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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으로 이웃사랑 실천… 기부 추진 협약 체결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찾아가지 않은 소액 지방세 환급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지방세 환급금 기부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접견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납세자 권리 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액이라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납세자 동의하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함으로써, 납세자 권리 보호 및 군 내 소외계층을 돕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지방세 환급금 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기부금 영수증 발행 지방세 고지서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 전개 등이다.기부된 환급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잠자고 있는 환급금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기부 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모금회 관계자는 “소증한 기부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급금 기부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납세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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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재정의 날’ 맞아 중간관리자 정부예산 확보 교육 실시
청양군, ‘재정의 날’ 맞아 중간관리자 정부예산 확보 교육 실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직원들의 재정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 확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재정의 날’ 교육을 3월에도 이어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급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3월 재정의 날’ 교육을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팀 단위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조정하는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고려해 설계됐다.주요 내용은 정부예산 확보의 이해와 실무 대응 재정집행과의 연계 전략 예산을 바라보는 총괄적 시각 정립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한 개별 사업 수행을 넘어 팀별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정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논리 개발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아울러 사업기획서 작성 요령과 중앙부처 협의 노하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교육 후에는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중간관리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사업 조정 및 예산 확보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선식 기획감사실장은 “중간관리자는 팀별 사업을 설계하고 조정하는 조직의 핵심축”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전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재정의 날’을 통해 직급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조직 전체의 재정 운영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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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산불예방 홍보영상 제작 배포
장항읍, 산불예방 홍보영상 제작 배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항읍은 지난 20일 산불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해 각 읍 면 이장과 주민, 지역 학교 등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영상은 2025년 경북 의성과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산불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알기 쉽게 담아 제작됐다.영상은 서천군 유튜브 채널 ‘요즘 서천’에도 게시돼 산불예방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산불의 시작은 아주 작은 부주의”라는 점에 주목해 일상 속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주민들은 영상을 통해 산불예방 수칙은 물론 초기 대응 요령까지 쉽게 접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장항읍은 이와 함께 마을총회 등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자리를 활용해 산림 인접 마을을 순회하며 홍보영상 상영과 홍보물 배부를 병행하고 있다.또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기관 단체협의회, 새마을회, 노인회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산불예방 홍보영상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수칙과 대처요령을 널리 알리고 읍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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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작업안전관리관 10명 위촉
서천군, 농작업안전관리관 10명 위촉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관 1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의 직업성 안전을 보호하고 작업 현장에서 안전지도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군은 이번 위촉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안전관리관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5회, 24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현장 실무역량을 높였다.교육은 농작업안전관리관으로서 필요한 기초 지식과 안전지도 기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위촉된 안전관리관들은 앞으로 각 마을을 순회하며 농업인들에게 안전장비 사용법을 안내하고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김도형 소장은 “농업인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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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산불유급감시원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서면, 산불유급감시원 산업안전 보건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봄철 산불유급감시원 9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작업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산불 감시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과 현장 근무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서면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유급감시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봄철 산불 예방활동이 보다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승교 서면장은 “산불감시원들이 안전장비를 철저히 착용하고 근무에 임해 단 한 건의 안전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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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유치 추진
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유치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천군이 서해 해양환경 연구를 선도할 국책 연구기관 유치에 나서며 서해 생태복원 연구 거점으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서천군은 최근 충청남도,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서해연구소 설립을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3일 김기웅 서천군수와 강동진 KIOST 부원장이 면담을 갖고 연구소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에서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향후 연구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행정 재정적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김 군수는 지역 현안인 금강 하구 해수 유통 문제와 김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황백화 현상 해결을 위해 KIOST의 과학적 분석과 연구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시범사업은 30개월간 추진되며 연안 환경 변화 분석과 기수 환경 복원 가능성 검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 종료 후 타당성 평가를 거쳐 설립될 ‘KIOST 서해연구소’는 장항국가산업단지 내 약 350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498억원이 투입된다.연구소에는 약 100명의 전문 연구 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며 강화군에서 해남군까지 서해안 전역을 관할하는 국책 해양 연구기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연구소 설립이 현실화될 경우 장항국가산단에는 디스플레이, 화장품 원료, 식료품 등 친환경 융복합 산업의 집적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연구 인력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김기웅 서천군수는 “서해연구소를 해양과학 클러스터의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 서천을 친환경 산업과 첨단 연구가 공존하는 서해안 해양과학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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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량리 동백나무숲 활용사업 본격화
