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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마음이 행복해지는 어린이들의 놀이터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마음이 행복해지는 어린이들의 놀이터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림책 놀이활동 지도사 양성과정 을 마련해 3월 10일 화요일 시작했다.본 과정은 사회정서학습을 기반으로 그림책을 활용해 아이들의 정서와 창의성을 함께 키우는, 전문 교육 과정의 필요성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 되는 과정에서 수강자는 단순한 독서 지도나 스토리텔링을 넘어 그림책 속 이야기와 감정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타인과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방법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된다.교육 과정을 수료한 인원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한국문화예술교육개발원의 민간 자격증인 '그림책 놀이 활동 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전문적인 그림책 교육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토록 추후 일정 횟수의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노혜진 부원장은 "그림책은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감정을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매체 중 하나"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성장의 과정을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림책 교육 전문가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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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개발공사, 청렴 추진단 발대식 시작으로 임직원 청렴 실천 의지 대ㆍ내외 선언!
충청남도개발공사(김병근)사장과 직원들이 청렴 구호를 외치는 있다.(사진= 충남개발공사 제공)
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지난 1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직원이 참석하여 반부패ㆍ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사적 반부패ㆍ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청렴추진단 출범 및 청렴서약서 낭독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특히, 올해부터 운영하는 청렴추진단은 고위관리직으로 구성되어 강력한 부패 방지 의지 표명과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청남도개발공사(김병근)사장은 "이번 청렴 실천 결의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반부패ㆍ청렴경영 구현을 위하여 1,청렴마일리지 제도 2,청렴명예감사관 운영 3,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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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NH농협·지역농축협 ATM 활용, 우회전 시 일단멈춤 홍보문구 송출
충남 경찰청 전경(사진=정상섭기자)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이 많이 이용하는 NH농협·지역농축협 ATM(자동화)기기 플랫폼을 활용하여 교차로 우회전 시 일단멈춤 홍보문구를 송출함으로써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개정(’23. 1. 22. 시행)으로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거나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않도록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해야 한다.
제도 시행 이후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라는 국민들의 반응과 “홍보가 부족하다”는 일부 여론에 따라 ’26. 3. 16. ~ 4. 30. 까지 충남 전역에 설치된 ATM기기 총 1,787대에서 입·출금 등 사용 시 안내 화면에 “우회전 시 일단멈춤” 홍보문구를 약 한 달간(매일 1대당 약 120회) 송출할 계획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교차로 우회전 시 일단멈춤 후 좌우를 살피고 보행자가 없으면 안전하게 우회전하면 된다”라면서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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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 장비 27종 관리 실태 점검한다
충남소방 구급장비 유지관리 실태점검 실시 현장 대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구급 장비의 가용 신뢰성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구급 장비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혈압계, 체온계, 청진기, 휴대용 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기본 구급 장비 13종과 비디오 후두경, 고급형 자동심장충격기, 기계식 가슴 압박 장비 등 선택 장비 14종을 포함한 총 27종의 주요 구급 장비다.도 소방본부는 장비의 적재 여부와 충전 및 작동 상태, 소모품 유효기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장비의 기본정보와 수리 이력의 소방장비관리시스템 입력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또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 주요 구급 장비의 사용 방법과 점검 절차, 상황별 장비 선택 능력에 대한 숙지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이영주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구급 장비는 응급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장비 보강과 교육을 지속 추진해 언제든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급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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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재배 멜론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 중요
멜론 시설 재배 모습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시설멜론 재배 농가에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안내했다.도내 멜론 재배는 대부분 2월 하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정식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 관리 수준이 이후 생육과 수량, 과실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멜론은 정식 직후 뿌리 활착이 매우 중요한 작물로 하우스 내부 온 습도와 토양 수분 관리는 초기 생육 안정을 좌우한다.먼저, 하우스 내부 온도는 낮 25-30, 밤 15-18 정도로 유지해 적정 지온을 확보해야 하며 토양 상태를 고려한 관수 관리도 필수이다.지나친 관수는 토양 내 산소 부족을 유발해 뿌리 활착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토양이 과습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3월은 하우스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진딧물, 총채벌레 등 해충과 흰가루병, 노균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흰가루병은 하우스 내부가 습할 때 감염되고 건조할 때 공기를 타고 빠르게 확산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병 발생 초기 단계에서 예방 중심의 방제가 이뤄져야 한다.봄철 큰 일교차로 하우스 내부에 결로가 맺히기 쉬운데, 이는 병해 발생을 촉진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따라서 낮 동안의 적절한 환기로 내부 습도를 낮추고 밤에는 철저한 보온 관리로 온도 편차를 줄여 병해 발생 환경을 사전에 차단하는 관리가 필요하다.한다솜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멜론은 정식 직후 뿌리 활착 관리가 향후 착과 안정과 과실 품질을 좌우한다”며 “성공적인 봄 재배를 위해 생육 단계별 농가 현장 설명회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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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활용하세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웹배너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법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날부터 법 시행일인 27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누리집 누리소통망 카드뉴스 등 온라인과 시군 게시판, 현수막 등 오프라인에서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선다.홍보물에는 제도 주요 내용 서비스 신청 절차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 주요 서비스 유형을 담아 법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도민의 혼선을 방지하는데 주력한다.