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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전 회장인 윤아란 씨와 임원진은 지난 19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학교학부모연합회 전임 임원진의 임기 중 남은 회비에 임원진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더해 마련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윤아란 전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임원진과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는 관내 45개교의 학부모회 대표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학교 간 교류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협력,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또한 2021년부터 지역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에도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화제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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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체육회, ‘즐거운 주말체육학교’ 22일 개강
제천시체육회, ‘즐거운 주말체육학교’ 22일 개강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22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제천시 즐거운 주말체육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즐거운 주말체육학교는 주말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수영, 골프, 볼링, 트램폴린, 인라인, 배드민턴, 클라이밍, 플라잉요가, 음악줄넘기 등 9개 종목을 운영하며 총 175명이 참여한다.수업은 올림픽스포츠센터를 비롯한 관내 9개 체육시설에서 종목별 전문 지도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참가자의 연령과 수준 등을 고려해 2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종목별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다.제천시체육회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별 사전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또한 주최자배상책임공제 가입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즐거운 주말체육학교가 아이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운동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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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하모니’ 참여 단지 모집
제천시,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하모니’ 참여 단지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아파트 단지에서 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2026년 이웃 간 문화공유 연주회 ‘발코니하모니’'참여 단지를 모집한다.‘발코니하모니’는 아파트 단지 내 공터나 광장에 소규모 무대를 마련해 클래식,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고 주민들은 각 세대 발코니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찾아가는 음악회다.제천시는 올 상반기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와 자이더스카이 등 2개 단지에서 ‘발코니하모니’를 선보였다.당시 아파트 자체 연계 행사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생활 가까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참여 단지를 추가 모집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신청은 오는 8월 28일까지이며 제천시 관내 공동주택 단지라면 참여할 수 있다.제천시청 4층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한 뒤 주민 수혜도, 장소 적합성, 아파트 연계 행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2개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조건은 △공연 무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주민들이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야 확보 △음향과 조명 등에 필요한 전기 사용이 가능한 장소 △공연 당일 관리사무소의 현장 운영 지원 등이다.시 관계자는 “상반기 발코니하모니가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은 만큼 더 많은 단지에서 이웃과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추가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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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제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더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제천시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공청회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시설 종사자, 지역사회보장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배경과 지역 여건, 주민 욕구 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마련한 추진 전략과 분야별 세부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제천시가 앞으로 중점 추진해야 할 사회보장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의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제천시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는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시는 그동안 원탁토론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사회보장 현장 관계자, 사업 담당 공무원 등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계획안 전반에 대한 시민과 현장의 의견을 추가로 들었다.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제천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제천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계획안을 보완하고 주민공고와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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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화제 대비 시내버스 승강장 대청소 실시
제천시, 영화제 대비 시내버스 승강장 대청소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에 나선다.이번 환경정비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특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영화제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염이 심한 승강장을 중심으로 집중 세척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교동, 중앙동, 남현동, 영서동, 청전동, 화산동, 의림지동 등 시내권에 설치된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총 113개소다.시는 이번 시내권 정비에 이어 읍면 지역의 버스승강장도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제천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버스승강장에서 더욱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도시 환경을 정비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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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중앙여고 ‘당찬아해’,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단체 금상
청주중앙여고 ‘당찬아해’,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단체 금상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당찬아해’ 가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해 단체 금상을 수상했다.지난해 제29회 대회 단체 은상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무대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단체 금상과 함께 작품을 집필한 2학년 김지은 학생이 스태프상을, 목수지 지도교사가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아 총 3개 부문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시·도 예선을 통과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당찬아해’는 지난 11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학생 창작극 우리는 단지 다르게 느낄 뿐을 무대에 올렸다.작품은 불의의 사고 이후 시각·청각·통각에 따라 세 개의 분파로 나뉘어 살아가는 세상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분파에 속한 세 소녀가 경계를 넘어 만나고 소통하며 차별과 분리의 질서에 의문을 품는 과정을 그렸다.작품은 각기 다른 감각을 지닌 인물들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다름’ 이 단절과 배제의 이유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특히 학생들이 작품 창작과 연출, 연기, 무대 구성 등 공연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강준길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장은 “이번 수상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연극동아리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며 “작품의 창작부터 연출과 연기, 무대 구성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힘을 키운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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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청 ‘생활정원 조성사업’ 공모 3곳 선정
