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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 모집
계룡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관내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리수납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교육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1회 4시간씩 총 오후 4시간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주방 정리수납 △침구류 정리수납 △의류·소품 및 화장대 정리수납 △신발장 정리수납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계룡시민 2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리수납 분야의 전문 자격증 취득과 실무 능력을 함께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비롯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직업상담과 구인·구직 알선, 직무교육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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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문화관광재단, 대전복합터미널서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전국 관광객 유치 및 방문 활성화 나서 -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일 대전지역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복합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전국 각지 방문객에게 계룡軍문화축제를 알리고 축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 직원들은 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축제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관람 포인트 등을 안내했다.특히 올해 축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및 국군의 날 행사와 연계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군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군악·의장 공연을 비롯해 군 장비 및 무기 전시, 병영체험, 서바이벌, 가상현실 체험, 모형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과 관광객에게도 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대전복합터미널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이용객이 오가는 교통 거점으로 계룡軍문화축제를 알리기에 의미 있는 홍보 공간”이라며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축제를 알게 되고 계룡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알리고 전국 관광객 유치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축제 개최 전까지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축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로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육군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군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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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8대 추진전략·49개 세부사업으로 시민 맞춤형 복지 강화 -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계룡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와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계룡시는 지난 3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QR코드를 활용한 주민 의견 수렴, 총 4차례의 실무협의체 회의, 중간보고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과 세부사업을 구체화해 왔다.특히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자 회의를 통해 지역의 복지 여건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의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8대 추진전략과 49개 세부사업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계획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계획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구축, 아동의 AI·디지털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중장년층 일자리 지원 등 생애주기와 복지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사업이 담겼다.또한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 청년 역량개발 및 교류 공간 조성 등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이어 열린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최종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의 적정성과 실효성 등을 검토하고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계획은 향후 4년간 계룡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며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확정된 최종계획을 시의회 보고 후 오는 9월 말까지 충청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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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국나눔연맹과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8일 (사)한국나눔연맹으로부터 6천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한국나눔연맹 홍보대사 민지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물품은 양곡 1000포와 컵라면 1000박스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응우 시장은 “해마다 계룡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나눔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2021년 계룡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양곡, 컵라면, 김치 등 다양한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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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5회 도시농업 축제 성료
계룡시, 제5회 도시농업 축제 성료...체험·전시·공연으로 ‘풍성한 하루’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9일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제5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도시농업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시민 등이 참여해 도시농업을 매개로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나눔과 소통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오전 9시 45분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계룡시민대상 및 도시농업 유공자 표창과 반려식물 시화작품경진대회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후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행사장에는 20여 개의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시민들은 가을텃밭 만들기, 반려식물 돌봄, 종자나눔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과 생활원예를 직접 체험하며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농업용 드론 시연과 웨어러블 슈트, 농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등을 선보인 과학영농 홍보관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 농업의 모습을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과 시민 재능기부 공연, 버블쇼, 단체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계룡시 홍보관과 치유의 숲 홍보부스, 심폐소생술 체험 등 유익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체험 프로그램은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됐으며 특히 체험부스에서 진행한 스티커랠리는 체험 3회를 완료한 참여자에게 반려 식물 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큰 인기를 끌었다.아울러 ‘도시농부의 가을정원’에서 전시된 반려식물 시화작품은 생활원예의 즐거움과 반려식물이 일상에 주는 정서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도시농업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농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아 도시농업과 생활원예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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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7일 두마면 농소리 326번지 일원 농소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농소1지구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데다 개인 소유 토지가 도로로 이용되면서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이 발생하는 등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이었다.이에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총 127필지, 15만1479㎡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이후 확정된 경계에 따라 지적공부를 정리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사업 완료에 따라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디지털 지적공부로 전환·정비할 예정이며 토지 면적 증감이 발생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의 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산정하고 토지소유자와 정산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계룡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현황의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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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YES 계룡시민대학’ 수료식 개최
계룡시, ‘YES 계룡시민대학’ 수료식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와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7일 계룡복합문화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교육생과 운영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YES 계룡시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시민대학 교육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수료식사,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시민대학은 지난 6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1 3기로 나눠 운영됐으며 총 38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재무, 인문·교양, 건강, 현장탐방 등 시민들의 관심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과정을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올해 운영성과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고 만족할 수 있는 강좌를 더욱 알차게 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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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
계룡시,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7일 두마면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장,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회장과 회원, 입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개소식은 기념사와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이응우 시장은 개소식에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의 시설과 이용 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경로당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특히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편안한 쉼터이자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설 이용과 운영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은 45평 규모로 거실 1개, 방 2개, 주방 1개, 화장실 2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현재 23명의 회원이 등록해 이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여가를 즐기며 이웃과 친목을 다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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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계룡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와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계룡시는 지난 3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QR코드를 활용한 주민 의견 수렴, 총 4차례의 실무협의체 회의, 중간보고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과 세부사업을 구체화해 왔다.특히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자 회의를 통해 지역의 복지 여건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시민의 복지 수요에 부합하는 계획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8대 추진전략과 49개 세부사업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계획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계획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 구축, 아동의 AI·디지털 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 중장년층 일자리 지원 등 생애주기와 복지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사업이 담겼다.또한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 청년 역량개발 및 교류 공간 조성 등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이어 열린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최종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의 적정성과 실효성 등을 검토하고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계획은 향후 4년간 계룡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며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통해 확정된 최종계획을 시의회 보고 후 오는 9월 말까지 충청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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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
계룡시,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7일 두마면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장,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 회장과 회원, 입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개소식은 기념사와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이응우 시장은 개소식에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의 시설과 이용 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경로당 회장과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경로당 이용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특히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편안한 쉼터이자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설 이용과 운영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은 45평 규모로 거실 1개, 방 2개, 주방 1개, 화장실 2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현재 23명의 회원이 등록해 이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여가를 즐기며 이웃과 친목을 다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룡자이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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