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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선수단, 제32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에서 필승과 선전 다짐
금산군선수단, 제32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에서 필승과 선전 다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선수단은 지난 13일 금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에서 필승과 선전을 다짐했다.이번 대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천안시 일원에서 열리며 충남 도내 장애인 체육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고 도전 정신과 열정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출정식에 참가한 금산군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두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며 서로를 격려했고 금산군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우고 결속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체육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장애인체육회장으로서 그동안 대회를 위해 묵묵히 열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금산군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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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물나눔×행복두배’ 수도요금 지원 박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독거노인 66가구, 취약가구 52가구 등 총 118가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물나눔 행복두배’ 수도요금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케이-워터 금산권지사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시행되고 있으며 독거노인에게는 가구당 월 5000원, 취약계층에는 가구당 월 1만원의 수도요금을 지원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특히 어려운 이웃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공공기관, 사회복지기관이 힘을 모아 의미를 더하고 있다.‘물나눔 행복두배’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수도요금 납부에 부담을 겪는 물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도요금을 지원하는 케이-워터의 수도부문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군은 케이-워터 금산권지사 및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대상자를 발굴해 연결하는 등 협력하고 있다.이 외에도 케이-워터 금산권지사는 지역사회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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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100일 기자회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 군청 3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군정 비전, 83개 공약 실천계획, 4대 행정혁신 방향을 발표했다.이날 군민 14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도 함께 했다.문 군수는 “지난 100일 금산이 나아갈 방향을 세우고 실천할 준비를 갖췄다”며 “인구감소와 경기침체 속에서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는 일을 가장 먼저 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동안 문 군수는 10개 읍·면을 돌며 군민의 목소리를 들었고 9월 조직개편으로 허가과를 신설하는 등 일하는 조직 체계를 갖췄다.민선9기 금산군정은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비전으로 5대 군정전략과 10대 군정과제를 정했다.또한, 부서별 검토와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공약 83건으로 확정했다.총사업비는 1조3803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75건은 임기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5대 군정전략의 분야별 공약을 살펴보면 ‘활력있는 경제도시’분야에는 △친환경 알이-100 산업단지 조성 △금산사랑상품권 연 400억원 발행 △스무 살 첫걸음 지원금 지급 △스마트농업 육성 △가칭 ‘2029 금산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개최 등 23건이 담겼다.‘살기좋은 정주도시’분야에서는 △신혼부부·청년·근로자 공공임대주택 1000호 건설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100원 스마트 마을택시 확대 △햇빛소득마을 조성 △공영주차장 8개소 조성 등 21건을 추진한다.‘다시찾는 관광도시’분야에서는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 △다시 올 지방정원 조성 △월영산 출렁다리 관광벨트 구축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14건에 나선다.‘희망있는 행복도시’분야에는 △노인일자리 20% 확대 △어르신 통합돌봄 체계 구축 △365일 24시간 거점 지역아동센터 지정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 △해외어학연수 확대 등 20건이 포함됐다.‘소통하는 청렴행정’분야 공약은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 △국·도비 3000억원 확보 △군민 곁으로 찾아가는 현장행정 실현 △명예 읍·면장제 운영 등 5건이다.4대 행정혁신 계획도 함께 발표됐다.인사 분야에서는 정기 인사발령 예고제 및 희망보직제를 도입해 예측 가능성과 공정성을 높인다.계약 분야에서는 내년 1월부터 한 업체와 맺는 수의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특정 업체 쏠림을 막고 관내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한다.재정 분야에서는 불필요한 지출과 보조사업을 줄여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체납 징수와 세원 관리를 강화해 자체세입을 늘린다.민원 분야에서는 허가과 신설을 통해 원스톱 복합민원을 17종에서 27종으로 늘린다.4대 행정혁신은 부군수가 이끄는 행정혁신추진단이 분기마다 점검할 예정이다.문 군수는 “지금까지 마련한 계획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야 한다”며 “일할 기회가 늘어나고 아이 키우는 부담이 줄어들고 어르신의 일상이 더 든든해지는 변화로 군민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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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무료 결핵검진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제원면행정복지센터 및 제원면보건지소에서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시행한다.이번 검진은 지역의 농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는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흉부 엑스선 촬영을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객담검사 등 추가 검사를 안내할 예정이다.검진 참여자 중 희망자는 별도 비용 4만원을 부담하면 마약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다.이 검사는 결핵검진과 별도로 진행되는 선택 검사다.보건소는 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와 협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와 관계자들에게도 근로자들이 검진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협조 요청에 나서고 있다.금산군보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무료 결행검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핵검진에 많은 계절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고용 농가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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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군민 응급상황 대응 역량 높인다
