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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전통시장서 장 보며 설명절 민심 청취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9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기업 및 관계기관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 시장은 이날 시 직원들과 흥덕구 복대가경시장을 방문해 과일과 떡 등 설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이용 불편과 물가 동향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에코프로 심텍 등 기업 관계자들도 동참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상인회와 소비자단체도 참석한 가운데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했다.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유도해 상인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는 오는 13일까지 시 산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이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청주시는 전통시장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육거리야시장 만원 상설 운영, 릴레이 거리공연, 스탬프 투어, 시장별 특화사업, 경품 이벤트 등 체감형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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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 인도서 첫 해외교류전 개막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 인도서 첫 해외교류전 개막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가 인도에서 첫 해외교류전의 포문을 열었다.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도 국립공예박물관 하스트칼라 아카데미 특별전시실에서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 엮음과 짜임 순회전2’, 54일간의 여정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전은 국내외 40만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의 후속으로 현대자동차의 신규 아트 파트너십의 일환이다.섬유를 매개로 전통과 현대, 서로 다른 국가와 지역의 문화를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히 직조하며 초지역적 예술협업을 보여주는 전시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이 공동기획하고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이 협력했다.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이어 인도에서 두 번째 여장을 푼 이번 순회전에는 ‘섬유 공예와 커뮤니티’를 주제 삼아 한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8팀의 작품 21점이 14억 인도 관람객을 만난다.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성호 주인도 한국대사, 암릿 라지 인도 섬유부 디벨롭먼트 커미셔너, 마노즈 라나 인도 국립공예박물관장, 루비나 카로데 키란나다미술관장, 유리 루이캄 주인도 영국문화원 부원장을 비롯해 보이토, 장연순, 홍영인, 카이무라이, 고소미, 페로 수막쉬 싱, 유정혜 등 8팀의 참여 작가는 물론 인도의 유력 언론매체와 현지 작가들까지 대거 참여해 이번 전시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한국의 공예 문화와 인도의 장인 문화, 영국의 산업 혁명 등 서로 다른 문명을 이어준 역사적 교류의 유산인 ‘섬유’의 가치와 시대·지역을 잇는 ‘섬유 예술’의 서사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이었던 강재영 감독이 인도 현지에서도 직접 큐레이션을 맡아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의 위상을 각인시켰다.비엔날레 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전시는 청주가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로 선정된 이후 갖는 첫 해외 교류전이라 더욱 뜻깊다”며 “14억 인도를 넘어 82억 지구촌이 하나 될 때까지,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써 내려갈 청주의 새로운 역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의 첫 해외교류전 전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인도 국립공예박물관 하스트칼라 아카데미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오는 6월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으로 순회해 2027년 1월까지 여정을 이어간다.한편 첫 해외교류전으로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의 원년을 연 청주는 관련 조례 제정, 시대정신을 담은 지속가능한 공예문화 환경 조성, 생활공예운동 등 범시민운동 추진, 공예 청년인재 글로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예 로드맵을 연차별로 추진하며 국제 공예 리더로서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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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보호 강화"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
"취약계층 보호 강화"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겨울철 한파특보 발효 시 야간·주말·휴일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한파 취약계층 응급대피소’를 추가 지정해, 한파 취약계층의 긴급 대피와 보온 지원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추가 지정되는 곳은 청주시 이동노동자쉼터로 이동노동자쉼터는 9일 이후 한파특보 발효 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전환 운영된다.이로써 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는 청주시민정보센터를 포함해 총 2개소로 확대 운영된다.한파 응급대피소이용 대상은 한파 취약계층이며 이동노동자를 우선 이용 대상으로 한다.특히 이동노동자쉼터는 주기적 예찰과 폐쇄회로텔레비전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한파특보 시 취약계층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응급대피소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며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청주시는 앞으로도 한파특보 발효 시 응급대피소 위치와 이용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이 주변 취약계층에게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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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월 시민표창 시상식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서원구청에서 시민표창 시상식을 열고 지역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시정발전 유공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시상식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은 △모범시민 18명 △장기근속 이통장 12명 △적십자봉사원 유공 4명 등 수상자 총 35명에게 표창패와 공로패 등을 전달했다.이 청주시장은 “오늘 수상하신 시민 여러분은 청주의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분들”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주가 더욱 빠르게 성장·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며 따뜻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청주시는 앞으로도 매월 시민표창 시상식을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수상자: 34명 공적 소 속 성 명 공적 소 속 성 명 모 범 시 민 성안동 김정식 장 기 근 속 이 통 장 남일면 명금자 영운동 김완식 남일면 유건규 금천동 김미영 남일면 노경우 용담명암산성동 한남미 현도면 유승돈 용암1동 배민수 산남동 조명순 용암2동 김은혜 옥산면 김종필 남이면 김수현 봉명1동 민선희 사직1동 정충선 강서1동 박돈순 사창동 윤동섭 강서1동 우정숙 성화개신죽림동 선우영자 강서1동 김민옥 옥산면 유정원 오창읍 최종호 복대1동 박정섭 오창읍 오종호 봉명2송정동 정영희 강서2동 이장희 적 십 자 봉 사 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명금자 오창읍 전성식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송수헌 오창읍 이후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박종은 내덕1동 한성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최혜진 내덕2동 정현용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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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청주공장, 청소년 교복지원금으로 1천만원 기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LG화학 청주공장은 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한 교복지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최종완 LG화학 청주공장 주재임원,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기탁금 