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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산 거주 청년 ‘신체건강서비스’ 제공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천안시와 서산시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기회 보장 및 신체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신체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도는 20일 보건복지부 주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에 선정된 남서울대 산학협력단, 단국대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한서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지역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하는 사업이다.이들 기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지역의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건강관리가 필요한 청년에게 전문 트레이너를 통해 1대 1 맞춤형 신체운동 지도를 제공하는 ‘청년 신체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청년들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월 2만 4000원만 부담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은 “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청년사업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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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암모니아 수소발전 특구 성과 공유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보령시 일원에서 ‘제9차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 특구 성과교류회’를 열고 특구 실증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도는 그린암모니아 기반 수소발전 실증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한 기업·연구기관 간 기술 교류 및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이번 성과교류회를 마련했다.도와 특구 사업자, 연구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참여 기업·기관 성과 발표,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참여 기업인 에프씨아이, 아이원, 케이세라셀은 기업별 실증 성과와 우수 사례를 발표했으며, 참여 연구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발전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또 임희천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특강을 통해 그린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발전 기술 최신 동향과 산업 전망을 설명했다.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이틀간 진행할 예정으로, 둘째 날에는 신보령발전 실증사이트를 방문해 암모니아 배관과 용수·전기 등 기반 시설 구축 실증 현장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시운전 및 실증 추진 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도는 암모니아를 활용한 차세대 연료전지 기술 개발과 실증을 통해 내륙·분산형·청정 수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충남 그린암모니아 수소발전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와 특구사업자는 그동안 실증 착수 준비회의 등을 통해 안전 관리 방안과 실증 단계별 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사업자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협력해 안전성 확보와 제도 기반 구축을 지속 추진해 왔다.이번 실증사업은 암모니아를 연료로 투입해 연료전지 내부에서 수소로 분해 후 전력을 생산하는 45㎾급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개발 및 실증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수소 저장·운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충남도 탄소중립에 기여할 예정이며, 올해까지 시제품 제작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실증을 완료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교류회는 그린암모니아 기반 수소발전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증사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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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3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천안에 있는 한국유미코아에서 ‘제3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도 관계 공무원과 9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이차전지 산업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도는 산업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모 현황을 공유하고 충남 이차전지 생태계 발전을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도는 아산만 일대 8개 산단을 연계해 배터리 기초 원료 핵심부품 완제품 생산 관리시스템까지 이어지는 고성능 전극 공급망 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지난 2월 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서를 산업부에 제출하고 현재 평가 절차에 대응하고 있다.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될 경우 특화단지 조성과 관련한 인허가 신속 처리와 함께 입주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 개발 생산성 향상 수출 촉진 인력 양성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또 입주 기관에 대해서는 국공유 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감면 부담금 감면 특례 등의 사항이 적용될 수 있다.아울러 도는 배터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산업 지도도 그리고 있다.서산 당진은 도심항공교통 중심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 거점으로 천안 아산은 전기차 중심 지능형 배터리 산업 지구로 보령 홍성 부여는 친환경 배터리 재제조 및 자원순환 중심지로 각각 조성한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기업 및 관계기관 의견을 검토해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 참고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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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 개선 머리 맞대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토론회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천안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충남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정부·학계·연구기관·지자체 소속 실내공기질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발표는 김호연 서경대 교수가 ‘제5차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 박세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이 ‘국가차원의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과 추진 방향’, 김종범 부연구위원이 ‘충남도의 실내공기질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진행했다.김 교수는 “제5차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에 맞춰 도의 오염원별 맞춤형 밀착관리가 실내공기질 개선하는데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박 사무관은 “향후 국가차원의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을 수립하는데 충남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겠다”고 했고, 김 연구위원은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과 재원마련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도 관계자는 “실내 활동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정책 토론회를 시작으로 도민 건강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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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 본격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역 청년이 창업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26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도는 18∼19일 이틀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한 65개 팀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협약식을 진행했다.첫날인 18일에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 주관으로 생활업종 중심 ‘도전·성장패키지’ 지원 대상자 45명을 대상으로 했다.오전에는 도전패키지 30명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네창업학교 △컨설팅 △신용보증 등 향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았다.오후에는 성장패키지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지원금 안내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우수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참석자들은 온라인 청년 창업 관계망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 기반도 마련했다.19일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기술업종 20명 대상 설명회를 추진했다.