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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5.5 대 1
충남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5.5 대 1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1개 직렬별 255명 모집에 1402명이 지원해 평균 5.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직렬별로는 △교육행정 9급은 171명 모집에 948명, △교육행정 9급은 15명 모집에 20명, △교육행정 9급은 3명 모집에 12명, △전산 9급은 7명 모집에 46명, △사서 9급은 8명 모집에 57명, △공업 9급은 1명 모집에 11명, △공업 9급은 4명 모집에 22명, △시설 9급은 1명 모집에 6명, △보건 9급은 1명 모집에 17명, △식품위생 9급은 4명 모집에 39명, △기록연구직은 1명 모집에 9명, △조리 9급은 8명 모집에 134명, △운전 9급은 30명 모집에 81명, △운전 9급은 1명 모집에 0명이 접수했다.성별로는 남성 508명, 여성 894명이며 연령별로는 20세 이하가 29명, 21세~30세는 674명, 31세~40세는 395명, 41세~50세는 234명, 51세 이상은 70명으로 나타났다.직렬별 원서접수 결과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에 실시하며 필기시험 장소는 5월 2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이날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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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지역 5개 대학과 손잡고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
충남교육청, 지역 5개 대학과 손잡고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고교학점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단국대학교, 충남대학교, 백석대학교 지역 5개 대학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기반을 고등학교 교육에 직접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참여 대학들은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학교 밖 교육 기관’ 으로 지정되어 보다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졌다.‘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의 핵심은 대학이 고교 심화 수준의 전문 과목을 직접 개설하고 이를 이수한 학생에게 고등학교 학점뿐만 아니라 향후 해당 대학 진학 시 대학 학점으로도 동시에 인정해 주는 것으로 캐나다의 이중학점제나 미국의 이중등록제와 유사한 제도라 할 수 있다.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운영 방안에 따라, 2025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시점에 맞춰 5개 대학과 동시에 협약을 체결했다.이미 참여 대학 모두 현행 학칙 내에서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함을 확인했으며 이를 위한 재정적 기반도 마련 중이다.향후 일정에 따라 충남교육청과 대학은 ‘공동관리위원회’를 구성해 5~6월 중 과목 개발 및 적합성 검토를 마치고 오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본격적인 수업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수업은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실시간 원격 수업으로 진행되며 이수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학생의 학습 이력으로 관리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은 충남의 모든 학생이 학교 규모나 지역에 관계없이 대학 수준의 양질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과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충남에서 내실 있게 자리 잡고 지역 정주 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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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지구 살리기 “이참에 함께 해유” “이참에” 실천과제 통해 청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
충남교육청, 지구 살리기 “이참에 함께 해유” “이참에” 실천과제 통해 청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추진한 “지구 살리기, 이참에 함께 해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4월 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도교육청 내 캠페인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으며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동시에 도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환경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병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거뒀다.22일 오전에는 ‘생명 씨앗 나누기’행사를 통해 계단으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허브 씨앗을 나누며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참에’ 시리즈 △메일함 비우기 △차량 함께 타기 △도보 출퇴근) 4종 캠페인에도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특히 충남교육청은 도교육청 내 캠페인과 발맞추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내실 있는 지구의 날 계기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도움 자료 3종 꾸러미’를 개발해 보급했다.이번에 지원된 꾸러미는 △수업 자료 △학생용 활동지 △교사를 위한 수업 안내서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에서 별도의 자료 준비 없이도 수준 높은 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를 통해 도내 학생들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무실에서는 메일함을 비우며 탄소를 줄이고 학교 현장에는 양질의 교육 자료를 지원하는 과정을 보며 교육청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지구의 날 행사는 교육청 직원들의 실천과 학교 현장의 교육이 유기적으로 결합 된 본보기”며 “앞으로도 ‘이참에’ 시작한 실천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충남 교육 공동체 전체의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캠페인 기간 중 제안된 우수 구호를 오는 6월 환경의 날 행사 주제로 활용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 동력을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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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법 제도의 취지를 되새기고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적용 쟁점과 판례를 공유해 청렴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대면 교육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원과 교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는 권익위원회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 판례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구성됐으며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은 단순히 부패를 방지하는 차원을 넘어, 도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하는 최상의 가치”며 “모든 공직자가 법의 본뜻을 명확히 이해하고 준수할 때, 교육 공동체의 두터운 신뢰 속에서 충남교육은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설명회가 법 제도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현장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향후에도, 충남교육청은 현장 체감도가 높은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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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장애공감주간 운영
충남교육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장애공감주간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0일 ~ 24일을 ‘장애공감주간’ 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장애공감주간은 모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의미를 담아 ‘다양성을 마주해 공감으로 차이를 품어 존중으로’라는 주제로 충남교육청의 각급학교와 교육지원청 등에서 장애 예술인의 문화공연과 장애체험행사,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24일은 도교육청 안뜨락에서 장애인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 공연으로 성악가 방찬우님과 사운더블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서산성봉학교와 예산꿈빛학교 학교 기업에서 학생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전시하고 나누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며 디지털 휠체어 체험 및 휠체어 농구 등의 다양한 장애 체험과 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 등을 통한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김지철 교육감은 장애공감주간 서한문을 통해‘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으로 모두가 빛나는 학교’를 위해 우리 사회에 장애공감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장애 학생, 비장애 학생 모두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관심, 