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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본부, 2024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대전 상수도본부, 2024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6일 상수도 전문가, 시민단체, 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등 수돗물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 준공, 제2취수탑 건설공사, 고도정수처리시설 등 상수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2025년 수질검사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위원들은 수돗물 음용화 활성 방안, 선제적인 조류 대응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특히 박혜숙 위원장은 노후 급·배수 개량 및 수돗물 안심 확인제 확대 등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더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에 따라 매년 2회 정기회의를 열어 수도시설의 운영 및 수질관리에 대한 자문과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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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무역의 날 맞아 수출무역 유공자 표창
제61회 무역의 날 맞아 수출무역 유공자 표창
[충청중심뉴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16일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포상 전수 및 수출무역 유공자를 표창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유 부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 기업인들의 노력과 헌신이 대전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무역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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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실질적인 일·생활 균형 정책 마련해야”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실질적인 일·생활 균형 정책 마련해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16일 오후 2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2024 워라밸 대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워라밸 문화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논의하고 대전 지역의 실질적인 일·생활 균형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으뜸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위원은 “고용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의 직장 선택 시 임금이나 복지보다 워라밸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63%로 조사될 만큼 그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며 “워라밸 문화 조성을 위한 부처 간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전의 현 상황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어 두 번째 발제를 진행한 조막래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전북은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 사업체의 85.3%인 상황으로 일·생활 균형 정책 활성화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하며 “대전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와 같이 기업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일·생활 균형 실현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론자로는 충북여성재단 정책연구팀 황경란 박사, 유클리드소프트 채은경 대표,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 한순중 본부장,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정책과 배정란 과장,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팀 박경숙 팀장이 참여해 일·생활 균형 정책 실현 방안에 대해 심도 높은 토론을 펼쳤다.
이금선 의원은 “대전의 일·생활 균형은 지역 특성에 맞춘 정책의 부재와 낮은 워라밸 인식 등으로 인해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며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밴치마킹해 이를 대전의 특성에 맞게 적용하는 등 관련 부서 간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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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전국우수사례공모전’우수상 수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전국우수사례공모전’우수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전국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활동 후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구민 조사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정책중점 연구소로 선정·운영되는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가 전국교육지원청 소속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정부가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3월부터 학교폭력전담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민 조사관은 그동안 조사관으로 활동한 우수사례와 효과적인 조사를 위한 자신만의 전략을 응모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여러 학교의 공동 학교폭력 사안 조사부터 과학적 증거 수집을 위한 노력, 학생들과 눈높이에 맞는 조사를 위한 언어 사용 및 상담 기법 활용 등의 구민 조사관 우수사례는 추후 학교폭력전담조사관제도 개선 및 업무매뉴얼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1990년부터 2021년까지 32년간 경찰에 몸담은 공로를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한 구민 조사관은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으며 조사관 연수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교육지원청은 조사관 제도 도입 10개월이 되는 시점의 학교 현장 모니터링에서 학교폭력 사안 접수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세로 들어서고 있어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에 따른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민 조사관은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현장 조사 지원으로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 등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구민 조사관의 공모전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학교는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 학부모는 사안 처리에 신뢰할 수 있도록 조사관제 현장 안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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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활섭 의원이 주재하는 대덕구 지역 발전 정책간담회가 16일 대전광역시의회 소통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대덕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지역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 공무원이 사업별 추진상황에 대해 답하는 형식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송활섭 의원을 비롯해 이형주 회덕동 주민자치회 회장, 홍석표 신탄진동 주민자치회 회장, 오이홍 석봉동 주민자치회 회장, 이상복 덕암동 주민자치회 회장, 황수정 목상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박상윤 회덕동 동장과 김태종 신탄진동 동장을 포함한 각 동의 대표와 대전시 체육시설과, 도시재생과, 공원수목원과 등 관계 공무원들도 배석했다.
특히 대덕구의 주요 지역 현안들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회덕동에서는 지역주민의 체력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회덕다목적체육센터 건립과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효자구역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이 다뤄졌다.
신탄진동에서는 와동과 신탄진동을 연결하는 도로개설사업과 단절된 국토종주 자전거길 구간을 연결하고 자전거도로 시설을 개선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석봉동에서는 침수 위험지역에 차량진입 차단기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방안과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덕암동에서는 선바위삼거리 주변의 교행 불편 해소를 위한 진입로 확장 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목상동에서는 지역 주민과 산업단지 종사자를 위한 목상체육공원 조성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 대해 “대덕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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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대안교육, 직업교육, 학습 의욕고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본부를 두고 공모 분야에 주된 활동을 하는 청소년 관련 비영리법인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중 청소년 관련법에 근거해 운영하는 단체 △대전시 및 자치구에서 관리·운영하는 청소년 복지시설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대전 관내 대안교육기관이며 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12월 27일까지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내년 1월 중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개별 통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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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참여대학 모집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참여대학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및‘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사업에 참여할 관내 대학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대전시가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업 분야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고교생, 대학 및 기업 간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대학 진학, 지역기업 취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은 4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3개 분야별 교육, 견학, 컨설팅, 프로젝트, 발표회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은 지역특화산업, 창업 · 취미, 리빙랩 3개 분야별 멘토링,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학·유망기업·정부출연기관 등 유관기관 견학 및 대학교수와 함께하는 진로 컨설팅, 기관 종사자 및 대학교수와의 소통 및 교류를 통해 고교생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및 기업에 대한 선호도와 지원 의지를 제고함으로써 고교생의 지역 정주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철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대전시와 교육청이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정주까지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 인재를 양성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교-대학 연계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내 대학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포털인 대전비즈를 통해 2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31일 최종 참여대학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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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마스터즈 시리즈12 & 대전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2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피아노 김규연,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이 함께 베토벤의 걸작을 연주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합창 환상곡’ 이다.
피아노 독주곡과 협주곡, 합창곡을 한 곡으로 묶어 놓은 듯한 이 작품은 독특한 편성과 유례없는 전개 방식으로 베토벤의 개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협연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합합창이 풍성한 선율을 노래한다.
이어서 ‘합창 교향곡’ 으로 잘 알려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 125’를 연주한다.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9개의 교향곡 중 마지막 작품이자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베토벤은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여 4악장을 완성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1824년 초연되어 올해 200주년을 맞은 ‘합창 교향곡’을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과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주로 화려하고 웅장한 대미를 장식한다.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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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초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장학자료 보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사회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25학년도 교단 지원 장학자료 3종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보급되는 장학자료 3종은 ‘행복한 학교생활’, ‘대전의 생활’, ‘정보와 생활’ 으로 학습자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자료로 개발됐다.
2025학년도 장학자료 개발을 위해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갖춘 개발위원으로 관내 초등학교 교감, 교사 총 29명을 구성했고 전년도에 보급된 장학자료의 학교 현장 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수정·보완해 1년간 개발 활동을 추진했다.
관내 초등학교 151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입학 초기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자료, 사회과 지역화 교과서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의 정보통신활용교육 자료로 개발·보급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인재 역량 함양을 지원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장학자료가 개발·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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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하반기 학원 및 교습소 야간 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원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야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건강권 및 수면권을 보장하고 유해환경과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해 건강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의 경우 05:00부터 22:00, 중학생의 경우 05:00부터 23:00, 고등학생의 경우 05:00부터 24:00까지 교습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2학기 기말고사 시험기간을 앞두고 학원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동부 2개조, 서부 5개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총 617개 원을 점검한 결과 교습시간을 무단으로 연장해 운영한 학원 1개원이 적발됐으며 해당 학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단절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