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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이 나눔 행사 가져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등 3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연합모금사업 ‘명절 맞이 선물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성금으로 마련한 명절 선물을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했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모금과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협의체는 이번 명절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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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 성료
계룡시, 제4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0일 시민체육관에서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주제로 제4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복지박람회로 나눠 진행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사회복지의 날 노래 합창 등이 이어지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복지박람회에는 관내 20여 개 사회복지시설·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참여 부스에서는 △무드등 만들기 △휠체어 및 복지용구 체험 △탄소중립 업사이클링 체험 △효자손 나누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복지서비스 및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민들이 복지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 모두가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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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하반기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 ‘하반기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에서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기업 및 내년 상반기 기업 채용 시즌에 맞춰 청년들의 수요가 높은 어학 과정과 실전 채용전형 대비 과정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어학 프로그램으로는 ‘초급 토익’과 ‘취업 영어 면접·회화’강좌가 운영된다.‘초급 토익’은 청년 24명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진행되며 토익 기초를 비롯해 문법, 어휘, 듣기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다룬다.‘취업 영어 면접·회화’는 15명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영어 면접 핵심 표현 학습과 모의 면접 중심으로 진행된다.두 강좌 모두 전·현직 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수강생에게는 교육비와 교재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해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실전 취업 전형 대비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1:1 맞춤형 자기소개서 첨삭’은 20명을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공기업 NCS 및 대기업 채용 문항에 맞춰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또한 ‘NCS 수리능력 강화 특강’은 24명을 대상으로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최신 출제 경향 분석, 문제 해결 원리 이해, 당일 모의시험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계룡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채용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소소마루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계룡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계룡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 마감일은 어학 강좌는 10월 11일까지, NCS 수리능력 강화 특강은 10월 19일까지, 자기소개서 첨삭은 12월 11일까지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계룡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계룡청년공간 소소마루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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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계룡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9일 계룡효자부모님케어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제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은 신체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시 보건소는 검진과 함께 결핵 예방수칙과 조기검진의 중요성도 적극 홍보했다.특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검사를 받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무료 정기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결핵 발병률이 높고 면역력 저하로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또한 국내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 수준으로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인 검진의 필요성이 높은 상황이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는 매년 1회 정기적인 결핵검진을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결핵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계룡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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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추석 앞두고 화물자동차 등 밤샘 주차 일제 단속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금암동과 엄사지역을 중심으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고 차고지 외 밤샘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주택가 밀집지역과 아파트 단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간선도로 등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엄사지구 주택가와 금암동 아파트 단지 주변 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 갓길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도로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 등이다.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등 대형 사업용 차량이 차고지가 아닌 도로변이나 주택가 등에 장시간 주차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단속에 적발된 위반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는 10만원에서 20만원의 과징금 부과 또는 3일에서 5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되며 건설기계는 5만원에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추석 연휴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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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돌아오라 서랍 속 폐휴대폰’ 캠페인 운영
계룡시, ‘돌아오라 서랍 속 폐휴대폰’ 캠페인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가정에 보관 중인 폐휴대폰을 안전하게 회수하고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돌아오라 서랍 속 폐휴대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을 시민들이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폐휴대폰에 포함된 유용한 자원을 회수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폐휴대폰 본체 1대를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하면 AA 건전지 2개입 1세트를 증정한다.건전지는 총 200세트를 준비했으며 준비 수량이 소진될 경우 캠페인은 조기 종료된다.배출 가능한 품목은 폐휴대폰 본체, 배터리, 충전기이며 건전지는 폐휴대폰 본체를 배출한 경우에만 제공된다.수거된 폐휴대폰은 배터리 분리와 파쇄·분쇄 등의 과정을 거쳐 유가금속 등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되며 이 과정에서 휴대폰에 남아 있는 개인정보 역시 안전하게 파기된다.또한 폐휴대폰 재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1대당 약 1500원 수준으로 계룡시 명의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시는 별도의 신청이나 접수 절차 없이 시민들이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간편하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번 집중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도 폐휴대폰 수거함은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집에 오래된 휴대폰이 있어도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이나 처리 방법을 몰라 그대로 보관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폐휴대폰을 정리하고 자원순환과 나눔에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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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2026년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강화사업계획에 따라 시민의 기후위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계룡시민 성인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패스트패션과 옷장 속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프로그램 참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전·후 안내와 결과 공유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그램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입는 옷이 생산·소비·폐기되는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패스트패션의 생산·소비 구조와 환경 영향을 비롯해 국내 헌 옷의 마지막 여정, 옷장 속 소비 습관과 환경문제의 연결 등을 알아본다.이어 헌 옷과 자투리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는다.프로그램은 약 80분간 진행 예정이며 참여자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참여자들은 단체로 이동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장소 등은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한다.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충남 도민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공간으로 전시·체험 공간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계룡시민 중 성인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접수기한은 9월 16일까지이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 홈페이지 게시판, 계룡시밴드 등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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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참여형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개최
계룡시, 시민참여형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중고물품 판매·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계룡시가족센터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및 체험부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가족센터가 엄사면에 위치한 계룡복합문화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를 알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 셀러 25팀과 지역 유관기관 4곳이 참여해 다양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주민 셀러 부스에서는 육아용품, 도서 의류, 주방용품 등 상태가 양호한 중고물품을 비롯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비즈 액세서리, 친환경 품목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인다.특히 누구나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판매가격을 최소 500원에서 최대 1만원으로 제한하는 ‘가격 상한제’를 적용해 운영한다.이와 함께 참여 유관기관 4곳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판매 및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계룡시가족센터에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참가 셀러에게 전액 귀속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프리마켓은 계룡시가족센터가 계룡복합문화센터로 이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를 알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한 행사”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인 만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나누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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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및 유해가스 중독 등의 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계룡시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80조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7조에 따라 수립한 ‘계룡시청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난 4일과 8일 계룡병영체험관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산소결핍, 유해가스 등에 따른 질식·중독 등의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작업 전 안전조치와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밀폐공간을 보유·관리하는 부서 담당자와 수급사 관계자 등 45명이 참여했으며 세온안전경영기술원 김형준 기술사가 전문 강사로 나서 밀폐공간의 정의와 주요 위험요인, 작업 시 안전기준, 질식재해 발생 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교육했다.또한 작업 전 밀폐공간 내부의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과 측정장비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조치와 대응방법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은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요인으로 인해 질식이나 중독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작업 전 철저한 확인과 안전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관계자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밀폐공간 작업 담당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과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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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식생활 인형극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만 2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채소나라 콩콩이 냠냠튼튼 여행’어린이 식생활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의 참여형 공연으로 마련됐다.공연은 편식 예방, 올바른 손씻기, 잔반 줄이기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레이저쇼와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을 함께 선보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특히 어린이들의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만 2세와 만 3 5세로 나눠 총 2회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은 공연 속 노래와 율동에 직접 참여하며 채소와 친숙해지고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동화와 음악, 율동 등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공연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회복지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과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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