1천만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주시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 40명에게 교복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는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완 주재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지역 복지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LG화학 청주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복지원금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G화학 청주공장은 매년 청소년 교복지원금을 지속 후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2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사랑의 연탄 나눔, 아동 보육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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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학생승마 지원 참여 승마장과 업무협약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9일 2026년 학생승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임시청사에서 참여 승마장인 태산승마타운, 나파밸리승마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승마장은 한국마사회 학생승마체험 교육매뉴얼에 따라 △강습시간 준수 △안전장비 구비 △출석부 투명 관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구축 등 기본 운영 기준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특히 학생 지도 과정에서 친절하고 모범적인 태도로 안전한 승마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학생승마 지원사업은 미래 승마 인구를 확대하고 말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승마체험 10회 비용 32만원 가운데 7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익 승마는 전액 지원한다.올해 사업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455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시는 2월 중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3월부터 승마체험을 시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하는 유소년들이 말과 교감하는 과정에서 행복한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분기별 승마시설 점검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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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7년도 국비 2조 2714억원 확보 위해 총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 2조 2714억원 확보를 목표로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발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보고회는 신병대 부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총 60건으로 국비 3조 718억원 규모다.분야별로는 SOC·재난안전 분야가 2조 5208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산업경제 분야, 환경녹지 분야, 문화체육관광 분야 등이 뒤를 이었다.주요 사업으로는 △율량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반도체 가스 성능·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사업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금천분구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신병대 부시장은 “정부의 재정 건전성 관리와 선택과 집중 중심의 재정운용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 정책과 접목한 청주형 핵심사업과 정부 공모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에 대해 추가 검토와 보완을 거친 뒤, 중앙부처 협의와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협력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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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양도서관 개관 이후 공공도서관 이용'껑충'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해 9월 개관한 가양도서관이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가양도서관 이용자 수는 총 3만6890명으로 집계됐다.이는 2024년 같은 기간 옥천군민도서관 이용자 수보다 약 12% 증가한 수치로 공공도서관 이용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같은 기간 도서 대출 권수는 2만6155권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으며 회원가입자 수도 389명으로 전년 대비 213% 늘어나는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특히 가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은 기존 옥천군민도서관 운영시간보다 4시간 연장된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있다.이에 따라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자료실 이용자 수는 1만266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가족 단위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가양도서관에서 운영한 각종 독서·문화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자 수는 241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군은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과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도서관 이용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가양도서관 개관 이후 군민이 선호하는 도서 확충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률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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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설 명절 감염병 대응'비상방역체계'본격 가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설 명절 대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방역 대책은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과 가족 모임 등으로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마련됐다.특히 요양시설과 주간보호센터 등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감염취약시설 보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옥천군보건소는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감염병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며 집단시설 내 감염병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한다.의심 사례 발생 시에는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추가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관내 감염취약시설 25개소를 직접 방문해 마스크와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시설 내 위생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설 명절 전후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한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최근 노로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하고 있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며“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설 연휴 기간 중 설사·구토·발열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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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제1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여성들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2026년 제1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생활요리, 재봉틀기초반, 재봉틀고급반, 재봉틀기초반, 한자교실, 아크릴페인팅, 사군자 문인화, 서예 등 총 8개과목으로 9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옥천군민 전체이며 접수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옥천군여성회관을 방문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제1기 교육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로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기타 강좌 현황과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옥천군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