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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숲속음악회 개최
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숲속음악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향적산 치유의 숲 잔디광장에서 ‘향적산 치유의 숲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특히 공연 관람을 위해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인근 음식점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지며 2부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비로운 마술쇼가 진행된다.이어 3부에서는 영화 ‘클래식’의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 ‘자전거 탄 풍경’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향적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계룡소방서와 보건소의 협조를 통해 구급차량과 응급의료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응우 시장은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향적산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향적산 치유의 숲이 전국적인 쉼과 회복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음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관람객은 향적산 치유의 숲 입구 공영주차장에 주차한 후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약 700m를 걸어 행사장으로 이동하면 된다.시는 노인과 장애인, 아동 동반 가족 등 보행이 불편한 시민과 차량 이동을 원하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엄사면 유동리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음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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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직장인 위한 야간강좌 시범 운영
계룡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직장인 위한 야간강좌 시범 운영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는 평일 주간시간대 문화강좌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문화강좌 가운데 2개 강좌를 야간강좌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강좌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퇴근 후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 운영 강좌는 ‘셔플댄스’ 와 ‘요가’로 총 30명의 직장인이 참여해 지난 8월 31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신도안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문화강좌를 건강·운동·교양·예술 분야 등 총 13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이 가운데 직장인의 참여 편의를 위해 셔플댄스와 요가 2개 강좌를 저녁 시간대에 별도로 운영한다.야간강좌에 참여한 한 직장인은 “퇴근 후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시간 때문에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저녁 시간에 배울 수 있어 좋다”며 “꾸준히 참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강좌 시범 운영을 통해 주간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호응과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펴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도안면 주민자치회는 하반기 문화강좌를 8월 31일부터 12월 18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하며 이번 야간강좌 시범 운영 결과와 주민들의 호응 및 수요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야간강좌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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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철 농산물 활용 ‘여름 별미 요리’ 과정 성료
계룡시, 제철 농산물 활용 ‘여름 별미 요리’ 과정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여름 별미 요리’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여름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별미와 보양식을 배우며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 32명의 교육생은 생활요리 전문가 전미라 교수의 지도로 여름 제철 농산물의 종류와 특성, 맛과 영양의 균형을 고려한 식단 구성 방법 등을 배우고 총 11종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과 농산물 가공 방법을 익혔다.교육은 깻잎, 오이, 감자, 토마토, 가지 등 여름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요리로는 △된장 쌈밥 △깻잎 돌마 △오이냉국 △여름상추 불고기 포케 △청양고추 퀘사디야 △초계우무국수 △쇠고기 편채 △하지감자 듬뿍 찜닭 △감자 브라바스 △토마토 고추장 아로스 로호 △가지 롤라티니 등 전통음식부터 이색적인 퓨전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 별미 요리 과정이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입맛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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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 선양소주와 함께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나서
계룡시, ㈜ 선양소주와 함께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나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대전·충남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인 선양소주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일 계룡시청에서 신일호 재단 사무국장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선양소주는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선양 린’의 출고를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으며 총 50만 병을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이번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계룡군문화축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축제 인지도 제고와 관람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선양소주는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계족산 맨발 황톳길 조성을 비롯해 클래식 공연 개최, 맨몸 마라톤대회 운영, 지역 미래인재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공익·문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재단 전 직원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선양소주가 축제 홍보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하나로 ONE 세계로 RUN 계룡軍문화축제’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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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인구정책 홍보책자 ‘행복을 잇는 계룡’ 발간
계룡시, 인구정책 홍보책자 ‘행복을 잇는 계룡’ 발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사업과 생활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홍보책자 ‘행복을 잇는 계룡’1500부를 제작하고 3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책자는 부서별로 분산돼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곳에 모아 시민들의 정책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전입자와 시민들에게 계룡시의 다양한 지원정책과 생활정보를 안내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책자는 임신·출산, 돌봄·보육, 지역경제·일자리, 귀농·귀촌 지원 등 1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 정보를 담았다.