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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건지소, 2026년 ‘갱년기 한방건강교실’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갱년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년 여성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갱년기 한방건강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갱년기는 여성 호르몬 변화로 안면홍조, 수면장애, 우울감, 피로감 등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로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특히 삽교읍을 포함한 내포신도시 지역은 40 50대 여성 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갱년기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군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한방 기공체조를 통한 기혈 순환 촉진 명상과 호흡 수련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 안정 등이 진행된다.특히 기공체조와 명상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내포보건지소 관계자는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올바른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중년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한방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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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덕산면은 스플라스 리솜과 지난 18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것으로 덕산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스플라스 리솜은 해당 가구에 혹서기 생필품과 혹한기 난방유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지원 물품이 적절히 전달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스플라스 리솜은 온천수 스파와 숙박시설을 기반으로 연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이밖에도 양 기관은 숨은 자원 모으기, 어버이날 행사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인적 물적 지원을 이어가며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박찬만 덕산면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윤환 스플라스 리솜 총지배인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덕산면과 협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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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3월 12일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4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일반기부사업 3건과 지정기부사업 1건이 선정됐다.일반기부사업으로는 자원봉사자 수송 및 물품 운반 차량 지원 사업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보급 사업이 포함돼 재난 재해 대응력 강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정기부사업은 유사 연계성이 높은 3개 사업을 통합해 1건으로 선정됐으며 주요 내용은 청년 강사 육성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로컬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단 운영 청소년 예산학 탐구 사업 등으로 청년과 청소년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발굴에 주력했으며 기부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사업 추진 전반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기부자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기금 운용과 다양한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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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논산딸기, 디저트로 재탄생
딸기디저트개발성과공유회 5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가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달콤한 디저트로 재탄생했다.논산시는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논산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개발과정’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된 ‘디저트 개발과정’교육은 ‘데이스교육컨설팅’과 김단아 요리 연구가, 이석영 셰프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논산문화관광재단과 농업기술센터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관내 휴게음식업체 10곳이 참여했다.이 날 성과공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 여명이 참석해 개발된 디저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새롭게 선보인 대표 디저트로 논산베리스타즈 딸기정원 크레페케이크 베리논산브라우니 말차 딸기테린느 핑크딸기크랙쿠키 베리트러플 젤리케이크 딸기 사브레쿠키 등 다채로운 메뉴가 눈에 띄었다.이번 과정을 통해 참여 업소들은 기존 디저트 레시피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논산의 ‘딸기 디저트’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자원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 과정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딸기축제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라는 큰 행사를 준비한다는 자부심으로 뿌듯함을 느끼게 되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딸기 디저트’부스를 운영해 교육 과정에서 개발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여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ㄱ게 특별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딸기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크게 성장하고 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 시장을 선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와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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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약 이행력 강화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공약 담당자 교육 1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약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약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8기 공약사업 담당 부서 팀장과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해‘공약의 실행 가능성 확보와 체계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공약 수립 단계에서의 실행 가능성 검토 공약 사업 추진 과정의 관리 체계 구축 이행 점검 및 평가 대응 방안 등 공약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와 실무 전략이 공유됐다.특히 공약 사업의 현실적 추진 여건을 고려한 실행 전략과 체계적인 관리 방안에 중점을 뒀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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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당진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충청남도와 공동 참가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여행박람회로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시는 홍보관을 통해 대표 관광지와 촬영 명소, 지역 특산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2025 2026 충남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70만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또한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당진의 대표 축제도 홍보할 방침이다.박람회에서는 신유빈쌀 등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 소개와 함께, 박람회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신현숙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당진시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해 ‘명품 관광도시’조성과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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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접수
당진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접수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35만 119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열람 지가를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서면,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인터넷 의견제출 등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시는 의견을 제출한 민원인에게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담당 공무원이 토지 특성,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4월 30일 결정 고시 후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부터 시행한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통지 서비스’운영을 통해 지가 결정 공시일에 맞춰 신청자에게 문자로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발송할 예정이다.서비스 신청자는 매년 결정 공시일 이후 온라인으로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받아 볼 수 있으며 신청 후 해지 전까지 서비스가 유지돼 결정 공시일 이후 결정 통지문 문자가 발송된다.서비스는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당진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여부와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등을 직접 확인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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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동사태로 어려움 겪는 기업에 지방세 지원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본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지방세 신고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다양한 세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먼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납부 세목에 대해 최대 6개월 범위 내 신고 납부 기한을 연장하며 추가 연장이 필요한 경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또한 지방세 고지유예, 분할고지, 징수유예, 체납액에 대한 징수유예도 6개월 범위에서 실시하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압류재산 매각 등 체납처분도 최대 1년 범위에서 유예할 수 있다.이는 체납처분 유예를 통해 기업이 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다고 인정될 때 적용한다.이와 함께 피해 기업에 대한 지방세 세무조사를 한시적 보류하고 지방세 납부 부담을 줄이기 위한 납부금 분납,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유보,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등 다양한 행정 지원도 적극 추진한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이번 지방세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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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출 중소기업 지원 나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동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은 무역 대외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수출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에 따른 수출 손실, 수출 시 부품 소재 결함 사고 등 다양한 손실 위험으로부터 수출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수출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 1천만 불 이하인 당진시 소재 중소 수출기업으로 단기수출보험 환변동보험 수출신용보증 수입 보험 등의 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0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사업 신청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천안출장소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특히 중동 지역 위기 상황과 같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수출기업이 외부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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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연간 3만 톤 규모’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 준공
서산시, ‘연간 3만 톤 규모’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 준공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에 연간 3만 톤 규모의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이 문을 열었다.시에 따르면,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는 17일 대산읍 죽엽로 409-1일원에서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다니엘 우쏘 바스프 그룹 케어케미칼 글로벌 총괄 사장 예정자, 이우석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응상 한농화성 회장, 김대용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총사업비 538억원이 투입된 해당 공장은 연간 3만 톤 규모의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을 통해 향후 5년간 연평균 633억원의 매출액이 기대된다.또한, 공장 운영에 따라 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지난 2023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충남도, 바스프사, 한농화성과 해당 공장 조성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공장의 준공은 서산시가 고부가 소재 중심의 산업 구조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비이온 계면활성제는 생활용품과 의약품 등 생산에 활용되는 소재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