지원사업의 취지와 추진 절차를 안내했으며,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사업비 정산 및 관리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아울러 선정자 간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사업 수행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개별 면담도 진행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도와 수행기관은 이번 설명회 및 협약식 이후에도 선정 팀별로 △진단 컨설팅 △창업 기초 및 심화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홍보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체계적인 후속 관리에도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든든한 지원 속에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꾸준히 다져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지원으로 청년 창업 성공 사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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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심리 지원 체계 구축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착수보고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19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 소방본부와 각 소방관서 보건복지 담당 팀장,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외상 사건을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 관리와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올해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보건 복지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논의하고자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찾아가는 상담실은 전문 상담사가 소방관서를 찾아 1대1 맞춤형 상담과 심리검사로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외상후스트레스,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은 신임 교육부터 퇴직 시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 상담과 종합 심리검사를 새롭게 도입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상태를 지속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와 함께 대형 재난 이후 심리 회복 지원, 동료 상담사 역량 강화 교육, 팀 단위 상담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 지원 체계를 더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올해부터 상담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1소방서 1상담사’상시 배치 체계를 구축해 소방공무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마음 건강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은 안전한 재난 대응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현장 대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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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속 국가 에너지 시설 안전 점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19일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를 방문해 정부 비축유 저장시설의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국가 중요시설인 정부 비축유 저장소의 화재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옥외탱크저장소 등 주요 위험물 시설과 소방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이어 사업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성호선 소방본부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핵심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앞으로도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대량 위험물 사업장 5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소방서별 위험물 시설에 대한 맞춤형 지도·점검도 추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국가 중요시설의 화재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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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품질 향상 바이러스 예방 필수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절화국화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모주포 관리 단계에서 바이러스와 바이로이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안내했다.국화는 삽수를 이용한 영양번식 작물로 모주가 바이러스나 바이로이드에 감염되면 삽수를 통해 재배 포장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병원체에 감염되면 치료가 어려워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 꽃 크기 감소, 잎 기형 등 품질 저하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예방이 필수이다.예방법은 건전한 모주 확보와 함께 정기적인 예찰을 통해 이상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심 개체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작업 도구 및 접촉을 통해서도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작업 도구의 소독과 하우스 내 외부 잡초 제거, 재배시설 청결 유지 등 위생 관리도 병원체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이영혜 화훼연구소 숙근팀장은 “진딧물이나 총채벌레 등 해충에 의해 전염될 수도 있어 모주포 단계에서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해충 방제가 중요하다”며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예방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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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식품창업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도 시군 담당자와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보조금 사업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는 2026년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 주요 내용 및 추진방향 안내 2025년 부정징후 검출 사례를 통한 보조금 집행 유의사항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 강사를 초빙해 부정수급 사례 및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반 사례와 예방법, 보조사업 추진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유의사항을 안내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설명회 이후에도 시군별 추진계획 검토와 현장 지도 점검,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에서 기준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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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수산생물 진단 역량 ‘입증
수산생물 병성감정 실시 모습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질병센터가 국가가 지정하는 ‘수산생물 병성감정 실시기관’현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질병 진단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19일 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분석 지침의 철저한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병성감정 실시기관 운영 요건과 검사 기록 관리 등 전염병 검사 절차 전반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됐다.매년 실시되는 숙련도 평가를 완벽하게 통과해 온 센터는 최근 전염병 검사 숙련도 평가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현장 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아 압도적인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아울러 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국가기관으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확보하는 쾌거도 이뤘다.센터는 확보한 지원 물품을 바탕으로 양식장 전염병 관리 관찰 등 ‘찾아가는 현장 방역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우리 도의 수산생물 질병 진단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탄탄한 진단 역량을 바탕으로 어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검사기관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 수산질병센터는 지난해 총 243건의 수산생물 질병 검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고수온기에 긴급 방류 전염병 검사 25건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등 지역 수산업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