압해 복식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단체전 우승을 확정지었다.강호성 감독은 “스포츠타운 준공 이후 선수들의 경기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괴산군은 지난 11월 스포츠타운을 준공하고 테니스장 9면, 축구장 2면, 180면 규모의 주차장을 포함한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전문 선수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5-12-02
-
청주시, 세계축제협회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선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꿀잼도시’를 지향해온 청주시가 ‘축제계의 올림픽’에서 그간의 성과와 꿀잼도시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청주시는 지난 1일 충남 부여군에서 열린 2025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아시아 지역 축제의 품질 향상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기여해 온 축제 전문기관으로, 한국대회–아시아대회–세계대회로 이어지는 국제 경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세계축제협회의 피나클 어워즈는 축제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며, 올해 대회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에서 70개 축제가 응모했다.청주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을 접목해 청주의 지역성을 담은 시민 참여형 축제를 활성화하고 MZ세대들을 겨냥한 다채로운 축제를 발굴한 사례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라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문화제초장을 비롯한 청주시 전역에서 펼쳐진 축제들이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시민 만족도를 높여 축제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이와 함께 청주시가 추진한 주요 축제들은 피나클어워즈 5개 부문을 석권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세부 수상 내용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한류프로그램 부문 △청주국가유산야행은 문화유산활용 프로그램 부문,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멀티미디어 부문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는 지역활성화형 프로그램 부문 △힙한청주페스티벌 in 제조창 – 야간혁신 프로그램 부문 등이다.한편 시상식에 앞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조남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더 즐겁게, 더 새롭게! 청주는 축제 중’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노잼도시 오명에서 축제라는 소프트 파워를 이용해 꿀잼도시로 탈바꿈하고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킨 사례를 타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축제는 이제 단순한 행사를 넘어 도시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콘텐츠 전략”이라며 “이번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과 피나클어워즈 5개 부문 석권을 계기로 우리 청주의 축제들을 더욱 성장·발전시켜서 축제를 통해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명품 문화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