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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 활동 전개
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순찰 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4일 금산읍 소재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달 말까지 순찰 활동을 전개한다.이날 연합대 소속 대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찰활동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원들의 결의를 다졌다.순찰 지역은 제원면 원골·용화리, 부리면 수통리, 복수면 구만리 등 여름철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물놀이 지역이다.대원들은 해당 지역을 순찰하며 물놀이 장소 주변의 위험 요인을 살피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펼친다.이 외에도 연합대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정덕재 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금산의 물놀이 지역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순찰활동에 임하겠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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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 이용자 폭염 대비 안전 확인 총력 대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혹서기 취약노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말까지 노인맞춤돌봄 이용자의 폭염 대비 안전 확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대상자는 취약 노인 1390명으로 폭염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령 시 관내 생활지원사 94명 및 전담사회복지사 7명이 이들에게 전화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전화로 확인이 되지 않는 때에는 방문 및 보호자, 이웃 등을 통해 철저한 안전 확인을 시행 중이다.올해 폭염주의보 등 기상특보에 따라 총 22회의 안전 확인이 시행됐으며 관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군은 지난 6월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취약노인 폭염 피해 발생 대비체계 운영, 보호대책 추진상황 모니터링, 냉방용품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또, 취약대상 및 수행 인력의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수시로 교육하고 요보호대상 냉방기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취약 노인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확인에 나서고 있다”며 “수행 인력이 철저하게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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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엠비시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 역대 최대 32개국 참가
제11회 대전엠비시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 역대 최대 32개국 참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1회 대전엠비시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역대 최대 32개국이 참가한다.중부권 대표 태권도 축제인 이 대회는 (사)엠비시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충남도태권도협회와 대전엠비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금산군, 충남도,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가 후원한다.선수 참여 규모는 해외 선수단 500여명을 포함해 총 2000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100여명이 증가했다.주요 대회 일정은 △6일 겨루기·품새 세미나, 계체 및 대표자 회의 △7일 에이매치 품새 및 겨루기 경기 △8일 개막식 △9일 에이·비매치 겨루기 및 품새 경기 △10일 종목별 주요 경기 등이다.8일 오전 11시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진종재 대전엠비시 사장, 윤웅석 국기원장, 이병도 충남교육감, 옌차오 중국심천시태권도협회장 등 국내외 태권도 관계자 및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대회 주요 결승전 경기는 오는 9월 4일 법정기념일인 ‘태권도의 날’을 전후해 엠비시를 통해 약 100분간 방영될 예정이다.김영근 조직위원장은 “제11회 대전엠비시금산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 국가의 해외 선수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축제로 열린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해외 태권도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혼연일체가 돼 전 세계를 누비며 대회를 준비했다”며 “스포츠 태권도 발원지의 후예라는 자긍심을 갖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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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까지 금산금빛시장 지역 축제 연계 문화거점시장으로 육성
금산군, 내년까지 금산금빛시장 지역 축제 연계 문화거점시장으로 육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금산읍 금산금빛시장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거점형 관광시장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시장 고유의 강점을 연계해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를 확충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총사업비는 7억6000만원이며 올해 1년 차 사업에는 3억8000만원을 투입한다.군은 금산의 로컬 특산품을 활용한 식음료와 특화상품의 개발·샘플을 제작할 계획이다.시장 내 협동조합과 연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자체적으로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기반을 만들고 금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관광객 유입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첫 행사로 지난 주말 시장과 인근 골목·유휴 공간을 공포 테마로 재구성하는 ‘금빛산장’을 진행했다.야간 경관 조명이 어우러지는 귀신사냥, 고스트헌터 챌린지, 공포상자, 타로카드, 공포 포토존, 심야오락실 등 체험과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가운데 약 3000명의 주민이 가족과 연인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이어 금산인삼축제 등 주변 축제와 연계한 ‘금빛 야영’을 통해 야간 먹거리와 볼거리를 확충하고 온라인 홍보와 연계한 ‘보물찾기’를 운영해 사업 종료 뒤에도 상인회가 자체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또한, 금산군청년네트워크와 함께하는 ‘빛과 별’에서는 별 관측과 시 낭송 등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사업을 통해 금산금빛시장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거점이자 지역상권의 성장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계획한 특화상품 제작 및 야시장, 체류거점, 청년 참여형 콘텐츠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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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향사랑기금으로 유소년 축구단·위기아동 지원 나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모금한 고향사랑기금 1억원을 활용해 하반기 기금사업을 선정하고 유소년 축구단 및 위기아동 지원에 나선다.이를 통해 유소년 축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훈련 여건을 개선하며 위기아동이 안전하게 원가정으로 복귀하도록 할 예정이다.군은 유소년 축구단의 훈련장비와 경기운영물품 구입을 도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전문 강사 수당 등을 지원해 지도 역량을 높이고 팀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 축구 인재를 육성하고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방침이다.위기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의 경우 분리보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통해 가족기능 회복, 양육역량 강화 등을 돕는다.재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이 정서적으로 안정을 갖고 가정에 복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한다는 복안이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사업 추진 결과와 성과를 알려 기부금 사용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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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에이 등급
