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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태국 교장단에 한국 직업교육 선진 모델 선보여
동아마이스터고 태국 교장단에 한국 직업교육 선진 모델 선보여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4월 29일 오후, 태국한국교육원 및 유비온이 주관하는 ‘태국 중등학교 교장단 방한 연수’의 일환으로 태국 교육 관계자들을 맞아 한국의 우수한 직업교육 시스템과 최첨단 교육 시설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태국한국교육원장, 태국 교육부 부국장 및 현지 중등학교 교장단 15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방문단은 학교 중앙 현관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회의실에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의 전공별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학생 중심의 우수 교육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교육과정 소개 시간에는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만의 차별화된 산업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학교 측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전기전자제어, 스마트 기계,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등 전공별 특화 교육과정을 소개했다.특히 단순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동일한 공정 시스템을 학교 내에 구현한 교육 환경과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습득하는 고난도 제어 기술 및 하드웨어 설계 역량 등이 주요 사례로 제시됐다.이어 진행한 학교 본관 및 실습동 견학에서 방문단은 졸업생 계속 지원 센터와 취업 지원 센터를 포함해 전기전자제어과, 스마트 기계과,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과 실습동을 차례로 둘러보았다.방문단은 학생들의 경력 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취업 지원 센터의 운영 방식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맞춤형 채용 연계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밀 실습 장비와 실제 산업 현장을 재현한 스마트 팩토리 교육 환경을 세밀하게 살피며 한국의 직업교육 전문성를 확인했다.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이번 견학을 통해 태국 교육계에 대한민국 마이스터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향후 양국 간의 교육 협력과 교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앞으로도 글로벌 마이스터고로서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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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6년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폭넓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 강좌 및 어린이 공연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유·초등학생 대상 강좌 54개와 어린이 공연 4개 등 총 58개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분야는 문화예술·창의 놀이,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영어 책 놀이터, 어린이 공연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기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세부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8일 누리집 게시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이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과 열정을 갖춘 강사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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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은누리 초록별 지구 수호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노은누리유치원은 4월 29일 유치원 인근과 은구비 공원에서 ‘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쓰담쓰담 노은누리 환경 캠페인’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환경 문제와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우리 주변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유아들은 환경 보호 포스터와 캠페인 피켓을 직접 만들어보고 ‘지구를 지켜요’, ‘환경을 보호해요’등의 구호를 외치며 유치원 주변 일대를 걸었다.또한 유치원 주변과 은구비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줍고 주변의 꽃과 나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환경 캠페인에 참여한 한 유아는 “친구들과 함께 환경 보호 구호를 외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참여한 다른 유아도 “쓰레기를 직접 주워서 주변의 꽃과 나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노은누리유치원 이순천 원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유아들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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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 어린이날 기념‘희망·웃음 UP’ 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산흥초등학교는 4월 30일 학교 천연잔디 운동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함께하는 희망 업, 웃음 업’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는 산흥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행사이다.올해도 학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전교생 60여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청·백팀으로 나뉜 학생들의 지네발 달리기, 주사위 게임 등 다채로운 경기와 열띤 응원전으로 꾸며졌다.학생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협동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으며 학부모와 교직원 또한 줄다리기 등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지환 학생회장은 “전교생이 다 함께 뛰어놀 수 있어 정말 행복한 하루였고 오늘의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께한 학부모 역시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학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성장의 발판이 되고 교육 가족 모두에게는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꿈·행복·동행 교육의 가치 아래 학생들이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 동구 상소동에 위치한 산흥초등학교는 대전시교육청으로부터 창의 인재 학교, 작은 학교 활성화 지원 사업 학교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산흥오케스트라와 사계절 테마 학습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학생 전입학 관련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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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공중위생·의약품 판매 업소 기획수사… 8개소 적발
대전시 특사경, 공중위생·의약품 판매 업소 기획수사… 8개소 적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간 공중위생업소와 의약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8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미용업소의 미신고·무면허 영업 행위와 약국 내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의 판매 목적 보관·진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한 사전 정보 수집과 현장 방문 점검, 증거 확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 대상은 미용업소, 약국, 의약품 도매상 등이며 이 중 8개소에서 위법행위가 확인됐다.분야별로는 미용업소 5개소, 약국 3개소다.주요 적발 내용은 △미신고 미용업 운영 △무자격자의 미용 시술 △사용기한이 경과된 의약품 판매 목적 보관·진열 등이다.일부 업소는 온라인 예약 서비스, SNS 홍보 등을 통해 예약제로 운영하면서 관할 행정기관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속눈썹 펌·연장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약국 일부에서는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하거나 보관한 사실이 확인됐다.의약품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시는 적발 업소에 대해 형사처벌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손석진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공중위생업소와 의약품 판매업소의 위법행위는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홍보 업소와 민생 밀접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수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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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6월 자진신고 기간 운영
