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 추진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정성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교육 전문강사, 오후에는 공일환 충청남도경찰청 교육계장을 초빙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특히 갑질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직장 내 바람직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이 제시됐다.부여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
부여군, 2026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 접수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친화적 축산 실천 확산을 위해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축산농가가 현장에서 수행하는 저탄소 이행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행 실적에 따라 활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농가의 저탄소 축산 전환 과정에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지침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축산농가이며 참여 농가가 선택할 수 있는 저탄소 이행 활동으로는 환경친화 사료 급여 분뇨처리 개선 사육 방식 개선이 있다.참여 농가가 활동 이행 기간에 활동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점검을 통해 보조금을 산정 지급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신청 접근성 제고를 위해 부여군청 축수산과 방문 접수와 ‘농업e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5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부여군청 축수산과 관계자는 “저탄소 축산 실천은 농가 경쟁력과 지역 축산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이는 중요한 과제”며 “요건을 갖춘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신청부터 이행 과정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
부여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 단속 실시
부여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 단속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특별사법경찰팀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 단속을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약 3주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충남도 부여군 특별사법경찰관과 부여군 환경부서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반복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주요 단속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단속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고의적 반복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특별사법경찰팀 서선영 관련부서 보건행정과 감염병대응팀 송재관, 박다정 830-8683 8768 보도일시 2026년 3월 19일 부여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및 방역 역량 강화교육 진행 부여군은 지난 18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읍면 방역 담당자와 자율방역단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및 방역소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과 한국방역협회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증상과 예방 방법 방역 소독장비의 종류와 작동 방법 주의 사항 등 현장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진드기매개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은 최근 5년간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이 전국 평균 53.12명에 달하는 감염병이다.이에 비해 부여군의 발생률은 402.70명으로 전국 평균 대비 매우 높은 수준으로 군민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야외 활동 시 긴 옷, 목이 긴 양말, 장갑, 모자 등 착용하기 야외 활동 후 반드시 씻고 진드기 확인하기 등의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보건소는 1월부터 12월까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4월부터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잔류 소독을 시작하며 5월부터 11월 중순까지 하절기 야간 초미립자 소독을 진행하는 등 감염병의 사전 차단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방역 담당자 역량 강화교육과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9
-
예산군, 2026년 상반기 수돗물 평가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상반기 수돗물 평가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예산군 수돗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수돗물 평가위원회는 수돗물 수질 평가와 수도시설 운영의 적정성에 대한 자문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군의회 의원, 수질 전문가, 주민 및 소비자 대표,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수돗물 관리와 관련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상수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현황 신설 정수장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하고 수돗물 관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위원들은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군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상수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 관내 개최 축제 행사 대상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 관내 개최 축제 행사 대상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3월부터 관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축제 행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군은 지난해 21건의 축제 행사 안전점검에 이어 올해는 예산군수배 예당전국 낚시대회, 4 3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 가족사랑걷기 대회 등 4개 행사에 대해 사전 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군을 비롯해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 전반에 대해 합동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가설건축물 등 구조물 안전 설치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전기 가스시설 적정 설치 구조 구급 대응체계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다.군은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확인될 경우 행사 개최 전까지 즉시 시정 조치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축제와 행사에서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겠다”며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 2026년 제1회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6년 제1회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6년 제1회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각종 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 정비 및 공동시설 개선 등 주민 숙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는 군의원, 환경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13명이 참석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주민지원사업 6건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수도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뒤 위원별 건의 사항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군은 친환경 비료 지원과 마을공동창고 보수 등 총 1억30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위원장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는 주민과 농업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 소득 증대와 소외감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 취약계층 권익보호 위한 공공후견 사업 추진
예산군, 취약계층 권익보호 위한 공공후견 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의사결정 능력이 부족한 치매노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공후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후견 사업은 재산관리, 의료 요양서비스 이용,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공공후견인을 연계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제도다.군은 지난해 공공후견 대상자 2명에 대한 후견 활동을 수행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사망으로 후견이 종료됐고 현재 1명에 대한 후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올해는 기존 피후견인에 대한 안정적인 후견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신규 대상자 1명을 추가 발굴해 총 2명의 피후견인을 대상으로 공공후견인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장기요양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후견 대상자 발굴 공공후견인 활동 지원 후견 종료 후 행정 절차 및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공공후견 사업은 단순한 법률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 고령 운전자 대상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운영’ 사업 추진
예산군, 고령 운전자 대상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운영’ 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이륜차사고 발생 시 자동 신고를 통해 신속한 구조를 지원하는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운영’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령 이륜차 운전자의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구조를 가능하게 해 사망자 감소와 사고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군은 사고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신고되는 정보통신기술 센서를 이륜차에 설치하고 사고 발생 여부를 상시 확인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2023년 전국 최초로 군이 시범 도입해 효과를 입증했으며 기존 243대에 설치된 시스템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자동 신고가 이뤄졌고 어르신 10명이 신속하게 구조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신규로 25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 군민 중 등록된 이륜차 소유자다.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3월 신청자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치가 진행되고 4월 신청자는 5월 중 별도 안내에 따라 설치를 받게 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륜차 사고는 신속한 대응 여부에 따라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사업이 고령 운전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회 출범
예산군,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회 출범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7일 창소3리 마을회관에서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회’창립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창소3리 이장과 노인회장, 부녀회장, 개발위원장 등 마을 임원 15명을 주민협의회 위원으로 구성하고 한대식 이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주민협의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군과의 협의 사항, 마을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총사업비 99억9000만원을 투입해 창소리 67-22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노후 주거환경과 생활 기반을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주민협의회는 2026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운영되며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 시 임시회의를 개최해 사업 추진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이에 맞춰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중 창소3리에 현장 사무소를 개설하고 전문가를 파견해 주민협의회 운영과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주민협의회 구성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6년 주민학습조직’ 참여단체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6년 주민학습조직’ 참여단체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지역개발에 대한 주민 공감을 이끌어내고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학습조직’참여단체를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개발의 핵심 요소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주민들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 회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지역 혁신 아이디어를 갖고 이를 구체화하고자 하는 주민 5인 이상이 모인 단체이며 특히 예산군 마을만들기사업과의 연계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을 우선으로 총 2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모집 유형은 지역 자원을 상품화하는 ‘로컬 비즈니스’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공연 및 창작’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지역 기록 및 자원화’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 서비스 및 공동체’등 4개 분야다.선정된 20개 팀에는 총 8회차의 공통교육과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며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회의비 30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지역개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4월 29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오윤석 센터장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곧 지속 가능한 지역개발의 시작”이라며 “우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참신한 모델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