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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지역 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10월 챌린지 안내
금산군보건소, 지역 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10월 챌린지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이달 25일까지 운영하는 지역 농산물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10월 챌린지 안내에 나섰다.이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금산군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주요 미션은 기간 내 15만 보 걷기와 2인 이상 함께 걷는 사진 인증으로 이를 통해 보건소는 지역 주민 간 건강한 소통과 참여를 유도한다.이번 챌린지는 미션 성공자 중 200명을 추첨해 금산에서 생산된 잡곡세트를 지급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생활 습관”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즐겁게 걷고 건강을 관리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잡곡세트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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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삼제와 함께 개막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삼제와 함께 개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2일 오전 10시 남이면 성곡리에서 열린 개삼제와 함께 개막한다.개삼제는 1500여 년 전 강처사가 진악산 산신령의 계시로 인삼을 발견해 처음 재배를 시작했다는 개삼각 설화를 기리는 의식이다.군은 이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83년 개삼각을 세웠으며 매년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의식으로 이 행사를 열고 있다.이 자리에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하며 강처사 인삼모형 모시기 및 거제 선언, 칠선녀 공연, 본제 등이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또한, 야간 콘텐츠를 확대해 관광객의 즐거움을 배가했다.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6시 50분에 금산세계인삼축제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소년소녀합창단, 금산인삼골합창단 등 금산다락원 예술 단체가 선보이는 특색 무대가 펼쳐진다.또한, 지역 정취가 담긴 퍼포먼스와 장윤정, 곽영광, 코요테 초대 가수의 무대가 진행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는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즐겁고 건강한 경험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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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읍면 금산농악 시연 연습 현장 순회 격려
문정우 금산군수, 읍면 금산농악 시연 연습 현장 순회 격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읍면 금산농악 시연 연습 현장 순회 격려에 나섰다.이번 순회 격려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인 금산농악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읍면 농악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함으로써 이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문 군수는 농악단원들과 소통하며 훈련과 시연 준비에 감사를 표했다.금산군은 금산농악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자랑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읍면 금산농악 시연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오전 9시 30분부터 읍면의 날 행사와 함께 주무대에서 진행된다.문정우 군수는 “바쁜 일상에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땀 흘리는 농악단원 여러분이 있기에 금산의 문화가 살아 숨 쉰다”며 “앞으로도 금산농악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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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자원봉사센터,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개최 다짐결의대회 개최
금산군자원봉사센터,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개최 다짐결의대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30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다짐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전연석 금산군의회 의장, 장길호 금산군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금산군 관내 자원봉사단체장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자원봉사자 다짐결의, 축제 운영 안내, 자원봉사 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안전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는 34개 자원봉사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총 2008명이 참여한다.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행사 지원, 체험, 급수, 교통, 안내 등 5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장길호 센터장은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금산을 느낄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축제장 곳곳에서 힘을 보태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나는 금산의 얼굴”이라며 “친절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관광객을 맞아주시고 무엇보다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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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베스트셀러 공상과학 작가 김초엽 초청 북토크 성료
금산군립도서관, 베스트셀러 공상과학 작가 김초엽 초청 북토크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립도서관은 9월 30일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베스트셀러 공상과학 작가인 김초엽 씨 초청 북토크를 성료했다.이날 별무리학교 학생을 비롯한 청소년 및 성인 등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행사는 ‘2026년 독서캠프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및 ‘2026 문학책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주는 데 중점을 뒀다.북토크 진행은 그림책 작가이자 이루리북스 대표인 이루리 작가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김초엽 작가는 대표작인 ‘지구 끝의 온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등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또한,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는 활발한 소통 시간도 가졌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에 많은 분이 뜨거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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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인삼 제조사 양성 과정 수료생 25명 배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인삼 제조사 양성 과정 수료생 25명 배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9월 30일 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인삼 제조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인삼 제조·가공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 36시간 분량으로 진행됐다.주요 진행 과정을 살펴보면 △인삼의 종류와 원료 선별 △기능성 성분의 이해 △홍삼·흑삼 제조기술 △추출·제형기술 △관련 법규와 제조·품질관리 △분석·실습 △제품개발과 관능평가 등이 추진됐다.또한, 스마트 제조와 인삼제품 마케팅·수출 교육도 진행됐으며 인삼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현장 경험을 연계했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인삼의 생산·가공에 그치지 않고 제품개발과 판매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수료생들이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접목해 지역 인삼제품의 품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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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청춘’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10월 2일 개최
