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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D-1’ 원어스, 싱글 ‘Under’ MV 티저 공개 ‘청량한 여름 감성’
‘발매 D-1’ 원어스, 싱글 ‘Under’ MV 티저 공개 ‘청량한 여름 감성’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원어스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새 싱글 'Unde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팔로 X자를 만드는 환웅의 모습으로 시작돼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이어진 장면에서 원어스는 베개 싸움을 하거나 춤을 추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물뿌리개, 물총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원어스만의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이뿐만 아니라 영상 속 흘러나오는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Under'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장난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원어스의 싱글 'Unde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Under'를 비롯해 'HITOKOTO', 'Grenade'일본어 버전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된다.원어스는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심 어린 감정을 담아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들을 그려낼 전망이다.그간 독보적인 콘셉트가 엿보이는 음악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뚜렷한 정체성을 각인시킨 원어스.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약 1년 만에 일본 싱글을 발매하고 폭넓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Under'는 오는 7월 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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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ia, ‘나는 생존자다’ OST ‘Buds’ 30일 공개 따뜻한 위로 선사
Sondia, ‘나는 생존자다’ OST ‘Buds’ 30일 공개 따뜻한 위로 선사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Sondia가 '나는 생존자다'엔딩 테마곡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음악 프로덕션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ondia가 부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엔딩 테마곡 'Buds'가 발매된다.'Buds'는 지난해 공개된 '나는 생존자다'의 정서를 담아낸 엔딩 테마곡으로 고통과 상처의 시간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희망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기타와 보컬 중심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시작해 점차 스트링이 더해지며 코러스와 클라리넷의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등 다수의 작품에서 음악을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생존자다'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 전반의 음악을 그려냈다.'Buds'는 다큐멘터리의 엔딩을 장식한 테마곡으로 작품이 전하는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담아냈다.Sondia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쓸쓸함과 따뜻한 위로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서정적이면서도 팝적인 감각의 보컬은 곡이 지닌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하며 리스너들에게 여운을 남긴다.특히 'Buds'는 다큐멘터리 공개 이후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왔다.한편 Sondia가 가창에 참여한 '나는 생존자다'OST 'Buds'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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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닥터 섬보이’ 오프닝 테마곡 참여…오늘 ‘Electric Love’ 발매
모어, ‘닥터 섬보이’ 오프닝 테마곡 참여…오늘 ‘Electric Love’ 발매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모어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여섯 번째 OST 'Electric Love'가 발매된다.'Electric Love'는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 위에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운명처럼 만난 상대에게 느끼는 설렘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남게 되는 감정을 담아냈다.이번 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친애하는 X', '웰컴투 삼달리'등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개미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고 신예 작사가 아리 리가 가사를 쓰며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Electric Love'는 '닥터 섬보이'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삽입돼 극의 활력을 더한 데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모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 것은 물론, '소년시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결혼해 YOU', '개소리'등 다수의 OST 에 참여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따뜻한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 모어가 'Electric Love'를 통해 전할 청춘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모어가 부른 '닥터 섬보이'OST 'Electric Love'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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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의정부서 ‘싸이흠뻑쇼2026’ 화려한 포문 “65일간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싸이, 의정부서 ‘싸이흠뻑쇼2026’ 화려한 포문 “65일간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싸이가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의 첫 공연을 성료하며 올여름 진행하는 ’흠뻑쇼‘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싸이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싸이흠뻑쇼2026'의 첫 무대인 의정부 공연을 통해 3만 3000여명의 관객과 만나 여름밤을 공연 열기로 가득 채웠다.이날 공연 시작 전부터 의정부종합운동장 일대가 관객들로 가득 찼다.시원한 여름 축제에 걸맞은 드레스 코드인 블루와 화이트로 차려입은 관객들이 공연 수 시간 전부터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여름 대표 콘서트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기대를 모은 오프닝 영상은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이 싸이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오디션을 보는 콘셉트로 싸이는 박지훈과 함께 코믹 연기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장항준 감독 부부는 관객으로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봤다.‘나팔바지’, ‘연예인’ 으로 오프닝 무대를 활기차게 연 싸이는 ‘댓 댓’, ‘뉴 페이스’, ‘낙원’, ‘젠틀맨’, ‘어땠을까’, ‘아버지’, ‘강남스타일’등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3만 3000여 관객은 공연 내내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고 감성 발라드 넘버 무대에서는 ‘PSYlight'의 불빛을 밝히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흠뻑쇼‘의 또 다른 볼거리인 게스트 스테이지에는 화사와 성시경이 등장했다.