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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특수교육 대상자 맞춤형 직업 체험 성료
계룡시, 특수교육 대상자 맞춤형 직업 체험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관내 11개교 특수교육 대상자 61명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활용 농산물 가공 분야 직업 체험을 총 9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특수교육 대상 아동·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농업과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와 대상자의 여건을 반영한 찾아가는 맞춤형 체험 방식으로 추진해 이동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를 높였다.참여 학생들은 쌀호두파이, 텃밭케이크, 딸기설기 등을 직접 만들며 제과제빵사와 전통음식 전문가의 역할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창의력과 자아 효능감을 기르는 시간도 가졌다.교육에는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 계룡시제과제빵연구회 회원들이 강사와 보조요원으로 참여해 눈높이에 맞춘 지도를 진행하며 교육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농업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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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동상담소 운영
계룡시 두마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동상담소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두마면은 8일 계룡대실 LH 4단지 아파트 광장에서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이동상담소는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담소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안내, 긴급복지서비스, 노인·장애인복지, 의료통합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또한, 혈압·혈당 검사와 우울 스크리닝 검사 등 건강상담을 병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두마면 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 및 의료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서현철 두마면장은 “이동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해 체감도 높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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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 ‘현수막GO’ 본격 운영
계룡시,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 ‘현수막GO’ 본격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현수막게시관리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현수막 GO’라는 이름으로 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세부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월 구축 용역 발주, 5월 개발 완료 및 시험 운영을 거쳐 마무리됐으며 시스템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특히 기존 개별 유지보수 방식에서 계룡시 홈페이지 통합 유지보수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연간 700만원 이상 소요되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현수막 GO’는 계룡시 누리집 민원안내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일반게시대 39기에 대한 로드뷰 서비스를 제공해 게시대 위치와 주변 환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행정게시대 81기 190면의 게시 현황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 행정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본인인증 기반의 간편 로그인 방식을 도입해 회원가입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 입력 절차를 줄였다.사업자정보 자동 검증 기능과 게시대 배정 결과 문자 안내 기능도 추가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시는 이번 시스템 재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현수막 게시를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게시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실용적인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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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취약계층 대상 반려식물 나눔 활동 확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8일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반려식물은 일일초, 안젤로니아 등 초화류 5종으로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인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농업기술센터 온실에서 정성껏 재배한 꽃이다.반려식물 나눔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키우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이 활동은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물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실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반려식물은 식물을 가꾸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해 취약계층의 정서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단순한 화분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주는 소중한 동반자”며 “이번 나눔이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계룡효센터 주간보호센터와 대실지구 행복식당 이용 어르신, 영농마을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나눔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녹색 치유 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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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형극 △캠페인 △찾아가는 구강 상담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8일부터 12일까지 계룡시보건소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캠페인을 진행한다.시민들은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구강보건의 날인 9일에는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치아사랑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확인, 구취 측정 체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6일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뮤지컬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2회에 걸쳐 공연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계룡시 SNS 를 통해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가운데 69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가치를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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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두계천 황톳길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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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계룡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6일 오전 10시 엄사근린공원 내 충령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과 조총 발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계룡시낭송회의 헌시 낭독과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의 추모공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이들의 헌신 위에 이뤄졌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호국정신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보훈 명예수당을 월 2만원에서 최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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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형극 △캠페인 △찾아가는 구강 상담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8일부터 12일까지 계룡시보건소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캠페인을 진행한다.시민들은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구강보건의 날인 9일에는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치아사랑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확인, 구취 측정 체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6일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뮤지컬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2회에 걸쳐 공연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계룡시 SNS 를 통해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가운데 69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가치를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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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두계천 황톳길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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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YES 계룡 시민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한 ‘YES 계룡 시민대학’입학식을 4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시민대학 수강생 100여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의 환영사와 계룡시 평생교육과장의 축사를 통해 시민대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YES 계룡 시민대학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건양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무료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시민대학은 총 300명 모집에 386명이 신청해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참여율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월별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6월에는 경제 흐름 이해와 노후 자산관리, 재테크 기초 등을 다루는 경제·재무 분야 교육이 진행되며 7월에는 영화·음악·인문학 등 문화·감성 분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어 9월에는 건강관리와 생활안전, 인문교양 분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안전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각 과정별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6월에는 화폐박물관, 7월에는 대전시립미술관, 9월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강의와 연계한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시는 이번 시민대학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배움과 소통이 있는 학습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YES 계룡 시민대학이 시민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