‘언제나, 청춘’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10월 2일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활력을 끌어내고 인삼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등 청춘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구역별로 구성해 축제 주제의 전달력을 높이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한류 열풍과 함께 케이-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인삼의 피부 미용 효과를 알리는 콘텐츠도 강화한다.기존 홍삼 마스크팩 중심의 단일 체험관을 케이-인삼 뷰티관으로 확대해 마스크팩 체험과 함께 네일아트, 인삼미스트 체험 등을 선보임으로써 인삼에 대한 인식을 먹는 건강식품에서 뷰티 아이템으로 확장한다.아울러 어린이건강키즈카페, 어린이뮤지컬, 가족전통놀이체험, 버블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인삼을 친숙하게 접하고 축제 현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도 강화할 예정이다.금산세계인삼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해외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유치 인센티브와 홍보도 병행한다.더불어 다국어 홍보물을 조기에 제작해 배부하고 통역 자원봉사자를 추가 지원해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에 배치하는 등 기본적인 제반 사항을 세심하게 보강했다.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야간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야간 콘텐츠도 강화한다.행사장 일원에 야간경관 및 포토존을 확대 연출하고 ‘충남 방문의 해’ 와 연계한 드론 라이팅 쇼도 추진한다.이와 함께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트롯 콘서트, 디제이 페스티벌, 퓨전국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낮부터 밤까지 축제의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이다.축제 운영 전반에는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행사장 음식 판매 코너에 다회용기 대여·세척 시스템을 도입하고 친환경 키즈체험 공간과 재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가능한 축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관광객 편의와 행사장 접근성 개선에도 나선다.휴게 쉼터를 개선하고 아트 그늘막과 대형 꽃탑을 활용해 쉼터 자체를 포토존으로 조성하는 등 휴식과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행사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말과 공휴일 등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금산역사박물관, 종합운동장 등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노선별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축제에 앞서 제전 의식 행사로 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마당바위 기도회가 10월 1일 열리며 축제 개막일인 10월 2일 개삼터공원에서 개삼제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축제 개막식은 2일 저녁 7시에 개최된다.이 외에도 인삼캐기체험여행을 비롯해 홍삼족욕, 홍삼 이혈체험, 금산인삼민속촌 등 인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또한, 인삼주병 만들기, 금산인삼 아트체험, 인삼·약초 요리 만들어 먹기, 거리의 라이브쇼, 금산관광 체험창작소 등이 체험으로 진행되며 금산전통민속공연, 전국 금산인삼 동요 경연대회, 금산 청소년 문화난장 등이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국제인삼교역전, 인삼약초음식 판매장터, 금산 간편음식 판매코너, 농산물우수관리 금산인삼 직거래장터, 금산 농특산물 판매장터, 금산인삼공예전시 등을 통해서는 우수한 금산인삼을 만나볼 수 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주야간 콘텐츠를 확대해 관광객들이 축제장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인삼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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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금산군 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금산군 선수단 해단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과 금산군체육회는 지난 29일 청산회관에서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금산군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문정우 금산군수와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은 눈부신 경기력 향상으로 성취상 2위를 달성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군은 선수 508명, 임원 140명 등 총 648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대회 결과 지난해 대비 5350점이 상승한 총점 3만3275점을 획득함에 따라 종합 순위도 3단계 도약한 12위를 기록했다.선수단은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1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역도 종목에서 김하준 선수가 용상·인상·합계를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고 육상 종목에서 성시영 선수가 남자일반부 100m·200m 2관왕을 차지했다.복싱 종목에서 6개로 최다 메달을 얻은 가운데 태권도 4개, 탁구 3개 등 메달 행진이 이어졌으며 검도·게이트볼·패러글라이딩 종합 4위, 그라운드골프·복싱·역도가 종합 6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 성적을 다수 배출했다.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은 “혼신의 힘을 다해 성취상 2위를 일궈낸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선수단의 열정이 군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훈련 환경 개선과 체육 인프라 현대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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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스터트롯2 곽영광 씨 홍보대사 위촉
금산군, 미스터트롯2 곽영광 씨 홍보대사 위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9일 미스터트롯2 탑40에 진출한 곽영광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곽영광 씨는 방송 출연 후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꾸준한 방송·공연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아온 가수로 금산군과 인연을 갖고 있어 진정성 있는 활동이 기대된다.금산군 홍보대사는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활성화 및 지역특산물을 알리기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곽영광 씨 팬클럽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군은 지난 22일 미스트롯4 출신 길려원 씨에 이에 곽영광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함에 따라 젊고 활기찬 이미지와 대중적 호감도를 바탕으로 청년층과 소통을 강화해 금산군의 관심 및 매력도 향상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곽영광 씨는 “금산에 팬들도 많이 계시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금산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홍보대사에 위촉해 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금산을 알리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오늘 위촉된 곽영광 씨가 금산의 위상을 높여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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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으로 이종래 대한노인회 제원면분회 사무장, 김진평 대한노인회 복수면분회 사무장, 신금자 제원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장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어 양희성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장이 자랑스러운 충남 어르신 대상을 받고 김제구 대한노인회 금성면분회원이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어르신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을 모범학생 11명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장학금 전달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후배들을 아끼는 어르신들의 내리사랑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대접받는 노인에서 봉사하는 어른으로’라는 금산군지회의 슬로건 의미가 부각됐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오늘의 금산군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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