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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전국 최초 ‘세이펜 활용’ 성인문해 부교재 3종 개발… 디지털 문해교육 본격화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전국 최초 ‘세이펜 활용’ 성인문해 부교재 3종 개발… 디지털 문해교육 본격화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비문해 성인들의 학습권 보장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3편을 최종 개발 완료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소망의 씨앗, 배움의 새싹, 지혜의 열매 등 초등 단계별 3개 과정 최종 개발완료 이번 사업은 2022년 전국 최초로 시도된'언어학습기 활용 문해교육'의 일환으로 장기간 연구와 개발을 거쳐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과정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시리즈로 구축됐다.이번에 개발된 부교재는 1편'소망의 씨앗' 2편'배움의 새싹' 3편'지혜의 열매'으로 학습단계에 따라 총 3종으로 구성됐다.가장 큰 특징은 IT 기술인 언어학습기'세이펜'을 활용한 점이다.전용 교재에 언어학습기를 갖다 대면 본문 내용을 소리로 읽어주고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학습자는 교사가 곁에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 시 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진흥원은 도내 시 군 및 충청남도교육청 산하기관, 민간문해교육기관과 협력해 해당 교재와 언어학습기를 활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황환택 원장은 "충남형 성인문해 부교재가 성인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문해교육 모델을 개발해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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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아동돌봄기관 통합간담회 개최
충남사회서비스원, 아동돌봄기관 통합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3월 13일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2026 아동돌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아동돌봄기관 통합간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도내 아동돌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별 돌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15개 시 군 대표 돌봄기관 센터장과 충청남도 인구정책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사업 결과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충남풀케어 아동돌봄 사업 아동돌봄 통합 플랫폼 '아이충남'운영 등 도내 아동돌봄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또한 지역별 돌봄 현안과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아동돌봄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아이충남 플랫폼 운영을 통해 학부모가 지역 돌봄서비스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충남풀케어 아동돌봄 사업과 아동돌봄활동가 매칭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와 기관 간 협력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이번 통합간담회는 도내 아동돌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운영을 통해 풀케어 아동돌봄 정책 지원, 교육 및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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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도로공사 현장 안전 점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3일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공주시 우성면 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사고 위험이 큰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미리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인식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했다.홍 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시공사 등 건설 현장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현장 점검은 공사 현황 보고 현장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홍 부지사는 직접 도로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 점검 추진 상황을 살폈으며 안전수칙 위반 개선 사항 발견 시 즉시 조치하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홍 부지사는 “해빙기 도로공사를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요소”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응체계 구축과 철저한 이행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2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전역에서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 중으로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보수 보강 등 안전조치를 시행해 도로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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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횃불상 수상자 23명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유관순상위원회는 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25회 유관순횃불상 수상자 23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유관순횃불상은 18세의 나이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제정한 상으로 전국 고교 1학년 여학생과 만 16세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발해 시상한다.이번 수상자는 공적 심사, 워크숍 활동 평가 등을 통해 유관순 열사의 정신과 사회적 가치 실천 여부, 발표 협업 등 활동 과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수상자는 경지우, 권재이, 김민주, 김서윤, 김시현, 김지수, 김하은, 박지인, 백은별, 신지원, 신채윤, 심나연, 이채은, 이하은, 임다연, 임서진, 장주현, 정효진, 조서인, 최현서, 허지아, 홍주하, 황서현 등 전국 9개 시도 총 23명이다.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집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 300만원을 받게 된다.아울러 위원회는 심의 결과 제25회 유관순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유관순상은 유관순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 또는 여성단체를 선발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1년 제정돼 2002년 제1회 시상을 시작했다.상의 권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후보자 국적을 재외동포까지 확대한 바 있으며 시상금도 5000만원으로 상향했다.위원회는 앞으로도 유관순상의 위상과 격을 지켜나가는 한편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한 여성들의 공적을 지속적으로 발굴 조명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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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직파재배 면적’ 올해 4000ha 목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소득 및 생산량에서 이앙재배 수준까지 향상된 ‘벼 직파재배’면적을 올해 4000ha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2546ha로 전년 대비 55% 늘었으며 시범사업 참여농가들의 소득도 14% 이상 향상됐다.이와 함께 10a당 평균 조곡 생산량은 677kg으로 이앙재배 평균 생산량의 97% 수준을 기록하며 생산 경쟁력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도는 2030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도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인 1만 3000ha로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55% 늘어난 4000ha를 목표로 직파재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와 관련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기술원 대강당에서 ‘벼 직파 재배기술’확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직파재배 사업 참여농가와 농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해 직파재배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내용은 직파재배 유형별 핵심 재배기술 설명 새로운 방식인 ‘하이브리드 직파’소개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한 저탄소 인증 마른논 써레질 재배기술 및 직파 연계 실증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추진 성과와 올해 사업 추진 계획도 함께 공유했다.