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에이 등급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에이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시상식은 노인일자리주간에 맞춰 오는 9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우수 수행기관 인센티브로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하고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신뢰도와 위상을 한층 높였다.이번 평가는 전국 13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운영의 적정성, 참여자 및 수요처 관리, 사업성과, 예산 집행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금산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노인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했다.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와 직무교육 강화, 수요처 협력체계 구축,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미옥 관장은 “이번 성과는 참여 어르신들의 성실한 활동과 수요처의 적극적인 협조 및 금산군의 지원, 모든 직원의 헌신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수행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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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5445명 방문 인기몰이 중
금산군,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5445명 방문 인기몰이 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7월 10일 개장한 아인수림공원에 7월 말까지 5445명이 방문하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은 3399명으로 이보다 2046명 많은 주민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군은 올해 회차별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이용객들의 대기 불편을 줄이고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용객 불편 사항을 신속히 확인·개선하는 등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 외에도 보호자 휴식 공간 및 편의시설을 마련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들도 함께 머물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을 선보임에 따라 무더운 여름철 가족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022년 운영을 시작한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매년 6000여명 이상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금산군 대표 여름철 명소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군 관계자는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들에게는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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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 발자국’ 개최
금산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 발자국’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초교 5~6학년 청소년 24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수련관은 참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이 참여한 활동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형성 ‘펀한 마중물’△기후변화 탐색 및 디지털 드로잉 활용 환경 굿즈 제작 ‘지구를 지키는 표시 내가 그린 그림’△증강현실 기반 환경 및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직업·진로 탐색 ‘그린 잡고’△백두대간 수목원 생태 탐험 및 참여형 생물지도 제작 ‘생태탐사’등이다.해당 활동들은 유익한 융합형 활동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미래 세대로서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위한 알찬 수련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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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총 80억원 규모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8월 3일부터 지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어민의 기본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80억원 규모의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을 8월 3일부터 지급한다.이번 농어민수당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약 1만3400명의 농어민 이며 1인 가구에는 80만원, 2인 이상 가구에는 가구원당 45만원을 제공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보전을 돕는다.수당은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번호 관리가 완료된 읍면부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부된다.사용 기간은 2027년 말까지며 금산군 관내 농어민 수당 지원선불카드 가맹점과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에 도움이 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인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어민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며 “앞으로도 농어민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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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총력 대응 ‘인명사고 제로화’
금산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총력 대응 ‘인명사고 제로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며 ‘인명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이와 관련해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또한,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 으로 지정해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군은 안전관리요원에게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으며 물놀이하는 행락객들에게는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물놀이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특히 위험구역의 출입 통제 및 안전선 설치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도 운영 중이다.또한, 인명구조함·안내표지판 안전시설물 정비·확충도 완료했다.아울러 금산군청 군민안전과 직원들이 점검 근무자를 구성해 평일과 휴일에 비상근무와 현장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금산소방서·금산경찰서·금산군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도 구축해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물놀이 이용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위험구역에 들어가지 않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