이 과정에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홍보물을 추가로 제작 배포함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법의 취지를 공고히 하고 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홍보는 단순히 법 시행을 알리는 것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돌봄의 주체가 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며 “도민 누구나 통합돌봄 서비스를 쉽게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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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도민안전보험’ 기억해 주세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재난 및 사고로부터 인명피해를 입은 도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도민안전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2019년 상반기부터 운영 중인 도민안전보험은 도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일괄 가입되며 도와 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한다.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이나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장소가 전국 어디든 보장받을 수 있다.보장항목은 시군별로 상이하나, 자연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은 물론, 폭발 화재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등이 주로 포함된다.지역 특성에 맞게 익사 사고 개 물림 피해, 강도 상해, 야생동물피해 등도 반영돼 있다.자연재난과 익사사고 등 사망과 후유장해는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보험자 또는 유가족이 해당 보험사에 직접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보험사는 서류심사를 통해 지급여부를 판단해 피보험자 개별통장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보험금 지급 사례는 최근 3년 동안 1만여명의 도민이 100억여 원의 혜택을 받았다.상세한 보장 내역 등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시군 누리집이나 재난보험24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도민 여러분이 예기치 못한 불행을 겪었을 때 도민안전보험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드릴 것”이라며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이 없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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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선제 대응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봄철 대형산불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도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2023년 홍성 금산 보령 당진 4개 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중대형 산불이 발생한 것과 관련 산불 지휘 대응체계를 개선했으며 2024년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본부장 및 차장, 총괄조정관, 통제관 지휘 아래 14개 실무반으로 구성했으며 산림청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유지한다.강풍주의보나 건조주의보가 3개 시군 이상 발효 발령 시 필수 근무반이 산불 대비 상황근무를 실시하며 중 대형 산불로 확산 예상 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추가 근무반을 투입, 총력 대응 태세로 돌입한다.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별개로 도 시군은 현재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 중이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 진화 임차 헬기 5대를 홍성 논산 천안 보령 서산 등 5개 시군에 전진 배치해 운용 중이다.임차 헬기는 산불 취약시간대 계도비행을 실시 중이며 산림청과 군부대 등 도내 전역에 있는 가용헬기와 공조체계를 가동, 산불 발생 시 초기부터 투입하고 있다.계도 비행을 통해 산불 발생 직후 즉각 현장 출동이 가능해지면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7건의 산불을 조기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종사원을 배치하고 진화차와 동력펌프 등 진화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감시카메라를 이용해 상시 감시체제를 유지 중이다.이 뿐만 아니라 '야간 산불 신속대응반'25개조 124명을 편성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 결과, 1월 22일 논산시 연산면, 1월 29일 당진시 고대면, 2월 9일 서산시 지곡면, 2월 11일 금산군 복수면, 2월 14일 금산군 진산면에서 발생한 5건의 산불을 초기 단계에서 진화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이 동반될 경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으로 고통받는 도민이 없도록 세심한 예방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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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연계 도시혁신 프로젝트 추진
지역대학연계 도시혁신 프로젝트 추진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역대학과 힘을 합쳐 아산 신창면 일대를 국제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한다.도는 13일 아산시 등 12개 기관과 공동으로 아산 순천향대학교 동아홀에서 '도시혁신 공간설계 정책 아이디어 콘텐츠 기획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는 도가 운영하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지역공공기관, 주민조직, 건축관련 단체,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충남도립대, 호서대 등 8개 지역 대학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아산 신창면 일대를 대상으로 다문화 거주 특성을 반영한 국제문화 특화거리 및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활성화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 이후에는 학생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기반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형 도시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올 하반기까지 추진되며 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공동체 기반 실행 프로젝트로 연계해 15개 시군 도시환경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공동체의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충남형 지 산 학 협력모델"이라며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도시혁신 아이디어가 아산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의 공동체 활성화 정책과 연계되는 지역혁신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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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수소버스 전환’ 박차
고유가 시대 ‘수소버스 전환’ 박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 군 및 도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운수사, 수소 생산기업,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자 등 민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수소 이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도가 설정한 '2030년 수소차 1만 8000대 보급 및 충전소 200기 구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속화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대중교통의 '경유차 제로화'를 선언하며 노후 시내버스의 대 폐차 시 수소버스를 우선 도입할 것을 운수업체에 요청했다.실제로 상용차의 경우 실제 연간 10만km 주행 기준 연료비를 분석한 결과, 저상 수소버스의 연간 연료비는 약 2230만원으로 이는 기존 CNG 버스 대비 4550만원, 전기버스 대비 1240만원의 운영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상 수소버스 역시 연간 연료비가 약 1750만원 수준으로 디젤 버스 대비 2720만원의 유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최근 불안정한 고유가 위험 속에서 수소버스가 확실한 경제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수소충전소 등 기반시설 부족 문제는 버스 운송사업조합 차고지 또는 인근 국공유지 등을 활용해 충전소 부지를 확보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공공부문은 시군 관용차량과 교육청 통학버스의 무공해차 전환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기로 했다.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수소 교통으로의 전환은 수소 생산 기업, 충전소 구축 사업자, 실제 차량을 운영하는 운수사와 행정적 뒷받침을 하는 관까지 모두가 한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오늘 주신 현장의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