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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군문화축제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계룡시, ‘계룡군문화축제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계룡군문화축제’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 등 4100여명의 참여를 이끌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환경위생과에서 운영한 ‘탄소 OFF 지구 UP’부스에서는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 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자동차 분야를 소개하고 현장 가입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재활용품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걷기와 자전거 이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활동을 소개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또한 밀랍을 활용한 김밥 모양 초 만들기와 향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참여도 이어져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계룡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한 ‘오늘부터, 지구를 지키는 실천’부스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버려지는 계란판을 활용한 퍼즐 맞추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는 체험, 폐자원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새활용 전시 등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했다.아울러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직접 작성하는 ‘실천다짐’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호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실천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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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보건소,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보건소,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가암환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재가암환자와 가족 15명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농업기술센터,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등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과 체험활동을 접목해 운영된다.암환자는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재발에 대한 불안과 체력 저하, 우울감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환자를 돌보는 가족 역시 정서적·경제적 부담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계룡시보건소는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향적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농업기술센터 연계 힐링팜파티 △나만의 향수 만들기 △영양교육 및 건강식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산림치유 프로그램에서는 노르딕워킹, 명상, 호흡 활동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힐링팜파티와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또한 영양교육과 건강식이 체험을 통해 암 치료 전후 건강관리에 필요한 올바른 식습관과 식단 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익힐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큰 부담과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웃들과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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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계룡시,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2026년 상-상 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상-상 페스티벌’은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금암동상인회와 엄사상가번영회가 주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행사로 진행됐다.먼저 ‘금암상상페스티벌’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금암광장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이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엄사면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엄사상상페스티벌’ 이 열려 군문화축제와 함께 가을철 도심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이번 행사는 군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한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초청 가수 공연, 개그콘서트, 축구선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으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맥주 파티, 주민 참여 노래자랑, 지역예술인 공연 등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이와 함께 먹거리장터, 에어바운스 체험, 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판매 공간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하면서 축제장을 찾은 외부 방문객의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고 시민들에게는 가까운 생활권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과 축제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상상페스티벌이 상인과 시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상권의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축제 기간 동안 보내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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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으로 임신·출산 부담 완화
계룡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으로 임신·출산 부담 완화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의학적으로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를 대상으로 인공수정과 체외수정 시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원 대상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부부로 지원 범위는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시술에 따른 일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전액 본인부담금이다.지원 횟수는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이며 지원 금액은 체외수정 시술의 경우 최대 110만원, 인공수정은 최대 30만원까지다.