대전시 5 6월 반려견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인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동안 등록 대상 반려견의 신규 등록 또는 변경신고를 완료하면 관련 과태료가 면제된다.2026년 3월 말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개는 총 12만 2219마리로 집계됐다.시는 이러한 등록 현황을 바탕으로 미등록 반려견의 자발적 등록을 유도하고 변경 정보의 최신화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주택 또는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한다.또한 소유자 정보나 동물의 상태가 변경된 경우에도 정해진 기간 내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1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그 밖의 소유자 정보 변경이나 동물 상태 변경 사항은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신규 등록은 자치구 지정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방문해 신분증과 반려동물을 제시한 뒤,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삽입 또는 외장형 장치 부착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변경신고는 관할 자치구를 방문하거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과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동물의 유실과 유기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소유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며 “과태료가 면제되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반드시 등록과 변경신고를 완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지역과 민원 빈발 지역을 중심으로 미등록 여부를 점검하고 반려동물 판매업·생산업·수입업의 등록 신청 의무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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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모내기 실시로 본격 영농 시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4일 유성구 교촌동 농업기술센터 인근 들녘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한다.올해 첫 모내기를 진행하는 김도경 씨는 약 24ha 규모로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GAP 인증을 받았다.조생종부터 중만생종까지 다양한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현재 (사)한국농촌지도자 대전시연합회 미작연구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이번 첫 모내기 품종은 ‘진광’ 으로 농촌진흥청이 2016년 개발한 고품질 극조생종이다.밥맛이 우수하고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하며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이날 약 3.3ha에 모내기를 실시할 예정이며 9월 초부터 추석 명절용 햅쌀로 출하될 계획이다.대전 지역 모내기는 5월 20일 전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 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등 영농기술 지원과 신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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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스크린의 감동을 노래하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스크린의 감동을 노래하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5월 16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코러스 인 시네마’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명작 영화와 만화영화 삽입곡들을 합창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특유의 맑고 순수한 화음으로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로보트 태권V’ 와 ‘달려라 하니’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 주는 ‘아기 공룡 둘리’, ‘뽀로로’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 주제곡들을 합창단의 발랄한 화음으로 재탄생시켜 유쾌한 감성을 전한다.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 송’등 음악이 주는 순수한 기쁨을 담은 곡들로 공연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히고 영화 ‘파파로티’의 삽입곡 ‘행복을 주는 사람’을 통해 서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감동의 무대를 보여준다.이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그는 해적’과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로 웅장한 마무리를 장식한다.초청 출연자로 독보적인 미성의 카운터테너 장정권이 선사하는 ‘파리넬리’의 ‘울게 하소서’를, 화려한 가창력의 뮤지컬배우 강연종이 선보이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이 순간’을 선보여 극적 감동을 배가시킨다.여기에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의 목·금관 및 타악기 연주가 합류해, 대규모 편성 특유의 압도적인 음향과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역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공감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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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답례품 출시
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답례품 출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4개 기업이 참여한 협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를 5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꿈돌이 꾸러미’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해 지역기업 제품을 하나의 상자에 담은 식품형 답례품이다.꿈돌이 라면·명품김·누룽지·쫀드기 4종으로 구성되며 10만원 기부 시 선택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이다.상품명은 ‘꿈돌이 042 종합1호’로 대전 지역번호 042와 복고 감성의 ‘종합세트’ 이미지를 결합하고 ‘밥이 보약’ 이라는 친숙한 메시지를 담아 생활밀착형 답례품으로 완성했다.이번 상품은 단순한 묶음형 세트가 아니라 4개 기업이 하나의 브랜드 상품을 함께 완성한 공동기획형 꾸러미다.대전시는 상품 기획·행정 지원·답례품 등록을 총괄하고 참여 기업은 제품 공급·포장·검수·출고·품질관리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운영 구조를 운영된다.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지역기업에는 공동브랜딩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꿈돌이는 대전을 대표하는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꿈돌이 꾸러미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꿈씨패밀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브랜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대전시는 답례품몰 출시와 함께 TJ 마트에서도 병행 판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넘어 대전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공동브랜딩 상품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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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전TV 영상 공모전 참여하세요
제7회 대전TV 영상 공모전 참여하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변화한 도시의 모습과 일상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제7회 대전 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5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 으로 변화한 대전 속에서 경험한 일상과 순간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새롭게 주목받는 공간, 달라진 이동 방식, 다양한 문화생활, 스마트 도시 기술 체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변화 기록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할 수 있다.응모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개인별 1편의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출품작은 숏폼, 브이로그,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가로형 영상은 3~5분, 세로형 영상은 30초~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시상은 총 4개 팀을 선정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한다.수상 결과는 7월 중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심사는 공모 취지와 규격을 충족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적 흥미와 홍보 활용 가능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 TV’를 비롯해 시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 또는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 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경험한 대전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 다양한 영상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