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라이브로 ’멍청이‘, ’마리아 ‘, ’Chili', ‘So Cute', ’Good Goodbye'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싸이와 함께 ‘뜨거운 안녕’무대를 함께하며 등장한 성시경은 자신을 “흠뻑쇼의 안전장치”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감미로운 보컬로 ‘너의 모든 순간’과 ‘너에게’, ‘거리에서’라이브를 선사해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였다.예정된 무대 후에도 싸이는 댄스 메들리와 록 메들리, ‘챔피언’, ‘걱정말아요 그대’등으로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이어갔다.이후 그는 ‘예술이야’를 피날레 곡으로 선곡하며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함성 속 약 4시간에 걸친 ‘싸이흠뻑쇼2026'의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공연 말미 싸이는 “저는 행복지수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며 “올해 65일간 행복할 것 같다. 행복의 시작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64일 동안 오늘을 기억하면서 행복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대규모 워터캐논을 통해 쏟아지는 물줄기 및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특수 효과는 여름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무더위를 잊게 하고 현장을 거대한 워터 페스티벌로 만들었다.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이를 뒷받침한 무대 연출, 3만 3000여 관객들의 열기와 함성이 함께 모여 ’흠뻑쇼‘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의정부 공연을 성료한 싸이는 7월 4일과 5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싸이흠뻑쇼2026'을 이어간다.이후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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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P PRE-STUDIO 2026’ 개최 확정
탑,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P PRE-STUDIO 2026’ 개최 확정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탑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29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에 따르면 탑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색다른 소통에 나선다.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짙은 어둠 속, 한 줄기 빛을 향해 걸어가는 실루엣을 흑백 톤으로 담아냈다.여기에 거친 질감의 ’T.O.P PRE-STUDIO 2026'타이틀이 더해지며 탑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이번 팬미팅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특히 이번 투어는 2006년 데뷔 이후 20년 만에 탑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으로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 탑이 이번 투어에서 여러 도시의 팬들과 어떤 무대로 만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는 7월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공식 팬 커뮤니티 TOPSX 회원을 대상으로 약 1만명 규모의 전석 무료 초청 팬미팅을 앞둔 탑은, 이번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한층 넓혀갈 전망이다.한편 ’T.O.P PRE-STUDIO 2026'의 공연 일정과 지역, 티켓 오픈 등 세부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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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 dodree, ‘Run you’d better’ 러닝 챌린지 진행
‘JYP 여성 ‘듀오’ dodree, ‘Run you’d better’ 러닝 챌린지 진행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여성 듀오 dodree가 색다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난다.dodree는 오늘부터 7월 12일까지 러닝 플랫폼 ‘런데이’ 와 ‘Run you'd better'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를 포함한 신곡 ‘라일락’과 ‘사계연서’를 들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덕궁 등 한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는 이벤트다.지난 24일 발매한 타이틀곡 ‘HAWWAH'는 ’여름의 소용돌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금기로 여겨지는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잠들어 있던 숨겨진 욕망을 흔들어 깨우며 모두를 강렬한 열망 속으로 끌어당기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표현해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dodree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인다. 여기에 낮과 밤, 전통과 현대의 대비는 물론 각종 오브제가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dodree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 ’꾼만 같았다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dodree가 참여한 ’Run you'd better'챌린지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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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순항
“김준수,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 성료… ‘GRAVITY’ 아시아 투어 순항”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김준수가 아시아 투어 'GRAVITY'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동남아시아까지 그 열기를 이어갔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KUALA LUMP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네 번째 공연이자 김준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 'GRAVITY'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이번 투어는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는 그 흐름을 동남아시아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이날 김준수는 정규 5집 타이틀곡 'GRAVITY'를 비롯한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약 2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펼쳤다.처음 선보이는 무대였음에도 팬들은 공연 내내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고 김준수는 “처음 부르는 노래들인데도 함께 따라 불러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무대 중간중간 말레이시아어로 “테리마 카시 ”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김준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는 처음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저도 너무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예쁜 미소를 보니 더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공연 말미에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공개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말레이시아에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 “거리 따윈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니까 오히려 모든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줬어요”라는 팬들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는 첫 말레이시아 단독 콘서트의 감동을 더했다.