이해와 배려를 통해 다 같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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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수업 나눔 전문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수업 나눔 전문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교실 수업의 질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현장 교사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이에 18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수업 나눔 전문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실시하고 공교육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전문가 그룹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이번 배움자리는 단순히 수업 기법을 전수하는 방식을 넘어, 교사의 내면을 단단하게 채우는 성찰의 시간에 집중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는 수업 나눔 △이해와 격려의 시선으로 수업 보기 실습 △직면과 도전의 시선으로 수업 보기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충남 전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된 148명의 ‘수업 나눔 전문가’는 앞으로 학교 현장의 구원투수 역할을 하게 된다.요청이 있는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현장 방문 지원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수업 상담과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사가 스스로 수업의 주인이 되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교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성찰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충남 공교육의 진정한 혁신이 완성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번 1차 연수를 기점으로 올해 중 2, 3차 심화 연수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전문가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수업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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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유아 정서·심리 지원 사업 추진
충남교육청, 2026년 유아 정서·심리 지원 사업 추진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유아 정서·심리 지원 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취약한 상담 기반을 보완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재원기관과 관계 없이 모든 유아에게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도내 3~5세 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유아 기질 검사, 유아 발달 검사, 부모 상호작용 검사 등을 지원하며 보호자에게는 전문가 전화상담을 제공한다.특히 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유아 60명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해 개별 상담을 지원해 실질적인 치유를 돕는다.아울러 공·사립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정서·심리 문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연수를 실시해, 현장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교육의 질을 상향 평준화할 계획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아기의 정서적 안정은 평생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정서·심리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적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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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 고위직 대상 성인지 감수성 및 학교 안전망 강화 집중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 학교 고위직 대상 성인지 감수성 및 학교 안전망 강화 집중 연수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과 17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도내 유치원 및 각급학교 교감, 행정실장 총 14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고위직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사안 예방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내 의사결정과 행정 관리를 총괄하는 고위직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신장하고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16일 교감 연수는 ‘디지털 성범죄 초동 조치’및 학생 자살 예방 관련 ‘정서적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을 위한 관리자의 역량 강화’ 가 진행됐다.이에 충남경찰청 고지연 계장은 실제 수사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성범죄 발생 시 학교가 취해야 할 신속한 초동 조치의 중요성을 전달했다.또한, 정신과 전문의 임명호 교수는 의학적 관점에서 위기 징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안내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17일에는 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 성차별적 관행 개선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옥분 전문 강사는 사안 발생 시 행정 책임자의 법적·윤리적 역할과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연속 연수를 통해 학교 내 성 사안 처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더욱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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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작은 학교 공동 온돌봄으로 함께하는 교육 실현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7일 청양 사회적경제혁신타워에서 ‘충남 작은학교 공동 온돌봄 운영교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안정적 온돌봄 운영과 협력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작은 학교 교장 및 업무 담당 교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동 온돌봄 운영 사례 발표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토의 △향후 발전 방향 모색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2~3개 학교가 연합해 방과후 및 돌봄 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본보기를 중심으로 학생 이동·프로그램 다양화·강사 확보 등 현장의 실제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도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작은 학교를 포함한 공동 온돌봄 운영교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중심교와 협력교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학교 업무 경감, 돌봄의 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작은 학교의 한계를 넘어 협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같이의 가치’”며 “공동 온돌봄 운영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작은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온돌봄 체계를 구축해,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움과 돌봄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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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신규 임용 체육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 2026년 신규 임용 체육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천안 일원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체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체육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신규 교사들이 임용 후 약 2개월간 학교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육 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선배 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줬다.연수는 △교직 이해와 생활교육 △체육 수업 운영의 실제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전문 실기 지도 방법 및 실습 △교직 실무 △선배 교사와의 대화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신규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체육교육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신규 체육교사들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현장에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체육교과연구회 활성화와 현장 지원을 강화해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