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 CES 대전통합관 참가기업 사전 간담회 개최
2025 CES 대전통합관 참가기업 사전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 2025 CES 참가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전시·운영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는 150여 개국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혁신기술을 보유한 대전의 스타트업과 성장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해외 투자자 및 신규 바이어 발굴 등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참가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
대전교육청, 2024년 보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2024년 보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5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성장기 학생들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 함양을 위한 보건교육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네 번째 보건교사 역량강화 연수로 관내 각급 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준비와 수업, 성찰에 대해 알아보고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학생 건강증진 교육자료 활용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계획됐다.
연수는 ‘수업 준비와 수업 그리고 성찰’ 이라는 주제로 대전선유초 김인선 수석교사, ‘학생 건강증진 교육자료 활용방법’ 이라는 주제로 ‘어디까지 알고 있니? 중독성 약물’ 교육자료에 대해 대전가오중 김수현 보건교사, ‘1형 당뇨와 건강한 학교 생활’ 교육자료에 대해 대전대청중 박현주 보건교사를 초빙해 연수를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 보건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보건교육 내실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
일상 수업에서의 배움, 참여를 통한 수업 성장
일상 수업에서의 배움, 참여를 통한 수업 성장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새수업프로젝터즈 대표교사, 동부 관내 신규교사 및 수석 교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새수업프로젝터즈 우수 사례 나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수업프로젝터즈는 동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교사학습공동체로 교과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교수·학습 역량강화를 목표로 총 41개팀이 운영되고 있다.
이 행사는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팀의 성과 나눔과 대전대문중학교, 대전동산중학교의 우수 운영 사례 나눔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교사들에게 교실수업개선의 기회를 제공해 좋은 수업을 지향하는 연구 의욕을 고취했다.
수석교사 팀은 신규교사의 수업 역량 신장을 위해 신규교사 연구회 1팀당 3명의 수석교사가 멘토가 되어 신규교사의 수업 개선 및 수업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 중이다.
이날 신규교사들은 1년동안 교단에서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배움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41팀의 새수업프로젝터즈 대표교사들은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성장을 위한 아낌었는 조언을 줬다.
또한 대전대문중학교 교사 김정석은‘따뜻한 감성과 기본을 갖춘 품위 있는 대문인 육성’ 이란 주제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수업 모형 모색과 운영 사례를 나눔했고 대전동산중학교 교사 최현수는 ‘학생들이 좋아하고 만족하는 수업으로의 변화’를 주제로 1년 동안 수업 혁신을 위해 도전했던 다양한 수업 사례를 나눔했다.
이날 참여한 교사는 “새수업프로젝터즈를 통해 고민하고 같이 나누었던 과정들이 교사로서 성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교사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수업 역량 강화를 이끄는 교사학습공동체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마중물이다”며 “교사의 자율적 연구 문화 조성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 눈부시네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 눈부시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여 수기 부문과 운영 프로그램 부문 5개 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 고용노동부 신규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업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상금이 수여됐다.
특히 대전시는 모든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해, 프로그램 구성부터 참여 성과 도출까지 전 과정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카페’를 통해 구직활동, 마음챙김 등을 지원하고 취업 후 직장 적응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동구, 서구와 함께 2024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청년 4,385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지역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구직활동과 사회생활에 의욕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2-05
-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직업계고 학생 진로 지원 든든하게”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직업계고 학생 진로 지원 든든하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박주화 의원주재로 ‘고등학생 기능경기대회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현황을 진단하고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의 기능경기대회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엄준철 부총장은 기능경기대회 현황, 해외 지원사례 등을 소개하고 기능경기대회 활성화를 위해 △트레이닝 멘토제 도입 △기업 참여유도 및 취업약정제 도입 △국제기능올림픽 훈련 트레이너 파견 방안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김경자, 황주연, 이융구, 최대성, 신진우, 한철현, 유영호, 배정란, 김영진 등 전문가 및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직업계고 재학생의 기능경기대회 활성화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들은 직업계고 학생의 기능경기대회 지원을 위해 △명장 멘토제 △동아리 지원 △기능반 예산 지원 △특성화고 홍보·인식개선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전시 배정란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명장 멘토링제 시범사업’을 2025년에 도입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기능경기대회 사회적 관심 제고 방안과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연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예산지원 정책에 공감하면서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직업교육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박주화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는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실태를 파악하고 직업계고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하면서 “미래의 산업현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정책적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급식 위생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인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급식 위생·안전점검 및 운영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재료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시설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 총 32개 항목으로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점검사항을 기록해 적극적으로 자체개선을 유도하고 위생상 개선되어야 할 관리상의 문제에 대해는 시정조치를 통해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생 건강을 위해 급식에서 위생만큼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한 유치원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2-05
-
가을의 추억, 사진으로 피어나다
가을의 추억, 사진으로 피어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2월 3일 월례조회에서 ‘2024 대전교육연수원 가을 사진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마봉의 추억을 담다’라는 부제 아래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 직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총 61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쳤다.