시는 책자를 시청 민원실과 보건소, 면·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 비치하고 계룡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올해 총 17개 인구정책 추진과제와 54개 세부사업에 약 480억원을 투입해 청년·신혼부부 정착 지원, 출산·보육 환경 개선, 정주여건 강화, 일자리 기반 확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홍보책자가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인구정책과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계룡, 살기 좋은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홍보책자 발간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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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 추석맞이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3일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성한 명절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은 1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중부지역 최대 규모의 인문학 모임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난 2024년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황복주 이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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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소통마켓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계룡시, 2026 소통마켓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기획·준비·운영하는 시민주도형 소통행사로 시민과 시민, 시민과 행정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다.올해 행사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열리며 시정 제안 및 공유 부스, 토크버스킹, 무소음 야외 영화상영, 플리마켓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소통마켓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시민소통공감 행사로 시민이 주도하는 행사 운영을 통해 시민 간, 시민과 행정 간 거리감을 좁히고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시민참여단은 총 45명으로 공개모집 참여단 5명과 시민소통위원회,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계룡시 한아름봉사단 등 3개 단체로 구성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 참여단 5명과 3개 단체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소통마켓 추진방향, 운영체계, 분임별 역할, 행사장 배치 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참여단 의견을 모아 올해 행사 부제를 ‘모두 다 함께, 계룡시 소통마켓’ 으로 선정했다.이는 2024년 ‘같이 한 걸음, 계룡시 소통마켓’, 2025년 ‘함께 두 걸음, 계룡시 소통마켓’에 이은 것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아울러 참여단은 분임별 역할을 배정하고 행사 운영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준비에 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응우 시장은 “소통마켓은 시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계룡시 대표 시민소통 행사”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민과 행정이 더욱 가까워지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시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된 소통마켓을 준비할 방침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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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416억 규모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계룡시, 416억 규모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지에 매설된 노후 상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해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6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블록시스템 구축과 관망 정비 등 우선착수대상 공사에 대한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총사업비 41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현대화 공사를 추진하고 이후 성과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주요 사업은 △노후 상수관로 18km 정비 및 교체 △체계적인 유량 관리를 위한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 탐사 및 복구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관로로 인한 누수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협력단과 도화엔지니어링 등 상수도 분야 관계자 및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관망 정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기반”이라며 “노후 상수관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스마트 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장기 사업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교통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 기관 및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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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복합문화센터 ‘구경 DAY’ 오는 9일 개최
계룡시, 복합문화센터 ‘구경 DAY’ 오는 9일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계룡복합문화센터 구경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복합문화센터에 입주한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위치와 기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난 3월 개관해 운영 중이나, 센터 내에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가 함께 입주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필요성이 있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이 복합문화센터 곳곳을 직접 둘러보고 각 공간의 기능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특강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 속 부동산 자산관리’ 와 ‘생활 풍수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운동·기타·미싱 체험, 학습기지 플리마켓, OX 퀴즈 등이 마련된다.특히 시민들이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으는 ‘평생학습관 스탬프투어’도 진행해 시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일부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사 안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구경 DAY는 시민들이 계룡복합문화센터를 직접 둘러보고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방문해 배우고 즐기면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복합문화센터는 계룡시 번영5길 14에 위치하고 있으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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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계룡시 시민대상’ 수상자 최종 결정
계룡시, ‘2026년 계룡시 시민대상’ 수상자 최종 결정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026년 계룡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부문의 김재범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계룡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명예 선양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년으로 발굴해 시상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상이다.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역사회산업개발 △교육·문화·체육 △민·군협력 △충효·봉사 등 4개 부문에 대한 후보자를 모집했다.접수 결과 민·군협력 부문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총 4명의 후보자가 추천·접수됐으며 시는 ‘계룡시 시민대상 조례’에 따라 계룡시 시민대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김재범 씨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수상자로 선정된 김재범 씨는 계룡시 무형유산 제10호 ‘왕대리백중놀이’예능보유자로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힘써왔다.특히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백제문화제 등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왕대리백중놀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룡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계룡시 관계자는 “시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예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시상식은 시 개청일인 오는 9월 19일 열리는 ‘제5회 계룡시 도시농업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시민 화합을 위한 퍼포먼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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