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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감동을 부르는 문화예술의 향연
2024년 감동을 부르는 문화예술의 향연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12월 3~4일 어울림홀에서 관내 각급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꿈·사랑·행복 어울림 문화예술무대를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연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립교향악단에서는 학업에 지쳐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유쾌한 음악, 시네마 천국의 영화음악 등 학생들에게 찾아가기 쉽고 귀에 익숙하면서 편안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오케스트라공연을 직접 관람해보니 마음의 여유를 찾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문화예술공연이 학생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예술의 중요성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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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공간혁신 ‘꿈키움터’에 담다
대전교육청, 학교공간혁신 ‘꿈키움터’에 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공간혁신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24년에 추진된 공간별 우수사례가 담긴 백서 ‘꿈키움터’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정 등 공간혁신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발간된 ‘꿈키움터’백서는 창의인재 미래학교, 학점제형 공간혁신, 꿈꿔온 도서관, 영어놀이터, 예드림홀, 공간수업 프로젝트, 미래공감 숨 등 7개 사업에 참여한 13교의 학교 사용자들이 다양하고 유연한 미래학교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과정과 변화된 공간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백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1부에서는 꿈키움터 사업의 개요·과정·참여학교를 담았고 2부에서는 초등학교 5개교·중학교 3개교·고등학교 5개교의 공간에 대한 비전과 공간 구축 과정 및 결과를 담았으며 3부에서는 꿈키움터에 대한 참여자의 소감 및 만족도 조사 내용을 담았다.
백서는 대전교육청의 각 정책부서 직속기관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해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소개 및 과정을 안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백서 발간을 통해 학교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운영의 주체로서 공간 주권을 실현하고 학교공간혁신의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간혁신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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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급식 김치 원산지 안심하고 드세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지역 학교급식 김치 제조·납품 업체 총 5개소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 급식용으로 공급되는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고춧가루 등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목적으로 표시하는 행위 등에 관해 집중 점검을 했으며 원산지 표시 위반 등 적발 건수는 없었다.
대전시교육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2019년 학교급식 농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의 원산지 및 안전성 등 관리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각종 시책 추진에 협력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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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민원분야 고객만족도 조사 ‘매우 우수’ 달성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교육청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2024년 민원분야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6.1점의 높은 평가가 나왔다고 밝혔다.
민원분야 고객만족도 조사는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한 의견수렴과 민원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상·하반기 2회 실시했고 조사 항목은 접근용이성, 신청용이성, 신속정확성, 친절공정성, 대응환류성 등 5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와 종합만족도로 이루어졌다.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상·하반기 종합만족도 점수는 100점 만점에 96.1점으로 대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에 대해 민원인 대다수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만족도 점수는 2022년에는 95점, 2023년에는 95.6점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특히 친절하고 정중한 응대, 민원처리의 청렴성, 민원처리의 공정성을 평가하는 친절공정성 항목은 평균 97점으로 최고점을 받아, 민원인들은 민원담당공무원이 청렴한 자세와 공정한 기준으로 친절하고 정중하게 민원을 처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상반기 조사 결과에 대한 피드백으로 지난 7월부터는 동·서부교육지원청 처리 사무인 중학교 전·입학 배정민원에 대해 민원인이 시교육청에 방문한 경우, 시교육청 민원봉사실에서 연계해 처리하는 등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매년 만족도 조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방문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더 만족스러운 대전교육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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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14개 기업·기관 등과 ‘2024년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대전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참여한 기업·기관 등은 공공기관 2개소, 단체 3개소, 학교 1개소, 병의원 2개소, 민간기업 6개소 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기관 등은 대전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대전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3년간 행복 나눔 실천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취약계층 돌봄, 재능기부 봉사활동, 재난극복 지원,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비롯한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상호 협력해 추진한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대전시와 여러분들의 노력이 더해져 더욱 따뜻하고 살기좋은 도시 대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시는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연합회, 협약기업들과 함께 △설·추석 명절맞이 온기나눔 활동 △취약계층 밑반찬 △현충원 묘역정비 △시민복리증진 사업 △수해지역 이재민 및 봉사자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감사음악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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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만나는 단재 신채호
텍스트로 만나는 단재 신채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제144주년을 맞아 6일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제3회 단재 신채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학술대회는 독사신론 등 단재의 대표적 저술을 통해, 한국 지성사에서 그가 차지하는 독보적 위상과 그 좌표를 재확인하는 발표들로 채워진다.
성균관 출신의 정통 유학자에서 출발해 애국계몽운동에 투신한 언론인을 거쳐, 무장 독립투쟁 이론가, 그리고 아나키즘에 귀의하기까지 그의 사상적 스펙트럼은 한국 근대 지성사의 거의 모든 부분을 투사해 낸다.
그런 만큼, 그의 저작 역시 방대하다.
이번 학술대회는 방대하고도 다양한 그의 저술 활동을 역사·문학·정치 세 분야로 나누고 분야별로 한편씩을 선정, 해당 텍스트들을 하나하나 톺아본다.