(산림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7억 5천만원을 포함한 총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기후기금을 활용해 국·공유지와 도서관, 기차·지하철역, 공항, 대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외 정원 조성이 가능한 생활권역에 소규모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생활권 및 학교 주변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녹지경관, 자연학습 기능을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에 신청했으며 도내 3개소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선정된 사업지는 청주시 2개소와 진천군 1개소이며 각 사업지에 5억원씩 투입해 생활밀착형숲을 조성하게 된다.특히 산림청 시범사업 ‘프로그램 강화형’ 으로 선정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2459번지 공원은 정원을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기후를 배우는 학습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아울러 ‘탄소중립 강화형’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진천군 참숯힐빙센터는 생태적 다양성을 체험하고 탄소중립의 가치를 학습·실천할 수 있는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최승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생활밀착형숲 예산 확보를 통해 폭염·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생활권 미세먼지·소음 저감은 물론 경관 개선과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정원을 조성하는 등 정원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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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작은영화제, 다큐멘터리 “나무의 노래” 상영
충주작은영화제, 다큐멘터리 “나무의 노래” 상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무더웠던 여름 끝에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영화 한 편이 충주를 찾는다.2004년부터 20년 넘게 충주시민의 다양한 영상문화 향유를 위해 영화제를 이어오고 있는 충주작은영화제추진위원회 는 오는 8월 27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충주연수점 8관에서 ‘초록으로 만나는 영화 나무의 노래 ’를 상영하고 진재윤 감독과 관객이 함께하는 무비토크를 진행한다.나무의 노래 는 중남미 니카라과의 광활한 땅에 숲을 일구며 살아가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다.올해 88세인이 여성은 죽기 전까지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꿈을 실천하며 여의도 면적의 7배가 넘는 땅에 숲을 조성하고 있다.조선 황실의 마지막 후손이기도 한이 여성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이름 등 구체적인 신상이 거의 소개되지 않는다.엔딩 크레딧 역시 숲을 이루는 나무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소개하며 마무리된다.한 개인이 아닌 나무와 동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숲 전체가 영화의 주인공 인 셈이다.이 영화는 2026년 뉴욕 페스티벌 TV amp; 필름 어워즈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과 자연·야생 부문 금상, 환경·생태 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영화 상영 후에는 진재윤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가 이어져 영화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생태적 메시지, 자연과 인간의 관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추진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의 끝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우리가 자연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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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민축구단, 23일 세종SA축구단과 홈경기 대결
제천시민축구단, 23일 세종SA축구단과 홈경기 대결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3일 오후 5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세종SA축구단과 K4리그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후반기 분위기 반전을 위한 중요한 일전이다.현재 제천은 6승 6무 5패, 승점 24로 리그 7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세종은 승점 20으로 9위에서 뒤를 쫓고 있다.중위권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이번 경기에서 양 팀 모두 승점 3점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다.제천은 지난 4월 11일 세종 원정에서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만큼 이번에는 홈 이점을 살려 승리를 거두고 순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다.선수단은 조직력을 가다듬고 세트피스 훈련에 집중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구단은 경기장을 찾는 시민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한다.무료 생맥주 공간을 운영하고 경품 추첨 행사 등을 진행해 홈경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민과 팬이 구단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1인 1구좌 후원’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 당부했다.시민들의 후원은 지역 축구 발전과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뒷받침하고 제천시민축구단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축구단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 덕분에 선수단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보내주시는 성원에 좋은 경기와 값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1인 1구좌 후원’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홈경기는 전석 무료로 개방되며 경기 일정과 구단 관련 소식은 제천시민축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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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시민 이용 시설 관리는 시민 눈높이에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이동석 충주시장이 시민 눈높이에서 시설을 관리하는 체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충주시는 18일 현안업무보고회에서 복지회관, 청년몰, 어린이과학관, 공영주차장, 문화회관, 수련원, 종합운동장, 물놀이터 등 각 기능별 다수 시민이용 시설의 운영 실태 및 안전 상황 등을 점검했다.점검 중 발견된 안전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즉시 조치를 완료하고 장기적 계획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립 및 향후 추진사항 등을 함께 보고해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각 시설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관리 및 활용 방안 등도 함께 공유했다.이 시장은 “시민 이용 시설의 안전·청결, 운영 효율성 등을 상시 점검하는 체계를 강화해 시의 얼굴과 같은 장소들에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의 지속 발굴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예산 편성 등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 추진상황의 꼼꼼한 점검 등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내년도 시정의 차질 없는 준비에도 의지를 드러냈다.이동석 시장은 “행안부의 하수도 경영평가 최우수, 충북도 감염병 예방관리평가 최우수 등 우리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을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