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이용범 신관동 명예동장, 성금 300만원 기탁
공주시 이용범 신관동 명예동장, 성금 3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6일 이용범 신관동 명예동장이 희망모금캠페인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용범 신관동 명예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진상호 동장에게 전달했다.신관동은 전달받은 성금을 신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힘쓰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용범 신관동 명예동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
공주시 월송동 '부부봉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공주시 월송동 '부부봉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 ‘부부봉사단’은 최근 월송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부부봉사단원 10명이 참여해 월송동 장미길과 공영주차장에서 월송2단지 아파트 구간, 흥화아파트에서 서우마트 구간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월송동 만들기’에 힘썼다.월송동 부부봉사단은 그동안 장미길 가꾸기와 환경정화 활동, 빵 나눔,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이명주 단장은 “2026년 병오년 봉사활동을 ‘깨끗한 월송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작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올 한 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지역 내 봉사활동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가 더욱 협력해 나눔과 봉사가 넘치는 월송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공주시충남교향악단, 2026년 시즌 첫 정기연주회 1월 30일 개최
공주시충남교향악단, 2026년 시즌 첫 정기연주회 1월 30일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1월 30일19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목가적 전원’을 부제로 2026년 시즌의 첫 정기공연의 문을 연다.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가 지휘봉을 잡고 깊은 감성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자로 함께한다.공연의 시작은 드라마틱한 긴장감과 해방의 환희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베토벤 ‘레오노레’서곡을 연주한다.이어 첼리스트 김민지의 협연으로 엘가의 첼로 협주곡 마단조를 선보인다.이 곡은 엘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인간적인 정서 그리고 독주자와 오케스트라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실내악적 균형 덕분에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사랑받는 첼로 협주곡 중 하나로 꼽히는 곡이다.협연자로 나서는 김민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거쳐 툴루즈 콘서바토리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여수에코국제음악제 예술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후반부에는 베토벤의 대표적 교향곡이자 자연을 향한 찬가로 불리는 교향곡 제6번 바장조 ‘전원'이 연주된다. 싱그러운 목가적 정취, 자연의 장면들을 음악으로 그려내며 한 편의 풍경화 같은 아름다움을 전한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그려내는 고요하면서도 장대한 ‘목가적 전원’의 풍경은 관객들에게 깊고 따뜻한 음악의 감동을 전할 것이다.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NOL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기타 전화예매나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
천안시, 신부동 '오룡지구 라이프이노베이션랩'건립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신부동 일원에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혁신 거점인 ‘오룡지구 라이프이노베이션랩’건립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오룡지구 라이프이노베이션랩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보고회를 열고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 유치와 청년 창업 지원·육성과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동남구 신부동 72-22번지 일원이며 총사업비 약 114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2271㎡, 연면적 2997㎡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주요 시설로는 오룡아트 플랫폼, 컨퍼런스룸, 전시실, 코워킹스페이스 및 강의실, 통합스튜디오 등 이용자 중심의 창업 지원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공공건축가, 충남콘텐츠진흥원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용역 수행 과정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오는 2월 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건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라이프이노베이션랩은 스타트업을 위한 혁신 공간이자 오룡지구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이라며 “관계기관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천안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국가계획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3도 오후 1시군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시장·군수 협력체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철도망 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 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유독 중부권에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이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이날 협력체 대표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업의 정책적 당위성과 함께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강력한 요구와 기대를 전달했다.김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대한민국 철도 네트워크의 완결성을 높이고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며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국가계획에 반드시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강화하고 정치권 및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 등 국토 동서 330km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19
-
천안시, 충남 넘어 대한민국 '중심축'도약…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천안시, 충남 넘어 대한민국 '중심축'도약…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올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천안시는 2026년 시정운영 3대 기조로 ‘성장·안전·동행’을 제시하고 ‘성장’을 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최우선 가치로 설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10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스마트 기술 확산,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 공간 혁신과 교통망 확충, 시민 체감 경제 활성화 등 미래산업 기반 확충과 민생 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와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첨단·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을 확보하는 한편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천안아산 R&D 특구 내 MICE 산업 기본구상을 구체화해 연구와 체류가 선순환하는 중부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과 에너지 대전환을 미래 경제 지도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산업과 생활이 융합된 지능형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스마트 그린산단 A 실증산단·중부권 AI 컴퓨팅센터 조성,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등을 추진해 실증부터 시험 생산, 성능 평가가 가능한 인프라를 조성한다.시민 일상과 밀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기존의 스마트 환경 관리,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지능형 교통체계 등을 고도화하고 AI 기반의 화재대응 솔루션 등을 보급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이와함께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비해 관내 기업들의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글로벌시장 탐방단 운영을 추진한다.투자유치 딜리버리,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스케일업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내수 진작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생 정책도 병행한다.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적 기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돕는다.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 및 운영을 본격화한다.이를 통해 내수 회복과 소비 여건을 개선하고 가계 경제의 실질적인 활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공간 혁신과 교통망 확충에도 힘을 쏟는다.빅데이터 기반 ‘2040 도시기본계획’수립을 통해 도시개발 전략을 설계하고 성환혁신지구·원성2지구 뉴빌리지 등 권역별 맞춤형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 공간을 재구성한다.낙후된 원도심은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천안역 증개축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천안역 증개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중부권 거점 도시로서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주력해 대한민국 중심축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스마트 기술, 첨단·전략산업, 지역경제·도시인프라 혁신을 아우르는 3대 전략을 통해, 중부권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기술·생활 기반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발돋움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19
-
천안시, 국토부에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등 도로 현안 건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심 교통 체증 해소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도로 분야 현안 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지역 숙원 노선을 반영하고 공주~천안 민간투자 고속도로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건의 사업은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병천~북면 국지도 57호선 △병천~동면 국도 21호선 확장 등이다.이 노선들은 현재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특히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천안시가 추진 중인 외곽순환도로망의 마지막 구간이다.시는 이 노선이 완성되면 도심 통과 교통량을 분산하고 진행 중인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도 당부했다.정안나들목에서 성환 안궁리를 잇는 이 고속도로는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정체를 해소하고 북부권 국가산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단계로 203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100만 대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도로망 확충은 필수적”이라며 “정부 계획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불당건설중기, 창립 9주년 기념 천안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6일 불당건설중기가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3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불당건설중기는 건설장비를 운용하는 단체로 지역 건설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불당건설중기는 지난 2022년 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485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전용태 대표는 “창립 9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
천안시, '제6기 마을세무사'간담회 개최…취약계층 무료 상담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16일 천지연 천안시청점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세무사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제6기 마을세무사는 올해부터 2년간 활동하며 세무 행정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주민 밀착형 서비스다.경제적 부담으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시는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87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해 영세 자영업자 등의 세금 신고와 장부 작성, 세무 민원 해결을 지원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마을세무사가 실질적인 해결사가 되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강화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천안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확대 운영
감염병대응센터 백일해예방접종 지원사업 홍보문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지원해오던 백일해 예방접종을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임신 27~ 36주 또는 분만 후 1개월 이내의 임산부와 배우자,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다.임산부는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지원되지만, 배우자와 조부모는 최근 10년 이내 동일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백일해는 신생아에게 특히 위험한 감염병으로 신생아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가족 구성원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