선별된 글은 ‘독사신론’, ‘용과 용의 대격전’, ‘조선혁명선언서’로 제목은 익숙하나 실제 읽어본 사람들은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읽어보았다고 하더라도 당시의 역사적 배경은 물론, 단재 사상의 연대기적 변화와 그 전체를 관통하는 사유의 토대까지를 모두 알아야 하므로 읽기 어려웠을 수 있다.
학술대회를 준비한 강병선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러한 점을 설명하며“이번 학술대회가 실제 단재 선생님이 쓴 주요 저작들을 통해, 단재 신채호의 시대와 그의 사상 실체를 이해하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들만이 아닌,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자리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특별히 단재의 말과 글을 직접 대면하는 ‘낭독’의 시간도 기획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전공자들이 발췌한 저작의 핵심적인 부분을 지역의 젊은 연극인들이 낭독하는 것으로 단재 선생의 육성을 재현해 보는 시간이다.
한편 대전시의 단재 신채호 학술대회는 1880년 중구 어남동에서 태어난 신채호 선생을 대전의 대표 역사 인물로 현양하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참고로 선생의 생가지는 1991년 대전시 기념물로 지정됐으며 1992년 생가터 발굴 조사를 거쳐 1999년 복원사업이 완료됐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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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을 빛낸 시정뉴스를 뽑아주세요
2024년 대전을 빛낸 시정뉴스를 뽑아주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 한 해 다양한 시정 성과 중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4일부터 13일까지 ‘2024년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시정뉴스 투표는 한 해 동안 거둔 대전시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함이다.
투표 대상은‘도시브랜드 빛났다’, ‘대전투자금융 주식회사 출범’,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베이스볼 드림파크 완공 눈앞’, ‘꿈씨 패밀리 꿀잼대전 높이다’ 등 20건의 성과다.
투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홈페이지 또는 시 홈페이지, 공식 SNS에 접속해 후보 중 3건을 선정하면 된다.
투표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장호 대전시 대변인은 “올 한 해 대전시가 거둔 성과를 돌아보면 일류경제도시에 한층 가까워진 대전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를 향한 대전시의 변화에 함께 해주시고 ‘2024년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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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대도약, 우리 손으로” 대전시 2024 바이오인의 밤 개최
“바이오산업 대도약, 우리 손으로” 대전시 2024 바이오인의 밤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일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기업, 연구소, 대학, 병원, 정부출연연구소 등 혁신 주체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성공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발대식과 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순서에서는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아이빔테크놀로지’, ‘토모큐브’ 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대규모 기술이전에 2년 연속 성공하며 주목 받은‘오름테라퓨틱’ 이 이장우 대전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협력기관 유공자로는 △한국과학기술원 김수길 팀장 △나노종합기술원 이태재 센터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연구 책임연구원 △충남대학교병원 이상일 교수 △ 대전테크노파크 민대홍 대리가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올 6월 선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하는 발대식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바이오 산·학·연·병 관계자들은‘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성공 다짐’표어를 들고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
대전시는 경제과학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구성을 마쳤으며 4개 산업단지의 유기적 협력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기업지원을 위한 신규 예산 확보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 이후에는 유공 표창을 받은 선도기업들이 창업부터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바이오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장우 시장은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으로 대전은 세계적인 바이오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적 혁신신약 클러스터로 성장할 대전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바이오산업은 지역 바이오산업 성장 촉진을 위해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사업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대전시의 지원에 힘입어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이끄는 대표 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대전 바이오기업만 올해 27개 사까지 늘어났고 대전 전체 코스닥 상장사 중 43.5%를 바이오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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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온정 담은 김장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온정 담은 김장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온정으로 하나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리를 함께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작은 나눔의 마음들이 모여 우리 사회에 온정이 넘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500박스의 김장김치는 사회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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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유보통합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3일 지방단위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과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대전유보통합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청과 시·구청 보육팀장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유보 관리체계일원화 준비를 위한 2025년도 교육청 인력의 시·구청 파견근무 시행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0월 30일 발의된 유보통합 3법 개정법률안이 교육부의 계획대로 올해 말까지 국회 의결을 거쳐 공포되면, 지자체의 보육업무는 경과 기간을 거친 이후 교육청에서 단독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시·구청 파견근무는 개정법률안의 공포·시행을 앞두고 차근차근 유보통합을 준비해 나가기 위한 첫 번째 과제이다.
파견근무는 오는 1월 1일부터 보육업무 담당자와 교육청 인력이 1:1 매칭 근무가 가능하도록 사무공간이 확보되어 있는 구청을 우선 진행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교육청 인력이 영유아보육 업무를 공동 수행하면서 유보통합 추진상의 각종 현안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과장은 “유보통합 3법 개정 상황을 살피며 학부모 및 교육·보육관계자 등의 혼란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구청과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