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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루치아의 뜰’,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루치아의 뜰’,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카페 ‘루치아의 뜰’ 이 공주시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석미경 대표가 직접 참석해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주시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루치아의 뜰’은 공주 왕도심의 공동화 현상이 두드러지던 2013년, 석미경 대표가 1960년대에 지어진 한옥을 개조해 문을 연 카페이다.특히 자신의 세례명인 ‘루치아’를 상호로 사용해 공간에 의미를 더했으며 이후 식당과 개방형 카페, 전시 공간 등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제민천 일대 도시재생의 출발점 역할을 해왔다.석 대표는 부활절을 앞둔 사순절 기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자 하는 뜻과 함께, 카페가 자리 잡기까지 도움을 준 공주시와 이웃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석미경 대표는 “사순절을 보내며 주변 이웃을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원이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왕도심 활성화의 상징과도 같은 ‘루치아의 뜰’에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어 공주시민들이 더욱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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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공주시, 상반기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오는 4월 29일까지 주 1회,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와 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행복한 노년 생활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특히 우울감 검사와 치매 인지 검사 등을 통한 치매 예방 교육을 비롯해 구강보건 및 영양 교육, 심폐소생술과 화재 예방 교육, 기공체조를 통한 건강관리, 한방 상담 및 침 치료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상반기 운영 기간은 4월 29일까지이며 공주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65세 이상 지역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한의사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3월 20일 기준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는 336명, 침 치료 참여자는 49명이다.또한 3월 23일부터는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와 공예 가방 만들기 체험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사후 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통해 노년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해 의료비 절감과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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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활용 기업 육성 본격화…최대 9천만원 지원
공주시, 공주알밤 활용 기업 육성 본격화…최대 9천만원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역 특화 자원인 공주알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 유통 관광 외식 등 전후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소재하며 공주알밤을 활용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별로 최대 9천만원 이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연구개발 기획 및 상담 기술 지도 시험 분석 및 인증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국내 마케팅 지원 외국인 인력 채용 지원 등이다.특히 상담부터 제품 개발, 사업화, 홍보까지 통합 지원하는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과 생산 공정 개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생산 효율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9일까지이다.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 후 과제 수행과 평가를 거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사업 관련 문의는 충남테크노파크, 중부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 시스템 관련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알밤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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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숨은자원찾기’ 행사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공주시 정안면, ‘숨은자원찾기’ 행사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3일 지역 환경 정화와 재활용 실천을 위한 ‘숨은자원찾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폐농자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재활용함으로써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자원의 순환 구조를 확산시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안면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은 물론 자원 절약과 재활용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숨은자원찾기 행사는 단순한 폐기물 수거 활동을 넘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청정하고 살기 좋은 정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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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공주시,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도서관협회의 공식 표어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전시와 체험 등 총 1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웅진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용기를 내, 비닐장갑’액자 원화 전시와 나루갤러리 서양화 전시가 열리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스모나이트 체험과 디저트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아트프린팅 전시를 비롯해 단종과 세조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보는 ‘단종에게’, 미니어처를 만드는 ‘손안의 작은 세상’, 시각장애와 점자를 체험하는 ‘손끝으로 읽는 점자’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시민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는 ‘두 배로 책 대출 서비스’ 와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즉시 해제하는 ‘연체 탈출 서비스’도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웅진도서관은 3월 25일부터, 공주기적의도서관은 4월 1일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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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라바’ 캐릭터와 손잡고 인절미축제 홍보 나서
공주시, ‘라바’ 캐릭터와 손잡고 인절미축제 홍보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 ‘라바 캐릭터 활용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인절미’ 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캐릭터 ‘라바’를 결합해 축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라바’는 투바앤이 제작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빨간 애벌레 ‘레드’ 와 노란 애벌레 ‘옐로우’를 중심으로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이다.대사 없이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몸짓 중심의 익살극 형식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방영되며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며 어린이뿐 아니라 청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공주시는 이러한 세계적 캐릭터와 지역 전통 먹거리인 ‘인절미’를 접목해 축제의 친근함과 화제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관광 자원으로서 축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축제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캐릭터 지식재산을 활용한 홍보 물품 지원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공동 홍보 지식재산 사용료 면제 및 민관 상생 협력 등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보유한 온 오프라인 홍보 매체 등 다양한 홍보 자산을 활용해 ‘라바’캐릭터와 인절미축제를 연계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라바 캐릭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과 각종 행사 등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최원철 시장은 “축제 성공을 위해 캐릭터 협력에 뜻을 모아주신 투바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주의 전통 먹거리와 세계적 캐릭터의 만남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축제 종료 시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사백년 공주 인절미축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공주시 왕도심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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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새마을회,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금학동 새마을회,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23일 주미동 노인회관에서 금학동 새마을회를 비롯한 유관 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금학동 새마을회와 통장단,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선별한 재활용 가능 자원을 행사장으로 운반한 뒤 품목별로 분류하고 처리장으로 운반했다.금학동은 이날 행사에서 폐비닐, 폐지, 유리병, 고철 등 다양한 재활용 자원을 수거해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전완식 금학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깨끗한 금학동을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를 비롯한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재활용과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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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3월 27일부터 본격 추진
예산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3월 27일부터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돌봄 수요가 확대된다.에 따라 병원 중심 치료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퇴원환자 등 지역사회 복귀가 필요한 군민에게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연계된 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재가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질병과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또한 군은 통합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돌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읍 면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과 현장 중심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병원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온마을 통합돌봄 예산에 산다’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업 관련 상담은 대상자 주민등록 주소지 해당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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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택의료센터 운영 본격 추진
예산군, 재택의료센터 운영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 기반의 재택의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거동 불편 수급자의 의료적 욕구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예산군 재택의료센터’는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 이용 시 의사는 월 1회 가정을 방문해 양방과 한방 진료 및 검사 등을 실시하며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해 의사 처방에 따른 간호처치와 복약 영양관리 등을 지원한다.방문 간호는 대상자 상태에 따라 최대 월 5회까지 제공된다.또한 사회복지사는 수시로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요양 돌봄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이용 비용은 건강보험 자격에 따라 약 5 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의사 방문 기준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는 약 4만7000원, 의료급여 수급자는 약 7900원 수준으로 의료행위와 약제 등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환자 또는 보호자가 재택의료센터에 직접 요청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관련 문의는 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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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비우고 헹구고’ 캠페인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확산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비우고 헹구고’ 캠페인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확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으로 ‘비우고 헹구고’환경캠페인을 센터 주차장에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재활용 방법을 확산하기 위해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헹군 페트병과 유리병, 알루미늄 캔, 고철 등을 수거하고 참여자에게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캠페인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도 기부받아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고 수거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연말 청소년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종욱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많은 자원봉사자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