금산군보건소, 군민 응급상황 대응 역량 높인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높이기에 나선다.이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소공연장에서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한다.이번 교육은 법정의무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자, 일반 군민 등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초기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강의는 단국대병원 전문의 및 응급구조사가 맡아 이틀간 총 4회 추진한다.일반 대상자 교육은 27~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현장에서 수료증을 발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5일까지 금산군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된다.또한, 학교, 기업, 단체 등 기관의 단체 참여가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신속한 판단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위급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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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충무훈련 돌입…12일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금산군, 2026년 충무훈련 돌입…12일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2일 2026년 충무훈련에 돌입하며 군청 상황실에서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충무훈련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충무계획을 점검하고 동원자원 관리와 상황조치 절차 등을 숙달하는 국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이번 보고회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조진배 금산부군수를 비롯해 실장·과장, 직속기관·사업소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무훈련에 따른 전시 대응체계와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했다.또한, 부서별 조치 상황과 대응 계획 등을 공유하고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해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확인했으며 상황 발생에 따른 조치 절차와 부서 간 협조 사항 등을 점검함으로써 전시 행정 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훈련이 진행되는 오는 15일까지 전시종합상황실이 운영되며 충무계획 점검, 비축물자 및 중점관리대상업체 관리, 차량·건설기계·인력 동원업무 담당자 실무절차훈련, 민방위 재난대비훈련 등이 시행된다.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는 민방위복을 착용하고 지정된 근무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충무계획 및 비축물자 담당자는 평가관 점검에 대비해 관련 사항을 사전 점검한다.또한, 차량·건설기계·인력동원 담당자는 동원 업무 담당자 실무절차훈련에 참여하며 민방위 재난대비훈련에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진다.문정우 군수는 “충무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군의 기능을 유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맡은 임무와 조치 절차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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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매출 8억8900만여 원 달성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매출 8억8900만여 원 달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인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열린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8억8900만여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이번 교역전은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 앞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9만1200여명이 방문해 여러 업체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구매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삼 제조·가공업체 등 지역 업체들이 참가해 홍삼, 흑삼, 인삼 가공식품 등 다양한 금산인삼 제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축제를 찾은 방문객에게 제품을 직접 알리고 판매처를 넓히는 기회를 얻었다.올해 방문객 및 매출은 지난해 7만6815명, 7억1978만원과 비교해 방문객은 18.73%, 매출은 14% 늘었다.전시장에서는 판매 부스 말고도 볼거리 및 체험 공간이 함께 설치됐으며 인삼을 활용한 신제품과 ‘케이-인삼 어워즈 전국 인삼 제품 품평회’입상 제품이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또한, 인삼의 효능을 알리는 공간과 안전인삼 홍보 존도 운영돼 금산인삼의 신뢰도를 높였다.이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위해 아이들이 과학 체험을 하며 인삼의 미래를 상상해 보는 ‘어린이 미래 인삼 상상 존’과 ‘인생네컷 사진관’ 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교역전은 금산인삼을 만드는 사람과 찾는 사람이 직접 만나는 자리”며 “열흘 동안 정성껏 손님을 맞아준 참가 업체와 금산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교역전이 축제 기간에 그치지 않고 우리 업체들의 판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이번 교역전 운영 결과와 방문객 의견을 분석해 내년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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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특산물 판매장 호평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특산물 판매장 호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농·특산물 판매장이 호평을 얻었다고 밝혔다.이 판매장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나서고자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 금산군 로컬푸드 출하자협의회, 금산군대추연구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했다.판매한 농·특산물은 △보리쌀 △목이버섯 △대추 등이다.또한,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곡물라떼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임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소비 확대에 일조했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금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확인하고 구입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도움을 줬다.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알렸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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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 신명 나는 금산농악 한마당으로 뜨겁게 달궈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 신명 나는 금산농악 한마당으로 뜨겁게 달궈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이 부대행사로 개최된 신명 나는 금산농악 한마당으로 뜨겁게 달궈졌다.이번 시연 행사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축제 본무대 앞에서 진행됐으며 금산군 10개 읍면 농악단이 하루씩 참여해 금산농악의 전통과 특색을 살린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농악단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신명 나는 장단과 역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금산농악 특유의 흥겨운 가락과 힘찬 몸짓은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끌어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번 시연 행사는 충남도 무형유산 제53호인 금산좌도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금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금산 고유의 문화적 매력과 전통예술의 멋을 알리는 데에도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준 10개 읍면 농악단과 아낌없는 박수와 호응을 보내주신 지역주민 및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산농악을 비롯한 지역의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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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초학생회, 취약계층 생필품 나눔
금산군 추부초학생회, 취약계층 생필품 나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추부초학생회는 지난 8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자 생필품 나눔에 나섰다.이번 나눔에 추부초학부모회도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또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마련된 물품은 생수 200개, 라면 1200개로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주미숙 위원장은 “추부초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이런 따뜻한 나눔에 나서준 추부초 학생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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