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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충청 U대회 어린이날 이벤트 “색칠하면 선물 온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어린이날 홍보 포스터(사진=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스코트 ‘흥이&나유’ 색칠놀이 활동자료를 3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마스코트 '흥이&나유'로 대회 18개 종목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국제대회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색칠놀이 도안을 다운로드해 완성한 뒤 이벤트 폼에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치킨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홍보방송본부장(안종수)은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고 대회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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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 교실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 교실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5월 대전국제교육원 개원을 앞두고 지난 3월 31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목적으로 ‘찾아가는 원어민 교사의 글로벌 영어 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희망 신청한 대전봉산중학교, 대전은어송중학교, 한밭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대전관저고등학교,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대전대성고등학교, 총 7개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원어민 교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총 12차시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며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실생활 영어 학습 및 글로벌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실용 영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중학생은 “평소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대화할 기회가 적어 영어를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교실에서 편안하게 실생활 영어를 배우니 영어 소통에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한 고등학교 담당 교사는 “이번 수업은 글로벌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귀중한 기회가 되고 있어 곧 개원할 대전국제교육원의 프로그램이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대전시교육청은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피드백과 개선 사항을 분석해 향후 대전국제교육원이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완성도 높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이번 시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을 신장하고 수렴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대전국제교육원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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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에서 2026학년도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는 학교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의 수업 고민과 어려운 점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수업 전문가인 교감, 수석 교사, 초등 혁신 지원단이 멘토가 되어 수업 경험과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장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습 교사, 신규 교사, 교감, 초등 수업 혁신 지원단, 초등 수석 교사, 교육 전문직 등 115명이 참석했으며 수습 및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1부에서는 수업 전문가인 초등 수업 혁신 지원단의 수업 성장 사례를 듣고 신규 교사들이 겪는 수업 고민과 앞으로의 성장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부에서는 그룹별로 수업에 대해 성찰하고 전문성 신장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가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의 학교 적응 및 수업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습 및 신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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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움직이는 리더, AI·학교 경영·현장 대응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초·중등 교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감 리더십 과정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감의 학교 운영 핵심 리더십과 실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현장 중심 실무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AX 시대 변화 이해 및 교육 방향 탐색, 교감 업무 이해 및 실제, AI 기반 학교 경영 전략, 갈등 매듭 풀기와 소통의 기술, 교권 침해 유형과 교육 활동 보호 방안, 학교 현장 주요 교육 현안 분과 협의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경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AX 시대의 패러다임 이해’ 와 ‘창의적 학교 경영 방안’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미래형 학교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또한 대전시립미술관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감의 정서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리더십 함양을 함께 지원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감 선생님들이 학교 운영의 중간 관리자로서 실무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함께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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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교원 성장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교원 성장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원, 학생, 학부모 간 갈등을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중재하며 해결하기 위한 실천 중심 성장 프로그램인 ‘교원 성장 클래스 소·중·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소중해’는 ‘소중한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소통·중재·해결’의 줄임말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성찰과 배움의 기회로 전환해 교원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현장 사례 중심의 실습과 훈련으로 구성했다.주요 세션은 마음이 열리는 소통, 갈등 완화를 위한 비폭력 대화 중재, 문제 상황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기술 훈련 등 3개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운영된다.본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하며 매회 소통·중재·해결의 3개 세션을 운영한다.대전 관내 유·초·중·고 교원이라면 누구나 매 회기별 안내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교원이 행복해야 학교가 행복하다”며 “소·중·해 프로그램이 교원들에게 갈등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을 드릴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 활동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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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 무선망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무선망 교육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이 확대된다.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무선 네트워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담당 교원의 관리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테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교육은 동부 및 서부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 회차별 30명씩 총 120여명의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가 참여한다.강의는 테크센터 총괄 담당자가 직접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무선 네트워크 망 구조 이해, 학교 무선랜 연결 방법 및 기본 작동 원리, 교실별 무선망 장애 사례 및 대응 방안, 무선 점검 누리집 활용법 등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또한 이번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 모집을 통해 동일한 내용의 연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다 많은 학교 현장에서 균형 있는 네트워크 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학교 무선 환경은 디지털 수업의 핵심 인프라로 안정적인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테크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원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디지털 인프라 운영 지원을 위해 테크센터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지원과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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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 중재 지원 보호자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관내 유치원 및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 중재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23일 1회기 연수를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에 대한 가정 내 중재 전략을 공유하고 보호자 역량을 강화해 학생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가족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7회기에 걸쳐 ‘소규모 맞춤형 집중 지원’방식으로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안내 및 학교 적응 지원, 사회복지 지원, 행동 지원, 의사소통 지원, 의료적 지원, 심리적 지원 등 총 6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했다.4월 29일 실시한 2회차 연수에서는 ‘사회복지 지원 안내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 등을 심층적으로 다뤘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 양육에 꼭 필요한 내용을 7회기 맞춤형으로 제공받으니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라 매우 유익했다”며 “이러한 심층 연수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7회기 맞춤형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과 행동 중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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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4월, 대전시·서구·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9일 대전시·서구·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 캠프’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자기 탐색의 시간을 가졌으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다졌다.특히 공동체 속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세상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주요 활동으로는 도전을 통해 잠재력을 깨우는 다방향 복합 모험 활동, 레크리에이션, 캠핑 쿠킹 등이 이루어졌다.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오랜만에 활짝 웃으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캠프에서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앞으로의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특히 청소년 스스로 삶의 주체로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청소년들이 참여와 협동의 가치를 경험하며 전인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공동체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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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중, 고택에서 배우는 ‘정서 함양’ 교육
신탄진중, 고택에서 배우는 ‘정서 함양’ 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탄진중학교는 4월 25일 자유학기제 활동의 일환으로 국가유산청 등이 주관한 ‘차와 명상이 있는 고택의 오후’ 프로그램에 1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해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전통문화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녹차, 홍차, 우롱차 등 다양한 차의 종류와 특징, 차 문화의 역사와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시음하며 전통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고택의 전통적인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호흡과 감각에 집중하는 명상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다도 체험과 다식 만들기, 답청놀이 활동에서는 ‘기다림과 절제’, ‘정성을 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배려와 인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더불어 한복 체험과 고택 관람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감수성과 정체성을 함양했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차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게 됐고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며 “차를 마시며 마음이 차분해지는 경험이 인상적이었고 친구들과 함께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신탄진중학교 이재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자유학기제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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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초, 어울림 놀이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둔산초등학교는 4월 27일 운동장에서 전교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2026학년도 어울림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놀이 한마당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407명과 학부모들이 모두 참여해 교육 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행사는 학년별 발달 단계를 고려한 학년별 경기와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학년군별 경기로 다채롭게 구성했다.특히 전교생이 함께한 단체 경기와 놀이 한마당의 대미를 장식한 대동놀이는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어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의 정점을 보여줬다.또한 이번 놀이 한마당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빛을 발했다.학부모 참여 경기를 통해 부모님들은 운동장을 누비며 동심으로 돌아갔으며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의 개인별 달리기 진행을 세심하게 도와 행사의 원활한 운영에 큰 힘을 보탰다.놀이 한마당의 꽃인 이어달리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마지막까지 긴박한 경기가 펼쳐져 운동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대전둔산초등학교 최미자 교장은 “학생들이 질서를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학부모님들의 열정적인 지원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풍성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청명한 하늘 아래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가득한 하루였고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협동심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