서울에서 막을 올린 'GRAVITY'투어는 마카오와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를 거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지역을 잇달아 찾으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도쿄와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 'GRAVITY'를 이어가며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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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티스트’ 스켈리,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신예 아티스트’ 스켈리,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예 아티스트 스켈리가 알티스트레이블에서 새롭게 출발한다.29일 알티스트레이블 측은 “최근 아티스트 스켈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그가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전속계약 소식과 더불어 스켈리는 더블 싱글 ‘Reborn'을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이번 싱글에는 ’Concentrate'와 ‘Mr. KPOP'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으며 힙합을 기반으로 전자음악의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장르적 경계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스켈리는 이번 작업의 총괄 프로듀싱과 디렉팅을 직접 맡아 전체적인 사운드 방향성 및 콘셉트를 주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각 트랙은 단순히 반복되는 구조가 아닌, 곡이 진행될수록 사운드와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변화하게끔 설계돼 새로운 전개를 만들어낼 전망이다.스켈리는 주로 힙합과 전자음악을 결합한 사운드의 음악을 선보이며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지난해 미국 아티스트 몰리 산타나의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해외 아티스트 왓츠어하트와도 현재까지 협업을 진행 중이다.이뿐만 아니라 스켈리는 뮤직비디오 디렉팅과 편집에도 참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해 오고 있다.이처럼 다방면에서 남다른 감각을 지닌 스켈리가 알티스트레이블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스켈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알티스트레이블은 프로듀서 알티가 설립한 레이블이다.음악을 기반 삼아 패션, 아트,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며 스켈리 외에도 파라와 멜로가 소속되어 있다.한편 스켈리의 ’Reborn'은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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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흠뻑쇼2026’ D-1,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으로 스타트
‘싸이흠뻑쇼2026’ D-1,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으로 스타트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매년 여름 싸이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압도적인 떼창, 워터 캐논을 비롯한 특별한 무대 설비 및 특수 효과 등으로 사랑 받아온 '싸이흠뻑쇼'는 올해도 더욱 커진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싸이는 올해에도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세트리스트, '흠뻑쇼'의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 연출 등으로 공연장을 찾는 남녀노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싸이흠뻑쇼'는 매년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과 예상을 뛰어넘는 재기 발랄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싸이는 최근 자신의 SNS 에 “오프닝 촬영 마쳤습니다. 누구랑일지 맞춰보시오”라는 글을 게재했다.2018년 서장훈, 2019년 김보성, 2022년 마동석, 2023년 허성태, 2024년 박지환 ft. 차은우, 2025년 이수지라는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한 가운데 '2026 OOO ft. OOO'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한편 '싸이흠뻑쇼2026'은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전국 투어의 첫 포문을 열며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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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GRAVITY’ 투어 타이베이 공연 성료 현지 팬들 한국어 실력에 ‘깜짝’
“김준수, ‘GRAVITY’ 투어 타이베이 공연 성료 현지 팬들 한국어 실력에 ‘깜짝’”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GRAVITY'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속에 타이베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늘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어제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IN TAIPEI'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이번 타이베이 공연은 지난 2일 정규 5집 'GRAVITY'발매 이후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김준수는 새 앨범 수록곡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했다.이번 공연은 2015년 '4th ASIA TOUR CONCERT IN TAIPEI'이후 약 10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이자, 2023년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COCOTIME'이후 약 3년 만에 타이베이를 다시 찾은 자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이날 공연은 정규 5집 'GRAVITY'발매 이후 처음으로 타이베이에서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새 앨범의 음악과 메시지를 현지 팬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김준수는 타이틀곡 '그래비티'를 비롯한 정규 5집 수록곡들이 무대 위에 펼쳐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다.이에 보답하듯 김준수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오랜 시간 김준수의 음악과 함께해 온 현지 관객들이 공연 내내 한국어로 진행되는 멘트에 즉각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김준수의 질문과 농담에도 자연스럽게 호응하는 모습에 그는 “제 말을 알아들으신 거예요? 정말 한국어를 공부하신 거예요?”며 놀라움을 드러냈다.현지 관객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하는 순간이었다.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이번 아시아 투어로 여러 도시를 방문하면서 객석에 계신 관객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정규 앨범을 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도 꼭 다시 타이베이를 찾아오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현지 팬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김준수는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제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를 개최하며 아시아 전역으로 투어의 열기를 이어 나간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