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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놀이로 삶은 행복으로 가꾸는 동부 유아교육 출발
배움은 놀이로 삶은 행복으로 가꾸는 동부 유아교육 출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8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을 위한 2025 대전동부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과정, 신뢰와 만족의 맞춤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과 공감의 교육지원, 나눔과 협력의 행정지원 등 동부 유아교육의 기본방향 및 추진 중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이 유치원의 여건과 맞닿아 내실 있는 교육과정 수립 및 운영에 관해 안내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다.
특히 유아의 놀이는 배움의 통로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원천이 되므로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운영 시 배움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스며드는 충실한 운영이 되도록 당부하고 아울러 단위 유치원의 지역사회 여건과 강점을 살린 특색 있는 교육활동으로 유아·놀이 중심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세부 방향을 안내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유아교육은 뿌리 교육으로서 인간의 생애주기 중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담당하고 있는 유치원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교육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한 적극 지원을 통해 행복으로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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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년 맞이‘성희롱·성폭력 특별교육 주간’ 신설, 운영
신학년 맞이‘성희롱·성폭력 특별교육 주간’ 신설,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신학년 시작 전 모든 기관 및 학교에 ‘성희롱·성폭력 대응 특별교육 주간’을 새롭게 도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로 실시하게 된다.
교육 형태는 대면 집합으로 1시간 이상 반드시 실시하도록 했으며 미래생활교육과에서 직접 제작한 영상교육 자료도 배포 완료했다.
‘법과 제도를 넘어선 문화적 해법이 필요한다.
’ 라는 부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례와 인식 개선 방안제시를 통한 성희롱·성폭력의 판단기준 이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들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진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결국은 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아울러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과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자, ‘딥페이크 위험 경고 라벨’을 제작·배포해, 기관별 홈페이지와 학교 내에 게시 함으로써 경각심을 높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모든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고 실시할 계획에 있으며 학생은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행복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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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학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위생 점검
대전시 개학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위생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봄 개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월 21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지역 내 307개 초·중·고교 학교 매점을 비롯해 학교 경계선 200미터 이내 위치한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 조리·판매업소 및 무인 판매점 등 560여 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도구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냉동·냉장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최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 신고 증가에 따라 손 씻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개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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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대천세계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삼천대천세계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국가등록문화유산이 3년 만에 추가 등록된다.
이번에 등록되는 문화유산은 추목동에 위치한 수운교 소장의 대형 종교화‘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 이다.
‘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는 불교의 수미세계도 형식을 빌려 수운교의 세계관을 표현한 종교화로 근대기 화풍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이다.
또한 화승 일섭의 ‘연보’를 통해 제작 연원이 확실히 밝혀져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에서는 2023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신청을 위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며 수운교 소장자료를 조사했고 그 결과‘삼천대천세계도’ 가 국가유산청의 조사와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됐다.
한편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소장자료도 대전시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됐다.
예고된 자료는 △신용조합부기해설 △신용조합개론과 성가신협의 연혁 △ 황간신협조합원장 △황간신용조합정관 등 총 4점으로 작성 지역은 다르지만, 지역 경계를 넘어 신용조합의 초기 운영 현황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수운교 삼천대천세계도’ 와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소장자료 일괄’은 등록 예고 후 30일간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최종 심의를 거쳐 공식 등록될 예정이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등록 예고된 유산들이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문화적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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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차 조기폐차 2811대·84억원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깨끗한 공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오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노후 자동차를 폐차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폐차 후 차량별 세부 요건에 적합한 차량을 구매하면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총 2,811대, 84억원 규모로 1인당 1대 지원이 원칙이다.
절차 진행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대행한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지게차, 굴착기도 포함된다.
신청 차량은 현재 대전광역시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대기관리권역 또는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연속 사용본거지 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보조금은 차량의 총중량, 배출가스 등급, 신차구매 여부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총중량 3.5톤 미만 자동차는 등급별로 차량 가액의 50~100%를 지원받는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폐차 후 배출가스 1등급 또는 2등급 신차구매 시 폐차 차량 기준 가액의 50%를, 무공해차 신규 등록 시 50만원을 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받는다.
배출가스 4등급 차량은 폐차 후 신차 또는 중고차 배출가스 1등급 또는 2등급 차량을 신규 등록 시 기본 지원금 외 잔여분을, 무공해차 신규 등록 시 상한액 범위 내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3.5톤 이상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폐차 시 차량 기준 가액의 100%를 기본 지원받으며 조건에 맞는 신차구매 시 차량 기준 가액의 200%, 중고 구매 시 100%를 추가 지원받는다.