서천군, 마량리 동백나무숲 활용사업 본격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2026년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천연기념물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 ‘동백숲을 부탁해’를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단순 관람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방문객이 함께 가꾸고 보존하는 ‘참여형 자연유산’ 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5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국내 대표 동백 군락지로 서해안의 거친 해양성 기후를 견뎌온 생태적 가치와 함께 경관적 역사적 의미를 지닌 천연기념물이다.서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유산 보존의 의미를 전문가 중심에서 지역사회와 대중의 참여로 넓혀 공공적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핵심 프로그램인 ‘동백숲을 부탁해’는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운영된다.참여자가 특정 동백나무를 ‘짝궁나무’로 지정한 뒤 계절별 생육 상태를 관찰 기록하고 후계목 입양과 보전활동에도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이와 함께 ‘동백숲에 놀러와’는 개화기 동백나무숲의 정취를 살린 공예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자연유산을 문화 향유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동백숲을 모험해’는 설화와 생태적 특성을 접목한 미션형 역할수행게임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유산의 가치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서천군은 이번 사업이 천연기념물을 매개로 지역사회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고 방문객에게는 생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국립생태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전문기관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자연유산 활용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서천의 시간과 풍경, 삶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활용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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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 운영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 2025년부터 개별공시지가 우편통지문 발송을 중단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활용이 제한되면서 우편 발송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서천군청 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이나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천군 누리집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문자 발송은 결정공고일 이후 이뤄지며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4월 30일 이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0월 31일 이후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이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서천군은 이번 서비스가 토지대장상 소유자 주소정보에만 의존해 통지문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던 우편 발송의 문제를 줄이고 빠른 개별 통지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터넷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도 보다 효율적인 안내 수단이 될 전망이다.김명재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는 우편 발송의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며 “문자알림서비스가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행정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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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명천1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보령명천1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 주택은 보령시 흥곡천변로 85 소재 보령명천1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26.96 규모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인터넷 신청은 불가하며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소득 자산 보유 기준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자다.불법양도 전대 이력이 있는 자는 신청할 수 없다.예비입주자 발표는 8월 12일 오후 2시 이후 LH 청약플러스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보령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자료문의: 건축과 사진제공: 시청사 사진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24일 3회차 봉사활동 실시. 관내 26가구에 먹거리 전달 및 말벗 봉사 - 농촌 지역 자살 예방 및 소외감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 지속 추진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는 24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취약계층 맞춤형 자살예방 봉사활동’ 3회차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홀몸 어르신 증가에 따른 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활개선회 회원 26명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 모여 떡갈비와 제철 물김치를 직접 만든 뒤, 읍 면 동 취약계층 가정을 2인 1조로 방문해 전달했다.회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을 살피며 말벗 봉사를 병행해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생활개선회의 ‘취약계층 맞춤형 자살예방 봉사활동’은 지난 2월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활동으로는 직접 만든 먹거리 나눔 지역 농특산물 지원 자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번기 준비 철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방문과 후원을 통해 농촌 지역의 자살 문제를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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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국.힘), 갈산면 전통시장 찿아 민심 청취
박정주 홍성군수예비후보가 갈산전통시장을찿아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박정주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체감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 상권 침체와 자영업 위기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대책 마련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박 예비후보는 23일홍성 갈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장사 너무 안 된다”…체감 경기 악화 호소
시장 상인들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매출 감소와 소비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고정비 부담은 늘고 방문객은 줄어드는 구조 속에서 생계 유지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 ‘현장 중심 행보’…민생 이슈 전면 부각
박 예비후보는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지역경제 회복 방안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단순 방문이 아닌 ‘현장 체감형 정책 행보’로 민생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전통시장 회복 해법…구체성 요구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지만 소비 감소와 경쟁 심화로 구조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상권 활성화, 소비 유입, 지원 정책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