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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공주시의 날’ 개최
공주시, 오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공주시의 날’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에 맞춰 ‘공주시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축구팬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공주시의 주요 시정, 사계절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 시작 전인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장 남문광장 일원에서는 총 4개의 홍보 부스가 운영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현장에서는 공주시민과 온누리공주 시민을 인증할 경우 경기 입장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주시의 날’행사가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공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공주시의 다양한 매력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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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팜잇다원 1호점, 창업자 제품·브랜드 성장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팜잇다원 1호점, 창업자 제품·브랜드 성장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F B 창업 거점인 ‘팜잇다원 1호점’에서 지역 농식품·식음료 분야 창업자의 제품과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자 제품·브랜드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교육 중심의 지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실제 사업을 운영하면서 제품과 브랜드, 마케팅, 유통·판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별 현안에 맞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공주시에 사업장을 둔 F B 및 식품 제조·가공 등 농가공 분야 기창업자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심사를 거쳐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기업에는 기업별 현황과 애로사항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먼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사업과 제품·브랜드 현황, 주요 고민을 파악한 뒤 브랜딩, 마케팅, 유통·판로 등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를 연계할 계획이다.컨설팅은 각 기업이 실제 사업 과정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중심으로 개선 방향을 구체화하고 그 결과를 사업 운영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창업자들이 제품과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팜잇다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사업을 시작한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구체적인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기업마다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와 연결해 제품과 브랜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참여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팜잇다원 1호점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팜잇다원 1호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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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공주시 사곡면,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4일 사곡치안센터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폭언·폭행·기물 파손 등 악성 민원인의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도중 상담 공무원을 상대로 폭언을 하고 위협적인 행동을 보이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특히 비상 상황 발생 시 직원 간 역할 분담에 따른 대응과 비상벨을 활용한 경찰 출동 등 유관기관 간 연계 대응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현장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유상열 사곡면장은 “특이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일반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큰 불안감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공무원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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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내 체험·교육농장 프로그램 홍보 행사 개최
공주시, 관내 체험·교육농장 프로그램 홍보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관내 체험·교육농장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현장학습과 단체체험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공주시 체험·교육농장 프로그램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전시관과 자연학습치유정원 일원에서 열리며 교육·행정·복지기관 및 학교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는 12개 체험·교육농장이 참여하는 농가별 프로그램 홍보 전시 부스, 공주 특산물을 활용한 ‘알밤고추장 만들기’ 공통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농장의 우수한 콘텐츠를 눈으로 확인하며 아이들이 체험할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포스터에 삽입된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체험·교육농장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시민,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공주시 관내 체험·교육농장의 우수한 프로그램들이 학교 현장학습과 단체 체험활동으로 활발히 연계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교육·치유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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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영화·셀럽부터 주민 삶까지… 공주 이인벽화마을, ‘손주가 다시 찾는 문화공간’ 탈바꿈
K-POP·영화·셀럽부터 주민 삶까지… 공주 이인벽화마을, ‘손주가 다시 찾는 문화공간’ 탈바꿈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기다려서라도 찾고 머무는 ‘웨이팅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인면 벽화마을 조성 사업을 9월 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공주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법정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지역 거점의 특색을 살리는 플랫폼 브랜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사업으로 재단은 그동안 청년아지트 ‘웰컴투신관동’, 손주가 다시 찾는 마을 ‘웰컴투 이인벽화마을’, 공주의 하숙문화를 위한 ‘웰컴투하숙마을’등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거점 사업을 이어왔다.특히 올해 이인벽화마을 조성 사업은 유명인과 캐릭터 중심의 볼거리를 확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 주민을 벽화의 주인공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노인대학 졸업생을 비롯한 주민들의 얼굴과 일상을 골목 곳곳에 벽화로 표현해, 이인면 주민의 삶과 마을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했다.주민이 단순한 사업 참여자를 넘어 마을의 문화를 만들고 방문객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주체가 됐다는 점도 이번 사업의 주요 성과다.이인벽화마을은 주민과 함께 매년 새로운 그림과 이야기를 더하며 성장해 왔다.올해는 기존 ‘W-POP STAR ZONE’과 ‘K-TROT STAR ZONE’을 확장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만화·영화 캐릭터 ZONE’과 세계적인 배우들을 담은 ‘MOVIE STAR ZONE’을 새롭게 조성했다.이와 함께 K-POP·트로트 스타, 친숙한 캐릭터, 영화배우, 스포츠·e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벽화로 표현했다.이번 사업은 세대별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인벽화마을은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연간 누적 방문자 수 1만명을 기록하며 공주의 새로운 생활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문화도시센터가 주민, 예술가 등 지역 주체와 함께 지난 5년간 만들어 온 결과”며 “이인벽화마을이 전 세대가 추억을 나누는 공간이자 ‘웨이팅 도시 공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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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논산시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로 상생발전 ‘앞장’
