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정미면 내 18개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여부 확인, 주방 조리 기구 안전점검 환기상태,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이용 시 불편·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현장 방문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전수 점검하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기온이 높은 주간 시간대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온열질환이 의심될 때는 즉시 주변에 알려 도움을 청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경로당 점검 결과에 따라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즉각 조처하고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폭염 속 시원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와 점검을 시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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