소상공인의 경우, 대상 차량을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연속 소유하고 있어야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폐차 보조금 신청은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우편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구체적인 보조금액, 등급별로 개편된 보조금 지원율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 등록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노후차 조기폐차 사업은 도시 대기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쾌적한 대전의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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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3월 5일 공식 개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3월 5일 공식 개장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새로운 스포츠·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가 오는 3월 5일 문을 연다.
3년 간의 대규모 공사 끝에 완성된 최첨단 야구장인 만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대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새 야구장을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실현하며 대전의 스포츠문화와 인프라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개장을 기념해 3월 5일 저녁 6시부터 개장식을 개최한다.
본 행사에 앞서 한화 이글스 선수단 팬 사인회도 진행되며 개장식은 1부 시민화합 축하 콘서트, 휴식 시간을 거쳐 2부 공식 행사 및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시민화합 축하콘서트’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 정상급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웅장하고 아름다운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이어 휴식 시간에는 DJ 공연과 레이져 쇼, 한화이글스 응원 공연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2부‘개장식’에서는 기념사와 테이프 커팅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된 후, 오마이걸, V.O.S, 김의영, 최성수, 설운도 등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펼쳐, 새 구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한다.
개장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티켓링크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에 따라 2,000원의 관람료가 부과된다.
한화이글스의 새 보금자리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지하 2층~지상 4층, 관람석 20,007석 규모로 조성됐다. 국내 최초로 좌·우 비대칭 그라운드, 높이 8m 몬스터 월, 복층형 불펜 등을 도입해 한층 더 역동적인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지원시설과 야외 공원이 함께 조성돼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 시민의 염원 속에 탄생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2025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 특별한 순간을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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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년 연속 과기부 선도연구개발지원단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세계지식재산기구 과학기술집약도 평가 아시아 1위, 세계 7위의 대전시가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 중심지로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연구개발지원단 육성지원사업’평가 에서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선도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되며 연구개발 기획·전략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그간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6대 핵심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첨단기술 산업 기반을 강화해 왔다.
특히 이번 선정 과정에서 △연구개발 사업 기획 및 관리 △초광역 협력 모델 창출 등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비 4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시는 3년간 12.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올해 사업비로 9억 8천만원을 확보해 지역 R&D 추진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대전시 6대 핵심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지역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과 연계해 글로벌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한 디스텝 원장은“이번 결과는 대덕특구 혁신 자원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혁신모델로서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뿐 아니라 국가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이끌어가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3년 연속 선도연구개발지원단 선정은 대한민국 과학수도로서 대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혁신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R&D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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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학 기업-청년 취업 간극 좁힌다
대전시 민·관·학 기업-청년 취업 간극 좁힌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교, 경제단체 등 관계자 등 24여명이 참석한 일자리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부진과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통계 지표보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고용 환경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청년 등 고용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의 구인 현황과 대학생 취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구직자의 역량 간 차이 분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 △기업과 구직자 간 효율적 매칭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역 경제활력의 원천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기업과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학이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의 일자리 정책을 체계적으로 보완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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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4회 임시회 제3차 회의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84회 임시회 제3차 회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8일 제284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9개 직속기관의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평생학습관의 공간 부족 해결책으로 폐교 활용을 적극 검토 요청했으며 생해양수련원과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안전한 수련활동 환경 마련을 위한 충분한 인력 확보를 주문했다.
또, 특수교육원 수련체험관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강조하며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은 교육정보원의 정보보안 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철저한 점검 및 모의 훈련 실시를 당부했으며 평생학습관과의 수요 맞춤형 강좌 개설과 학생교육문화원의 가족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주문했고 특수교육원 운영 프로그램과 늘봄학교의 연계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이상래 의원은 대전교육청 직속기관에서 운영하는 학생 체험프로그램 대상 선발 시 동-서부 지역 학생들에게 균형있는 참여를 주문했으며 유아교육진흥원의 체험프로그램 확대 운영과 한밭교육박물관의 차질없는 이전 준비를 당부했다.
민경배 의원은 학생교육문화원 부속 수영장의 통합 운영과 주민 개방 및 학생 생존수영 활용 확대에 대한 적극 검토를 주문했으며 교육연수원의 교원 연수 과정에 교육관련 사회적 이슈에 대한 사례 전파와 대처방안, 정신건강 관련 내용을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진오 의원은 교육과학연구원 연구용역의 실효성 있는 과제 선정 및 수행을 주문했으며 초등학생 사망사고와 관련해 학교 안전대책 마련 연구용역 추진도 요청했다.
또한, 대전교육종단연구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주체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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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대전시립박물관 화재 안전 점검
대전소방본부, 대전시립박물관 화재 안전 점검
[충청중심뉴스] 18일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대전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소방·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장 유물의 화재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대전소방본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장 유물의 신속한 반출을 위한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방차량 진입로 점검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비상 대피 교육·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