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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408억원 부과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32만 4,194건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지난해 대비 7.4% 증가한 것으로 구별 자동차세 부과 현황은 서구가 10만 1,713건에 120억 2,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가 8만 6,217건에 109억 8,200만원, 동구가 4만 5,757건에 70억 2,700만원, 중구가 4만 7,617건에 57억 2,100만원, 대덕구가 4만 2,890건에 51억 1,5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소유 기간에 대해 부과되며 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와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입 ARS 납부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로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납기가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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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장려상
대전시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단체부문 장려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장려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54회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매년 주최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공예품을 발굴하고 한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공예대전이다.
대전시는 6월 열린 지역 예선에서 특선 이상으로 입상했던 25점의 작품들을 출품했으며 출품작 중 대통령상 1점, 장려상 1점, 특선 5점, 입선 5점 등 모두 12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체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대전의 지역 공예산업 저변확대와 공예 작가들의 창작 의욕 고취 등 대전 공예문화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시 지역 공예 작가들의 뛰어난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예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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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보육 교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킹덤뷔페에서 열린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비전의 날’행사에 참석해 보육 발전 유공자에 표창을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영유아 보육정책 발전 등 공로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시장은“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책임지고 보육 현장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보육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보육 교직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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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산내동지역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요구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산내동지역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요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지난 9일 천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일 산내초, 산흥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교육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다.
이번 산내동 지역 초등학교 방문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학교운영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지역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개선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송인석 의원은“교육은 지역 발전의 핵심이며 안전하고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교시설 개선을 비롯한 현안 문제를 촘촘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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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유니콘 프로젝트, 지역경제 효자 노릇 톡톡
D-유니콘 프로젝트, 지역경제 효자 노릇 톡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12일 ‘D-유니콘 기업인의 날’을 맞아 3년 동안 진행해 온 D-유니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D-유니콘라운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D-유니콘기업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D-유니콘 1기 10개 기업의 졸업식과 ‘대전기업상장지원센터’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D-유니콘 프로젝트’는 지역 연구기관들과의 협력을 토대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기술 기반 유망 기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22년부터 매년 10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0개 기업을 선정·지원했다.
D-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성장도약·시장개척자금과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연계 등의 스케일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졸업한 D-유니콘 1기 10개 기업은 기업가치 6,285억원 상승, 매출액 1,120억원 증가, 381명 신규고용, 누적 투자유치 1,873억원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
D-유니콘 30개 기업 전체로 봤을 때도 성과가 뚜렷하다.
우선, 기업 가치 8,381억원이 증가했고 매출액은 1,644억원이 늘었다.
또한, 작년까지 코스닥에 상장된 원텍㈜, ㈜플라즈맵, ㈜와이바이오로직스 3개 기업에 이어 올해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추가로 코스닥에 상장됐다.
또, 302명의 고용 증가로 대학 및 연구기관 내 유능한 인재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프로젝트 시작 이래 지금까지 3,700억원가량의 누적 투자유치 성과를 올렸다.
그리고 2022년 12월에는 기업을 위한 핵심 비즈니스 공간인 D-유니콘라운지를 개소해 17,000여명의 기업인들이 이용하는 등 대전형 창업 생태계가 확장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D-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며“앞으로도 대전시와 상생하며 일류경제도시를 견인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D-유니콘 프로젝트는 대전을 일류경제도시로 만들기 위한 주춧돌”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지역 인재들이 대전에서 창업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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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환경부 장관과 하천정비 관련 환담
이장우 시장, 환경부 장관과 하천정비 관련 환담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내년 홍수기 대비 갑천·대전천 정비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만나 하천 정비 관련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에서는 지난 7월 장마로 갑천 일부 지역의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서구 용촌동 마을 침수, 유등교 침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하천 정비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하천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등 선행 절차로 인해 공사까지 5~7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당장 홍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견되어 시급하게 준설 등 조치가 필요하더라도, 신속한 조치가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효과적인 하천 정비를 위해서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하천 현장을 점검하고 준설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정비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
이날 대전시는 국가하천에 대한 준설 국비 지원, 대전천 지방하천 구간에 대한 국가하천 승격,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년에 시 예산 171억원을 투입해 홍수기 전까지 3대 하천 주요 지역에 대한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라며“환경부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홍수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환담 이후에 유등천과 대전천의 퇴적토 쌓인 현장을 둘러봤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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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소방,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 -
- 대전소방,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 -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2일 대전서부소방서 대강당에서 현장활동 소방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활동 법적 분쟁 대응 방안 특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대전지방변호사협회 외부강사를 초빙해 현장 상황별 분쟁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장 활동 중 민원인과의 법적 분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활동 시 마주할 수 있는 민원이나 법적 분쟁으로부터 적절히 대처하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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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2일 초·중등 외국어 동아리 학생, 지도교사, 참관 학생 및 학부모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3회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초·중등 외국어 학생동아리 17팀이 참여해 ‘Spreading Great Ideas & Inspiring Buddies’라는 모토 아래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각 팀은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생 주도형 영어·외국어 동아리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활용해 문학 작품 각색, 문화 소개, 글로벌 이슈 등 자유로운 주제를 독창적 시각으로 영상에 담아냈다.