먼저,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작 15점과 인기상 3점을 선정했고 이어진 2차 심사에서는 전 직원 대상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1차에서 결정된 15점 중 최종 여섯 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최우수상은 총무부 김지은 주무관의 ‘가을의 숨결’로 가을 아침 안개 속 은행나무 길을 따뜻한 분위기로 담아냈다.
또한, 꿈나래교육원에서는 도전-극기 라이딩, 텃밭 활동 등 학생들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담아 우수상 ‘가을을 달리다’ 등 4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작들은 본관동-연수동-꿈나래교육원 순으로 순회 전시되며 직원과 외부인 모두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공모전 및 전시를 통해 대전교육연수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며 기관에 애정과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행복 교육 나눔 한마당’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행복 교육 나눔 한마당’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동부 행복 교육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 행복 교육 나눔 한마당’은 사업별로 분리해 실시했던 성과 보고회를 주제 중심으로 통합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행사이다.
올해에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주인공인 행복한 학교 이야기’를 주제로 3일간 학생 기초학력 책임교육 지도 사례, 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 사례,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한다.
또한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동부 관내 중학교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실천 사례를 나눔으로써 현장 공감도를 높인다.
4일에는 학교 특색 교육과정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한 사례들을 나눴다.
동부 관내 중학교 업무 담당자 및 참여 희망 교사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중과 대전법동중에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충남중은 존중과 협력으로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학교 비전으로 설정해 학년별로 교과 융합 교육과정을 실천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1학년은 한마음 또래문화 만들기, 2학년은 따뜻한 언어 실천 프로젝트, 3학년은 나의 꿈 펼치기를 주제로 교과 수업과 학교 행사를 연계한 내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전법동중은 과거, 현재, 미래의 나를 조망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잇다 프로젝트’, 인근 초등학교와 교육과정을 연계해 운영한 사례를 발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학교의 특성에 맞게 학교 자율 과목을 신설·운영하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 동부 특성에 맞는 지역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창의적 학교 교육과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중 역대 두 번째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되어 12월 4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 효력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민원 서비스 분야에 대한 서면 심사와 현지실사, 미스터리 쇼핑 방식의 체험 평가, 고객만족도 평가 등 4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제증명접수예약제 운영, 날씨별 맞춤형 편의용품 제공, 민원인이 대기 중 관람 가능한 봄빛갤러리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교육지원청 중 역대 두 번째로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친절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에게 감동을 주는 차별화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5
-
대전교육청,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대전교육청,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4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인증기관이 되어 책 읽는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로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독서 친화적 우수직장을 발굴해 인증해 왔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6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인증 달성은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직원들이 대전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창의력 증진과 역량 개발의 토대가 됐다.
한편 책 읽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에게 온라인 신간도서 요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도서 구입, 직장 독서회 운영, 다독자 시상, 스탬프 북 투어 이벤트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독서 행사를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평소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소통과 공감을 이루고 자기 계발을 통해 개인 업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대전 시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자료실을 운영해, 모든 교육 공동체가 참여하는 독서 생활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