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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생 관계 회복을 돕는 영화 치료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생 관계 회복을 돕는 영화 치료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상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협의회 및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 위 센터 운영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위 센터 프로그램 운영 안내, 청렴 교육, 협의체 구축 및 운영, 역량강화연수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는 ㈜나우인사이드심리상담센터 방미나 대표를 초빙해 ‘시네마테라피: 영화로 배우는 교우관계 상담’ 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연수는 학생상담업무 담당자가 개인 상담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우관계 관련한 영화 목록을 추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영화로 교우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상담 및 동아리 활동 시간에 오늘 배운 내용을 적절히 활용해볼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업무 담당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상담 기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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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원장 등 권익 신장에 지원 약속”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원장 등 권익 신장에 지원 약속”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년 학원장, 독서실장 정기연수에 참석해 시민들의 꿈과 미래 설계에 헌신해오신 학원장, 독서실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대전시교육청에서 주최한 이날 연수에는 지역 교육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서구·대덕구 학원 설립·운영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학원법령 안내 및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그동안 학원장 및 독서실장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꿈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셨다”며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맞춰 학원과 독서실의 교육방법을 개발·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하며 대전시의회는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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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정보문화산업·생태공원 조성 현장 점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정보문화산업·생태공원 조성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5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전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정보문화 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갑천생태공원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07년 설립된 기관으로 대전의 콘텐츠·정보문화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청취하고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보육센터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관련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대전의 정보문화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AI·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창작 환경 조성과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확대에 힘쓸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후 방문한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대전 서구 도안동 및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43만 1,244㎡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친환경 공원으로 9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 9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공원 조성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경·토목·수처리 시설 등의 시공 상태를 살펴봤다.
특히 출렁다리·보도교·커뮤니티센터·생태센터 등 주요 시설의 조성 계획을 청취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 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공원 개장 후 유지·관리 계획을 면밀히 확인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은 “대전의 정보문화 산업과 생태환경 조성은 지역의 미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산업건설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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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장 리더십 강화의 장 마련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학교장 리더십 강화의 장 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초·중등 교장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학교장으로서의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초등은 3월 25일부터 26일 중등은 3월 27일부터 28일 각각 이틀에 걸쳐 12시간씩 진행된다.
연수의 내용은 학교장으로서 미래 교육을 위한 학교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소통의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고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다.
이를 위해 학교조직 혁신을 일으키는 성장 마인드셋, 소통하는 학교 공동체를 위한 학교장의 리더십, 생성형 AI시대에 변화하는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 등의 주제로 강연을 준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장들이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운영과 교육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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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과정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학교회계 세입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3월 25일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과정은 전문성과 행정업무 능력 향상을 높이고자 실무에 꼭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양교육 과목 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직무과목은 ‘자주 묻는 질문을 통한 수입 업무의 이해’로 세입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처리 방법을 세분화해 구성했고 소양과목은 ‘행복한 일터를 위한 상생의 전략’을 통해 조직 내 원활한 소통 및 협력적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일선 학교 현장의 직무 전문성을 높여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 운용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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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함께 팀이 되어 예쁜 열매로 자라나는 우리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3월 22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및 1차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아람: 충분히 익어 저절로 떨어질 정도가 된 열매라는 뜻의 순수한 우리말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위 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했던 초·중학생과 대학생·대학원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멘티의 잠재력 개발과 긍정적 자아상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추수 관리 프로그램이다.
올해 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대전지역 내 상담심리, 심리, 상담,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 멘토 15명, 서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멘티 15명 총 30명이다.
아람 대학생 멘토링 활동은 금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 구성은 정서적 지지를 위한 체험 형태의 개별활동 및 집단 활동, 청렴 교육, 멘토 역량 강화를 위한 수퍼비전,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운영회의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아람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서 1차 집단활동 ‘내 마음의 정원-테라리움’ 공예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는 활동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감을 형성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아람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멘토에게는 예비 상담가로서 전공역량을 심화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멘티에게는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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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동부지역 3월 24일부터 26일 서부지역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공·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0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내·외에 설치된 어린이놀이기구를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 보험 가입 등록, 소독 여부 등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를 확인·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어린이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수리·보수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고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사용여부를 확인받도록 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설점검과 보수가 필수적이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투명하고 지속적으로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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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청렴한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지원단은 교감12명과 행정실장6명으로 구성되며 컨설팅 운영 형태는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과 ‘수시로 진행되는 서면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단위학교의 학생·시설 등 안전관리, 추진 절차 및 방법, 계약 등 상담 및 업무를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중규모인 초등학교, 대규모의 초·중·고등학교, 국외수학여행 추진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컨설팅을 의무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규모와 관계없이 수학여행을 처음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의 신청에 따라 컨설팅지원단과 1교 1팀 매칭 후 일정 협의를 통해 컨설팅을 진행한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최근 현장체험학습 사고 관련 판결로 인해 교사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수학여행을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더욱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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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등학교 상담 내실화를 위한 전문상담사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고등학교 상담 내실화를 위한 전문상담사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 24일 관내 고·특수·각종학교 및 위 스쿨 전문상담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 가정형 위 센터, 위 스쿨 운영에 대해 안내함으로써 위 프로젝트 관계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강화하며 전문상담사들의 전문성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최인화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상담사 셀프 수퍼비전 적용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으며 상담사로서의 ‘나’를 이해함으로써 소진을 예방하고 효과적인 상담 방안을 공유해 전문상담사의 역량을 증진하고자 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내가 상담을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연수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학생 상담을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에 계신 전문상담인력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을 키울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소진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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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술이 숨 쉬는 학교 조성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예술교육 전용공간을 조성하고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은 학생 중심의 학교예술교육 공간 혁신을 목표로 예드림홀 구축, 예술교실 환경 개선, 기자재 구입비 지원을 포함한다.
예드림홀은 예술적 꿈을 키우고 나누는 공간으로 예술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선정된 5개 학교에는 설계 및 시설비, 사용자참여설계 등을 위한 총 19억여 원의 예산이 차등 지원되며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해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공간 혁신이 이루어진다.
또한, 노후화된 음악실과 미술실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설해 예술교실 환경도 개선한다.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3개교 총 15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각 학교에 1,5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 공간은 예술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방과 후 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등 학생 주도적인 예술 체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예술교육 강화를 위해 예드림홀과 예술교실이 마련된 학교를 대상으로 기자재 구입비도 지원된다.
음향 장비, 악기류, 전시대 등 예술 활동에 필요한 기자재 및 교구 구입을 위해 16개 학교에 총 5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월 사업 계획을 발표한 뒤 공모를 통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사업별로 선정된 학교에 예산을 지원하고 12월까지 기자재 구입 및 환경 개선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공간 설계와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 사업으로 학교 예술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예술교육이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