행사는 Creative Stories, Social Issues, Global Cultures의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상영, 영상 속 글로벌 문화 체험,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토크쇼 및 퀴즈, 열정을 격려하는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전동화중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메이킹 필름 상영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외국어를 활용해 우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면서 외국어 학습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제 선정, 대본 작성, 영상 촬영과 편집 등 작품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 주도의 창작 활동을 통해 영어 및 외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외국어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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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택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꿈돌이 택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 ‘꿈돌이 택시’ 가 12일 서울 핀란드타워 헬싱키홀에서 진행된 ‘올해의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시상 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행사다.
대전시는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26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 ‘꿈돌이 택시’를 신청·접수해 1차 평가 및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 팀 중 우수상을 받았다.
‘꿈돌이 택시’의 이번 수상은 지난 7월 도시 브랜드 부문에서 ‘2024년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대전시 고유의 택시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일류경제도시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꿈돌이 택시’는 대전시 도시 브랜드 캐릭터인 꿈돌이를 택시의 표시등과 택시 측면 래핑에 적용 디자인해 전국적으로 대전시만의 독특한 택시브랜드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 3월부터 ‘꿈돌이 택시 브랜드 창출 사업’을 시작해 지난 9월 6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꿈돌이 택시’ 출범식을 개최했다.
9월에는 카카오T블루 택시 1,000대에 측면 꿈씨 패밀리 래핑을 완료했으며 개인택시 2,000대에 꿈돌이 표시등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운행 중이다.
‘꿈돌이 택시’ 가 본격 운행되면서 최근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틈만나면’ 이라는 SBS 예능 프로그램에까지 소개되는 등 점점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는 올해 교체를 다 하지 못한 개인·일반택시를 대상으로 꿈돌이 택시 표시등 교체 사업을 계속하고 ‘꿈돌이 택시’ 브랜드화를 위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꿈돌이 택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이 어려운 택시업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작동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택시가 안전하고 재미있는 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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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도네시아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총력
대전시, 인도네시아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대학 4개교와 함께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대학생, 고등학생, 유학원생을 대상으로 유학생 유치설명회 및 유학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과 관내 대학 동반성장을 견인할 외국인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스파크 라이프 호텔 콘퍼런스 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대전시와 4개 대학이 참가해 현지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와 관내 대학을 홍보하고 대학별 상담 부스를 운영해 1대 1 유학 상담을 진행했다.
유치설명회에 참여한 자카르타 학생들은 각 대학 상담 부스에 방문해 입학 조건과 장학제도 등을 문의했으며 대전시 홍보 공간을 방문해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유치설명회에 앞서 10일 인도네시아 파믈랑대학교와 SMA BAKTI MULYA 400 국제 고등학교에 방문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 문화와 대전시를 홍보하는 특별 강의를 진행했으며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학생 유치와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편 대전시는 인구절벽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4월에도 베트남 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해 관내 7개 대학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등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내년부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행에 따라 ‘외국인 교육·정주도시 구축’ 이란 단위과제를 통해 지역 대학의 유학생 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유학생의 적응을 돕고 취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 중이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인재 유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RISE의 성공적 추진과 외국인 교육 정주 도시 여건 구축을 위해 지역 대학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