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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웹툰’ 으로 수업 혁신
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웹툰’ 으로 수업 혁신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교육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도교육청은 교육 정보기술 기업 (주)툰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교육청‘마주온’에 인공지능 웹툰 제작 서비스인 ‘투닝’을 전격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인 ‘투닝’은 문장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상황에 맞는 인물의 동작과 배경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도구이다.전문적인 그림 실력이 없어도 학생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만화나 시각 자료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어, 정보 이해 능력과 이야기 구성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학교 현장의 체감 혜택이 크다.도내 모든 교직원에게는 유료로 운영되던 ‘학교 전용 이용권’ 이 무상으로 지원된다.이를 통해 교사들은 별도의 예산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수업 자료를 제작할 수 있게 됐으며 마주온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어 행정적인 번거로움도 덜어내게 됐다.김지철 교육감은 “민간의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교육 환경에 결합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돕고 예산 절감 효과까지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형 교육 환경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두 기관은 2027년 말까지 교원 및 학생 대상 활용 교육 전산 교육 체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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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경계선 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환택)은 경계선 지능인을 선별하고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경계선 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프로그램’참여자를 4월부터 접수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그동안 제도권 밖에 놓여 있던 교육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중 경계선 지능으로 추정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검사 비용 지원과 함께 전문 검사기관 연계와 도내 청년사업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지원한다.
24명 내외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인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본 사업은 경계선 지능인을 조기에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앞으로 검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평생교육까지 연계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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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원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 융합교육 역량 강화 사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180여명과 공주교대, 공주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6개 협약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학기당 최대 200만원 지원.'석사급 전문가'육성] 사업의 핵심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다.선발된 교사 172명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른다.석사학위 과정 동안 매 학기 수업료의 70%를 교육청이 지원한다.사실상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왔지만,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여러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질적인 학비 지원 혜택까지 확인하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전했다.['양성-활동-확산'의 선순환 체제 구축]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단순히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이들은 충남교육청 소속의 인공지능 융합 교육 강사나 정책 개발 추진단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교육 모델을 전파하는 '이끎 교사'역할을 맡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된 우수 교원들이 현장에서 선도적인 교육 모델을 제공하는 선순환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3일까지 접수 6월 중 최종 확정] 대상자 선발을 위한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희망 교사는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청은 4월 말 서류 심사를 거쳐 적격자를 대학에 추천하고 대학별 자체 전형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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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과 생활교육 방법 안내
충남교육청,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과 생활교육 방법 안내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2026년 교무업무지원팀 수업 지원 강사를 대상으로 마주온 화상회의를 활용해 비대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날 연수는 교무업무지원팀 전담 교사 수업 지원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과 생활교육 방법'을 주제로 연무중앙초등학교 유영미 수석교사와 공주여자중학교 금해경 수석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이후에는 현장의 다양한 문제와 해결책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도교육청은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 지원을 위해 2023년부터 '교무업무지원팀 전담 교사 수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학교에서 교무행정 업무를 전담하는 교감 중심의 교무업무지원팀이 학교 업무 효율화 최적화를 지원하고 다른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도내 174교가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또한, 수업 강사의 내실 있는 수업 지원을 위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과 생활교육 사전'을 개발 보급해 수업과 생활교육 중, 상황별 맞춤형 해법을 지원했다.한편 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교무업무지원팀 전담 교사 수업 인력 지원뿐만 아니라 초등단기 보결 수업 지원 기간제 위탁채용 지원 강사 인력 자원 제공 등 단위 학교의 수업 결손과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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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제34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 배구 우승--금오초 창단 9개월만의 쾌거
제54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금오초가 경기하는 모습 (사진=예산교육지원청 제공)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명숙)은 제54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 초등 남자배구 종목에서 금오초등학교가 충남 1위를 차지하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 예산 금오초가 청양초, 한내초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금오초 배구부는 2025년 2월 창단한 팀으로, 창단 9개월 만에 제34회 충청남도학생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의미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54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 초등 남자배구 종목에서 금오초등학교가 충남 1위를 차지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예산교육지원청 제공)