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부인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보건소 방문 신청의 경우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후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으면 된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난임진단서를 비롯해 대상에 따라 휴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전월 급여명세서 등이 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서류는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정책팀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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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안전축제로 평가받으며 성료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안전축제로 평가받으며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 위상을 확고히 한 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어로 정하고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했으며 관람객 총 91만 2천 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국가행사를 활주로 행사장에서 개최해 계룡軍문화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의 공동 개막식에 이응우 계룡시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해·공군 참모총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전국 14개 부대 군악·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개막식을 성대히 거행했고 계룡시민이 참여한 주제공연 ‘국방수도 계룡’ 이 돋보였다.올해 축제는 5개 분야 총 30여 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별체험관은 해·공군, 해병대 등 각 군 별로 독특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역대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대 공연, 서바이벌 체험, 육군항공 기동시범, 블랙이글 에어쇼, 모터 싸이클 기동시범, 고공강하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관람객들의 탄성과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7년만에 개최한 엄사시가지 퍼레이드는 군악·의장대와 계룡시민이만들어낸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을 이루었고 시민의 뿌듯한 감동과 자긍심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축제 마스코트인 ‘꼬꼬·냥이, 계룡이’패밀리는 포토존과 함께 드넓은 활주로의 만남의 장소로 인기를 끌었다.향토음식관은 관내 5개 업체가 입점해 쾌적한 환경에서 한식과 분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토록 했고 음식 맛은 물론 친환경 다회 용기를 사용토록 하는 등 청결한 위생관리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또한 총26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 10분 내외 간격으로 운행해 관람객들이 크게 기다림 없이 편안하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칭송이 자자했다.대규모 행사인 만큼,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 6개소에 7400여 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 운영했다.화장실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보다 더욱 청결한 상태를 유지함은 물론, 화장지 비치, 부족하지 않은 수돗물 관리, 환풍기 가동 등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축제 안내 콜센터의 친절하고도 상세한 안내는 민원인들의 궁금증 해소와 관람객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 종합안내소,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휠체어 및 유모차 대여, 응급의료반 등을 마련했고 영유아, 장애인, 노약자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관내 기관·사회단체들도 부스를 운영해 축제 홍보에 앞장섰고 시민예술단체가 공연에 참여하는 등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축제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헌신적으로 제공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숨은 주역들이다.안전한 축제 보장을 위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자율방재단, 충남경찰 기동대 및 계룡지구대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원활한 소통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시는 축제 진행간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면밀하고도 촘촘하게 점검 보완하는 시뮬레이션을 실행함으로써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없이 행사를 치러냈다.특히 지상군페스티벌기획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를 통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공동 개최했으며 해군과 공군, 해병대도 적극 동참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는 軍과 똘똘 뭉쳐진 하나임이 입증됐다.한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금암·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축제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축제, 계룡시민의 동참과 성원으로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었으며 관람객과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말하고 “성공 개최에 대한 확신을 가진 만큼,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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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마지막까지 관람객 맞이에 온 정성 기울여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가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대장정의 여정을 마감한다.계룡시는 축제 마지막 날인 만큼, 출연진들이 온 정열을 쏟으며 준비한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진행하고 軍문화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밝혔다.병영체험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병영훈련에 참여하면서 체험 열기가 뜨겁다.청군과 홍군으로 편을 나눠서 벌이는 시가지 전투 서바이벌이 흥미롭다.KCTC 소총사격 체험은 평소에 사격은 안 해 봤어도 교관의 설명으로 금방 특등 사수가 되어 100% 명중한 표적을 확인하고 뿌듯함을 느낀다.인간이 가장 공포감을 느낀다는 11m 높이의 모형탑 체험에서 청소년들은 사랑하는 사람 이름을 외치고 단숨에 뛰어 내리며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하지만 뛰기 직전 순간 다가오는 공포감으로 실패를 거듭하는 엄마들의 표정은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지만,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한다.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 오감만족 과자 콜라주 체험, 어린이 에어바운스 운영, 삐에로 풍선마술 체험을 진행하며 육·해·공군 VR체험, 모의전투 및 롤러코스터 VR체험, 실감형 미래전투 체험을 진행한다.한편 군악 공연도 축제 마지막 날에도 최선을 다하며 공을 들이고 있다.오전 10시부터 부사관학교 군악대가 보조무대와 활주로의 홍보·체험·판매존 앞에서 마칭과 군악 공연 관람객들을 즐겁게 한다.12시에는 특별체험관 앞과 체험부스 일원에서 버블 퍼포먼스가 진행하는 다채로운 비눗방울 공연을 펼친다.또 오후 1시, 80 90년대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재해석한 댄스 공연팀의 레트로 청춘스테이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국악 비보잉도 펼쳐진다.오후 2시에 보조무대에서 국악을 기반으로 한 비보이 그룹 ‘SFlava’의 공연이 펼쳐지고 3시 30분에 퓨전 국악밴드의 공연인 ‘이상’ 이 진행된다.또한 상설공연장에서는 2시 30분부터 미8군·부사관학교 군악대, 공군 의장대가 출연해 군악 공연과 흥겨운 마칭쇼를 진행하고 프로 색소포니스트가 색스폰 솔로를 진행한다.한편 엄사 상상페스티벌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 팬싸인회, 초청가수 및 군악대 공연, 먹거리장터, 푸짐한 경품 추첨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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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 성황리 개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 성황리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4일 대한민국 군문화의 중심 계룡시에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퍼레이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엄사삼진아파트부터 엄사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졌다.