이와 함께 직파재배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파종기와 균평기, 드론, 종자코팅 기술, 직파 전용 농자재 등 다양한 장비와 기술을 소개하는 농기자재 전시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신창호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직파재배 성공 사례를 만든 농가들이 지역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탄소 배출 저감과 노동력 절감, 농가 소득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을 지진 직파재배가 현장에서 더욱 확살 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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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산생물 전염병 대응 강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13일 도 수산질병센터에서 '2026년 수산생물 전염병 예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수산 질병의 광역적 확산 특성에 대응해 기관 간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방역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국가 방역 기관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을 비롯해 시 군 방역 담당자,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공수산질병관리사 등 20여명의 민 관 수산 방역 전문가가 참석해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다졌다.참석자들은 올해 수산 방역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보고 체계 점검과 시 군별 취약지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아울러 시 군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역 관리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협의회에서 수렴된 다각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예찰 활동 및 질병 검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수산생물 질병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할 계획이다.강종순 충남도 수산질병센터장은 "수산 전염병 대응에는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경계가 없어야 하며 방역 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충남의 바다를 지키는 가장 견고한 방패"라고 강조했다.이어 "정확한 질병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예찰과 밀착형 현장 지원을 통해 청정 충남 수산을 사수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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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축제 경쟁력 세계로…문화관광축제 이어 글로벌축제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2028년 글로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2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글로벌축제 선정으로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8억원씩 3년간 지원을 받아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관광축제로 집중 육성된다.도와 보령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현재보다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방한 관광시장 맞춤형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외국인 참여형 체험 콘텐츠 확대, 외국인 관광객 편의 개선을 위한 통합 안내 예약 시스템 도입, 글로벌 관광객 대상 축제 운영 환경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머드를 활용한 K-뷰티 관광콘텐츠를 강화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머드몹신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체류형 관광 요소를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충남도는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해 축제 경쟁력 강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보령머드축제의 글로벌 축제 선정은 충남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축제를 세계적인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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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2026년 힘쎈충남 마을돌봄터 운영 교육 진행
본문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 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은 3월 11일 수요일 오전 10시, 충남공감마루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힘쎈충남 마을돌봄터 운영 교육 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사업 선정 수행기관을 31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마을돌봄터 운영에 필요한 실무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2026년 힘쎈충남 마을돌봄터 사업 지침 및 추진방향 안내 마을돌봄터 운영 안내 마을돌봄터 회계행정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및 회계 처리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행기관의 궁금증도 함께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힘쎈충남 마을돌봄터는 충청남도가 지역사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과후를 비롯한 돌봄공백 시간대의 아동에게 마을공동체 기반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 충남형 온종일 마을방과후 돌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차를 맞이했다.충남사회서비스원 김영옥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행기관이 사업 취지와 운영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마을돌봄터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마을중심 돌봄체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은 향후 마을돌봄터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활동 등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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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신학기, 식중독 조심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학생들의 건강보호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및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유치원 학교에서 제공되는 급식 식재료와 조리과정에서의 청결상태 준수 여부 확인, 학교 주변 조리제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사는 도내 학교 급식 및 조리도구, 학교 주변 기호식품을 도, 시군이 합동으로 수거 후 연구원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봄철 신학기에는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최근에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도 다수 보고되어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살모넬라균은 오염된 달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조리하거나, 살모넬라에 오염된 조리도구 사용으로 인한 교차 오염 시 발생한다.달걀 조리 시 중심온도 75 에서 1분 이상 가열 후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구분 사용하기 세척 소독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 6대 수칙을 꼭 실천해 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 내내 식중독 걱정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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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축산물 유통 차단 기획단속 4건 적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불법 수입 축산물로 인한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기획단속에서 위법행위 4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도 시군 특사경 29명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인 보령 당진 홍성 지역과 외국인 밀집 지역이 많은 천안 아산 서산 논산 지역 수입식품 전문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합동단속반은 총 61개 업소를 점검해 ‘소비기한이 경과된 식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한 업소 4곳을 적발했다.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의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경미한 21건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를 완료했다.도는 적발된 위반업소를 대상으로 향후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수입식품 전문판매업소에서 수거한 햄, 베이컨 등 축산물 25건에 대한 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정밀 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오세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계도를 지속하고 불법 수입 축산물의 유통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