이에 따라 금오초등학교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으며,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송명숙)은 “이번 성과는 학생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와 감독교사, 학부모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예산교육지원청은 학교운동부의 체계적인 운영과 학생선수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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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한국어학급 담임교사 배움자리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지소에서 '2026 한국어학급 담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초중고 한국어학급 담임교사와 충남다우리학교 소속 교사 등 60명이 참여해, 한국어학급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배움자리는 최근 중도입국학생 및 외국인학생들이 급증하는 교육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한국어학급 담임교사의 전문적인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이주배경학생의 낯선 학교 적응과 학습 참여를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도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학교급에 맞춘 분반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초등은 둔포초등학교 이인숙 교사, 중등은 성환중학교 박시영 교사의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 전략 다문화 친화적 교육활동 추진 등 현장에서 실천한 우수 사례를 심도 있게 소개했다.이어진 순서에서는 7명의 분임 강사를 중심으로 '상담 분임 토의'가 이뤄졌다.신규 및 저경력 교사와 운영 경험이 풍부한 선배 교사를 연결해 한국어학급 운영 경험 공유 학생 지도 방법 조언 현장의 어려움 공감 및 격려의 시간을 가지며 교사 간 정보 교류 관계망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김지철 교육감은 "한국어가 서툰 이주배경학생들이 낯선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교사 간 협력적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교 현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는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과정 지원체계를 촘촘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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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보행재활로봇 시연회 현장 방문 첨단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한 특수교육 혁신 체감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 특수교육 관계자들이 천안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열린 보행재활로봇 시연회에 참석하고 중증 장애 학생을 위한 의료적 지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연회에서는 뇌병변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착용형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해 활동하는 모습이 선보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시연회 현장 방문 후에 경관영양 흡입 등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의료적 지원 대상 학생들의 교실을 찾아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현재 나사렛새꿈학교는 착용형 보행재활로봇을 활용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또한 단국대학교병원과 연계해 17명의 학생에게 전문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보행재활로봇과 같은 첨단 보조공학기기 지원은 장애 학생들이 한계를 극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적 지원과 개별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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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평가 담당자 300명 대상 연수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6일 부여문화원에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성취평가제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서 논술형 평가 확대 지원을 위한 스마트 채점 시스템 안내를 위해 학생 평가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성취평가제 운영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채점 시스템 활용을 통해 서 논술형 평가 확대를 지원하고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중 고등학교 학생 평가 업무 담당 교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성취평가제 운영 역량 강화와 미래형 학생 평가 체제 구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배움자리는 2차시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차시에서는 고등학교 교감 및 평가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성취평가제 운영 실제와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제 운영에 대한 연수가 이루어졌다.이어 2차시에서는 중 고등학교 스마트 채점 시스템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서 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스마트 채점 시스템 운영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안내했다.특히 1차시에서는 절대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성취평가 모니터링 체제와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성취평가 모니터링은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청, 국가가 함께 참여하는 3단계 질 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1단계에서는 학교 자체 점검과 자료 탑재가 이루어지고 2단계에서는 교육청이 국가평가관리센터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자료 분석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3단계에서는 국가 단위 전수 모니터링과 외부 점검단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도교육청은 성적 과대 과소평가가 우려되는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실시해 평가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학교의 평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스마트 채점 시스템 안내를 통해 교사의 채점 부담을 줄이고 채점의 객관성을 높여 서 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윤표중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학교 현장의 성취평가제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서 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생 평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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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눈높이 교육--“서고! 보고! 건너요!”
충남개발공사 직원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홍주초교 일원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개교한 홍주초교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충남개발공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한 보행을 유도하였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감속 운행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서고! 보고! 건너요!” 등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 안전 수칙을 홍보하여 어린이들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병근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개발공사는 앞으로 통학로와 인근 교차로에 교통안전 지도원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고, 공사차량 이동을 통제하는 등 등‧하교 시간대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펼쳐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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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4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제54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를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체육회와 회원 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2세이하부 26종목 1352명 15세이하부 38종목 1678명, 총 3030명의 도내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대회 장소는 종목별로 최적의 여건을 갖춘 도내 13개 지역에서 열린다.테니스를 포함한 9개 종목은 사전 경기로 치러졌으며 본 대회 기간에는 태권도 외 25개 종목이 운영된다.검도를 포함한 7개 종목은 사후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학생 선수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그간 학생 선수들이 지도자님들의 가르침을 받아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우리 충남의 학생 선수들이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