이번 퍼레이드에는 군 부대와 지역 시민단체 등 총 28개 팀, 679명이 참가해 대규모 민·관·군 합동 행진을 선보였다.국방의 중심지답게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군악·의장대를 비롯해 미8군 군악대 등 448명의 군 장병들이 참가해 절도 있고 웅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에 더해 시립공연단, 지역 무용단 등 231명의 시민단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은 성원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퍼레이드 대열에 직접 합류해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행진을 함께했다.이후 엄사사거리에 마련된 사열대에서 퍼레이드를 참관하며 행진 참가팀 지휘관들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례하는 등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도로변을 가득 메운 시민과 관광객들은 군 장병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축제 관계자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퍼레이드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군문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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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어린이 테마파크·VR 체험관’ 오세요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맞아 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어린이 테마파크’ 가 운영되고 있다.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 가지 핵심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오감 만족 과자 콜라주 체험은 계룡시 캐릭터를 과자로 재미있게 표현해 보는 창의 미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1일 6회차 운영되며 체험비는 1만원이다.캐릭터 에어바운스 놀이터는 3가지 테마로 1일 6회 운영되며 체험비는 4000원이다.삐에로 풍선마술은 어린이 맞춤형 캐릭터 풍선아트 제작과 함께 관람객이 참여하는 풍선 마술쇼와 버블 공연으로 축제 현장의 흥을 더하고 있다.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는 ‘VR 체험관’에서는 육·해·공군 장비 체험부터 모의전투까지 총 7종의 첨단 병영 체험을 즐길 수 있다.이용 금액은 개별 2~4천 원, 7종 일괄 2만원으로 관내 주민 50%, 관외 방문객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병영체험관 어린이 테마파크는 5일까지 운영되며 체험 신청 및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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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 어디 가볼까? 체험천국 ‘계룡군문화축제’로 초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가을의 길목에 선 황금연휴인 일요일 계룡시는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대전·세종·충남 근교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로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축제로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한 계룡군문화축제로 구경가자 특별체험관은 해군, 공군, 해병대 ZONE, 익스트림 ZONE, 국민체력 100 등 홍보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에서는 VR 시뮬레이터를 타고 한국형 전투기 KF-21과 최첨단 전투기 F-35A를 조종할 수 있으며 캐릭터 만들기, 해병대 박격포, 군복착용 및 소총조준, 해군 특수전 요원 군장메기, 잠수사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익스트림 체험 ZONE은 어린이 유격 챌린지로 슬라이드, 건너기, 언덕 넘기 등의 체험할 수 있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 100과 연계한 체력 인증 프로그램으로 근력,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테스트 등 나의 체력 유연성과 한계에 도전하는 국민체력 100을 진행한다.또 활주로에 설치된 직경 20m의 대형 LED 돔의 신도안 전설 영상관에서는 태조 이성계의 꿈 ‘신도안’에서 국방수도 ‘계룡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 대형 와이드 커브드 LED 스크린을 통해 신도안의 전설을 흥미롭게 소개한다.오후 1시 30분부터, 엄사시가지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거행된다.시가지 퍼레이드는 삼진아파트 엄사사거리 엄사삼거리의 1km 구간에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1개 차로만 이용하는 교통관리 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군 출연팀과 시민단체팀 총 700여명이 참가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는 군악·의장대와 재향군인회, 풍물단, 보훈단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이 총 출동해 구간 구간에서는 타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민·군 화합과 절도있는 특유의 퍼포먼스를 선 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오후 1시 30분부터 활주로 보조무대, 상설공연장에서 버블쇼, 청소년 K-POP 댄스공연, 나건필, 임재용, 짜이의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이 펼쳐진다.오후 3시 30분, 상설공연장에서 백제무사들의 검예도 등 전통무예를 표현한다.이어 4시에는 상설공연장 초청가수 공연으로 남성 듀오 힙합그룹인 다이나믹 듀오가 군문화페스타를 진행하면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한편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엄사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원형광장 및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공연, 먹거리장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개그맨 박성호의 진행으로 도전 내가 최고 노래자랑, 개그맨 윤형빈의 개막식 진행, 돌발경매, 미8군 군악대 공연과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는 경품추천 등 시민을 흥미롭게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한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는 10월 5일까지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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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3일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가족 화합을 위한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황금연휴를 맞아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오전 9시 축제장 메인무대를 출발점으로 유아차 동반 가족을 비롯한 시민 1300여명이 참여해 발걸음을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코스는 행사장 주무대를 출발해 계룡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거쳐 돌아오는 약 5.1㎞ 구간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가을 정취 가득한 자연경관 속에서 연휴의 여유와 건강을 만끽했다.완주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1만원이 지급됐으며 걷기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행사장 관람으로 이어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가족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계룡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해 주신 덕분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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