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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 ‘빛으로 전하는 안부’ 청각장애인 편의 높인다
서산시 해미면, ‘빛으로 전하는 안부’ 청각장애인 편의 높인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빛으로 전하는 안부’ 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일상 편의를 높인다.해미면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청각장애인 가구에 초인종 불빛 알림 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장치는 초인종 작동 시 실내 수신기에 불빛으로 알림을 전달한다.지난 27일 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 내 청각장애인 어르신을 방문해 해당 사업을 처음으로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에게 장치 사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대상 어르신은 고령이면서 청각장애인인 홀몸 어르신으로 그동안 방문자 확인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미면과 협업해 해당 장치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할 계획이며 올해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설치 이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장비 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해미면은 해당 장치가 대상자의 응급상황에서 외부에 도움을 받거나, 외부의 방문을 인지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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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 본격 운영
서산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 본격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공중보건의사,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대상은 시에 거주하면서 거동이 불편하고 구강건강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다.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보험공단 등과 협업해 해당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할 방침이며 올해 30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서비스는 △구강 위생 상태 및 기능 평가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위생 관리 교육 △입 체조 및 구강 마사지 등 구강질환 예방 중심으로 제공된다.구강 위생용품도 지원되며 필요한 경우 불소 도포도 제공될 예정이다.시는 3개월 동안 지속적인 방문 관리와 유선 모니터링을 통해 구강건강 관리 실천 여부와 구강 기능 개선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구강건강 관리가 취약할 수 있다”며 “이번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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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청년회,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버이날 기념 양말 천 켤레 기부
배방청년회,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버이날 기념 양말 천 켤레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배방청년회는 지난 28일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양말 천 켤레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했다.이번 기부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광재 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마련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강한용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배방청년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손정열 단장은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귀한 선물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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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 운영
아산시 온양5동,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5동은 지난 28일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운영했다.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는이 프로그램은 이번 달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수칙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간단한 인지기능 검사 등 조기 검진이 이루어졌으며 규칙적인 운동·균형 잡힌 식습관·사회적 활동 참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모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서로 밥을 해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행동이 치매 예방이 된다니, 앞으로 경로당 프로그램에 더 적극 참여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보건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온양5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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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변화 ‘이·미용 봉사’ 진행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변화 ‘이·미용 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시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지난 21일 도고유리요양병원 입원 환자 28명, 28일 새봄노인복지센터 이용자 20명을 대상으로 봉사를 진행했다.단장과 단원 등 2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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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 보훈시설 환경정화 실시… 순국선열 뜻 기려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 보훈시설 환경정화 실시… 순국선열 뜻 기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는 28일 남산 안보공원에서 보훈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전몰군경유족회는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전몰군경유족회 회원 약 25명이 참여해, 충렬탑 위패를 정비하고 남산 안보공원 일대 낙엽 정리와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이복섭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시설뿐만 아니라 공공 이용시설 환경정비와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주고 계신 전몰군경유족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함께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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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연·강연·체험 한자리에… 탕정온샘도서관 도서관 주간 ‘성황’
아산시, 공연·강연·체험 한자리에… 탕정온샘도서관 도서관 주간 ‘성황’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에 운영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의 문화 공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서 대출 확대 서비스 △커피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 서필훈 작가 강연 △ 거꾸로 토끼끼토 보람 작가 강연 △국악 뮤지컬 금다래꿍 공연 △별자리 관측 체험 △ 가족 참여형 체험 그림책 인형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참여 시민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정기·특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행사를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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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아산시 중앙도서관,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소외계층 프로그램 ‘왕초보 어르신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60세 이상 시민 15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일상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 △키오스크 이용 △인공지능 체험 등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모바일 회원증과 무인대출기 이용 등 도서관 현장 실습을 병행해 활용도를 높였다.마지막 회차에는 출석과 평가 기준을 충족한 1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며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키오스크 사용이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스마트폰이 훨씬 편해졌다”, “이런 교육이 계속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편리하게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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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도 이제 ‘담배’… 아산시, 금연환경 전면 강화 나선다
전자담배도 이제 ‘담배’… 아산시, 금연환경 전면 강화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으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이 ‘담배’로 규정된다.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되면서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산시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연초 잎’에서 ‘니코틴 전체‘로. 담배 정의 확대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 중심에서 ‘니코틴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법적 규제가 어려웠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공식적인 ‘담배’로 분류되며 앞으로는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소매인 지정 △광고 제한 △온라인 판매 금지 등 엄격한 유통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특히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 시에도 예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어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전자담배는 괜찮다?”. 현장 단속 및 인식 개선 집중 그동안 현장에서는 ‘전자담배는 단속 대상이 아니다’라는 인식으로 인해 지도 점검에 한계가 있었다.하지만 이번 법 개정으로 단속 근거가 명확해짐에 따라 아산시는 금연구역 관리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역사, 버스정류소, 금연거리 등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전자담배 역시 규제 대상임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및 ’세계 금연의 날‘캠페인 전개 아산시보건소는 단속 중심 정책을 넘어 시민의 금연 실천을 돕는 지원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상담사의 1:1 상담을 통해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 물품 무상 지원 △행동요법 교육 등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캠페인과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지역사회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단속 교육 환경 개선까지. 생활 속 금연정책 완성 아산시보건소는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단속·교육·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종합 금연정책을 추진한다.금연구역 안내표지판 정비 및 신규 설치, 바닥표시 개선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대학생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생애주기별 금연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전자담배도 유해’. 시민 인식 전환이 핵심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전자담배 역시 유해한 제품이라는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법 규정을 바탕으로 간접흡연 피해 없는 쾌적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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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형 실리콘밸리’ 도약 위한 A-Tech 실행위원회 본격 가동
아산시 ‘아산형 실리콘밸리’ 도약 위한 A-Tech 실행위원회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조성을 목표로 주력산업 기반의 벤처 생태계 육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지난 27일 호서대학교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A-Tech 협의체 실행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종원 호서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아산시 벤처 생태계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크게 세 가지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우선 하반기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A-Tech 협의체 운영을 내실화하고 AI 교육 및 플랫폼 구축 등 핵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지역 내 첨단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카이스트 피지컬 AI 센터’유치 활동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호서대와 카이스트가 연합해 디스플레이 분야 마이크로트랙 코스를 개설하는 방안도 공유됐다.협의체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분과별 구성 방안을 논의하고 분기별전체 회의를 통해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현재 A-Tech 협의체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충남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혁신기관과 관내 대학, 중소기업, 투자사 등 벤처 생태계의 주요 주체들이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실용주의적 지방 발전 전략에 발맞춘 ‘메가특구’ 대응 방안을 중요 과제로 다루며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동력을 확보했다”며 “협의체 참여 기관 및 단체와의 전략적 협력과 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산시가 중부권 최고의 벤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