공주시-논산시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로 상생발전 ‘앞장’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논산시 농·축협 임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양 지역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기부에는 양 시 농·축협 임직원 총 841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4년째 이어져 온 양 도시의 상호기부는 뜻깊은 기부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기탁식을 순환 개최해 오고 있다.공주시와 논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도시에 소재한 농·축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력을 이어오며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올해 상호기부는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총 82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와 논산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심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모아주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뜻깊게 사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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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메타세쿼이아길 ‘주민 가꿈데이’ 실시
공주시 의당면, 메타세쿼이아길 ‘주민 가꿈데이’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의당면은 최근 의당면 새마을회와 함께 메타세쿼이아길 일원에서 ‘주민 가꿈데이’행사를 열고 메타세쿼이아 이음길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새마을회원들은 메타세쿼이아 이음길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대청소하며 쾌적한 가로경관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올해 3월부터 시작해 이번에 8회차를 맞이한 ‘주민 가꿈데이’는 의당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금년에 이어 2027년에도 메타세쿼이아 이음길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보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의당면을 찾음으로써 지역 상가가 지금보다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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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한마음장학회,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
공주시한마음장학회,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2026년 하반기 장학생으로 성적우수 등 여러 분야에서 총 367명을 선발하고 약 3억 323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선발 분야는 성적우수,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다자녀가정, 귀농귀촌인 자녀, 공주사랑, 예체능인재 장학금 등을 포함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지원 자격은 공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자로 장학생 선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장학생 선발 공고는 공주시청과 공주시한마음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접수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접수 이후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초 최종 선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2월 초 1차 장학금이 지급되며 12월 말에는 성적우수 및 공주사랑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차 장학금이 전달될 계획이다.한편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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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량작물 활용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식량작물 활용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식량작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농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식량작물 활용 치유농업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컨설팅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시설 등을 지원받아 마련됐으며 의당면에 위치한 미마지농장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에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지난 9월부터 10월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벼와 콩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식량작물을 활용해 쌀피자 만들기, 주먹밥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익숙한 식량작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하며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농촌체험을 넘어 식량작물이 가진 다양한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농업·농촌의 자원을 치유의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오감 자극과 정서적 교류를 돕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벼와 콩 등 우리 식량작물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다양한 치유의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농업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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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가을꽃 코스모스 만개
공주시 신풍면, 가을꽃 코스모스 만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관내 일원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꽃물결이 펼쳐져 주민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신풍면에 따르면 최근 산정리, 대룡리, 용수리, 봉갑리, 힐스포레 일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나 분홍빛과 흰빛 꽃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살랑이는 바람에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는 청명한 가을 하늘과 맞물려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연출하며 가을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는 여유와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는 소중한 가을날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특히 만개한 꽃길을 따라 거닐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신풍면의 새로운 지역 볼거리이자 힐링 명소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정성껏 피어난 코스모스가 주민들에게는 소소한 행복과 휴식을,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해 더욱 쾌적하고 매력적인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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