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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전격 시행
아산시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전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장애인의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전격 시행한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플라스틱 카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 전자증명서로 공공기관 업무 처리, 복지시설 이용, 각종 요금 감면 및 할인 혜택 확인 등 실물 등록증이 필요했던 모든 상황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아산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 복지 도시’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은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하고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인증 방식을 제공해 자유롭고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등록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등록증 사진과 현재 얼굴이 다를 경우에는 증명사진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으로 장애인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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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아산 온 돌봄'전면 시행
아산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아산 온 돌봄'전면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아산 온 돌봄’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각 읍·면·동 분회 경로당을 방문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산 온 돌봄’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다.그동안 노인 돌봄 서비스는 장기요양, 가사·간병, 건강관리 등이 각기 다른 경로에서 제공돼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아산시가 추진하는 ‘아산 온 돌봄’서비스는 이러한 칸막이식 행정을 허물고 어르신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분야별로 묶어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살던 곳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지내는 것”이라며 “의료와 돌봄의 경계를 허문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가 존엄하고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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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공식 출범
사단법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공식 출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자원봉사활동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아산시는 지난 1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한상수 이사장, 채종병 센터장을 비롯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회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단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사단법인 전환 경과보고 △법인 설립 등록 완료 기념 증서 전달 △사단법인 출범 선언문 낭독 △센터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단법인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의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선도하는 중추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사단법인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원봉사센터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1997년 7월 새마을회 위탁운영으로 시작해 2007년 1월부터 혼합 직영 체제로 운영돼 왔으며 이번 사단법인 전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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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전면 확대 추진
아산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전면 확대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1월부터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을 전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송악면에서 열린 분회 정기총회에서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인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석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 내에서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주 5일 점심 제공에 참여하는 경로당에 대해 운영비를 추가 지원해 운영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또 부식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고 양곡 지원을 확대해 주 5일 점심 제공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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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문대 유학생 대상 '아산페이'앱 설치·충전까지 현장 지원
아산시, 선문대 유학생 대상 '아산페이'앱 설치·충전까지 현장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6일 선문대학교에서 유학생을 대상으로 ‘아산페이’교육을 실시하고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계좌등록·충전 실습까지 현장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아산페이는 올해 총 400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모바일·카드·지류 형태로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할인 혜택은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1%가 적용되며 캐시백은 모바일 결제에 한해 제공된다.또 개인 구매 한도는 월 200만원 이내이며 보유 한도는 최대 200만원이다.이번 교육은 선문대학교 유학생들이 아산에서 생활하며 자주 이용하는 결제·소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아산페이 기본 혜택과 사용 준비 절차를 한 번에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상품권 CHAK’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모바일 충전까지 실제 사용을 위한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했다.특히 앱 설치 및 충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아산시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직접 설치를 지원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유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활용하는 공공 배달앱 ‘땡겨요’이용 방법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참여를 확대했다.시 관계자는 “아산페이를 활용해 아산에서의 생활비 지출을 보다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소비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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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안전지수 개선.2년 연속 상승
아산시, 지역안전지수 개선.2년 연속 상승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하는 지역안전지수가 2년 연속 개선됐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공개한다.2025년 아산시의 종합 안전지수는 2.6등급으로 2023년 3등급, 2024년 2.8등급에 이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교통사고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는 각각 2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그동안 시는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헙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전반적으로 지역안전지수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미흡한 분야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안전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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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스타트 라인'으로 초등 입학 가정 첫걸음 응원
아산시 드림스타트, '스타트 라인'으로 초등 입학 가정 첫걸음 응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양육자 등 9가정 18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스타트 라인’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정들의 설렘과 걱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입학 준비 체크리스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기본 규칙 △가정 내 학습 습관 형성 방법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법 등 실질적이고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또 참가자들에게는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부모 교육 자료도 전달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정원 만들기’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작은 정원을 만들며 자녀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양육자는 “처음에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이 걱정됐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도 차분해지고 다른 부모님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아동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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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체육으로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다
예산군, 체육으로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올해 초부터 연말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각종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광객을 대거 유입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것은 오는 2월 개최되는 ‘예산 윤봉길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이며 전국 각지에서 56개 팀의 축구 꿈나무들이 집결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동행 방문이 많아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어 4월에는 예산의 대표 스포츠 축제인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리며 매헌 윤봉길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이 대회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에게 예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오는 9월에는 전국의 소방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8회 전국 소방체전’이 예산군 일원에서 펼쳐지며 군은 대규모 인원이 방문하는 전국 단위 행사인 만큼 관내 숙박업과 외식업소 등과 연계해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외적인 대회 유치뿐만 아니라 내실 강화에도 힘쓴다.군은 전국체육대회와 충남도민체육대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 참가 선수들을 적극 지원해 군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엘리트 체육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협회장기와 체육회장기 대회를 연중 개최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군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 개최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예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26년 한 해가 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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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잉여 수돗물 활용으로 연 1700만원 수익 창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잉여 수돗물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인접 지자체에 공급함으로써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예산군 정수장에서 생산된 잉여 수돗물을 아산시 도고면 효자리 지역에 연간 약 1만 톤 규모로 공급 중이며 이를 통해 연간 약 1700만원의 급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이번 지방급수는 군 자체 수돗물 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잉여 수돗물을 활용한 것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함께 상수도 운영비 절감과 수익 구조 개선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별도의 대규모 시설 투자 없이 기존 상수도 기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군민의 소중한 물 자원을 낭비 없이 활용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잉여 수돗물의 광역 활용은 상수도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효율적인 물 관리와 재정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상수도 운영 전반에 대한 효율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 부담은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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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2026년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축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시행지침을 마련하고 오는 30일까지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군은 총 99개 사업에 201억4300만원을 투입해 △축종별 경쟁력 강화 △가축분뇨 처리 △악취 저감 △조사료 생산 △내수면 기반 지원 △가축 질병 예방 △동물 보호 등 축수산 전반에 걸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가축사육업 허가 또는 등록을 완료한 축산농가로 신청자는 사업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2월 중 축산사업 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주민등록 기준, 최근 5년간 보조사업 지원 실적, 소규모 축산농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할 방침이다.다만 전년도 중도 사업 포기자, 유사 보조사업 수혜자, 관외 거주자, 가축사육업 미허가·미등록 농가, 축산법 등 관련 규정 위반 농가는 후순위 또는 제외 대상자로 분류된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축수산 보조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축수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