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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해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을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민족예술단의 식전 축하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효실천기여단체와 효행자 등 평소 효행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된 개인과 단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효실천기여단체 유공 부문 (사)한국전례문화원, 효행자 부문 양원규 씨가 각각 수상했다.대전광역시장 표창은 효행자 부문 △이미화 △한창수 △최숙희 △박순단 △이일배 △유숙희 △차청해, 장한어버이 부문 △최석홍 △유인순 △류중섭 △송우용 △이추자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경하는 어르신 친화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효문화 중심 도시로서 뿌리 공원, 족보박물관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중심으로 시민 실천 운동과 세대 간 효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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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에 대전을 담다,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5월 1일 공고를 실시했고 본격적인 작품 접수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새벽녘·오후·일몰·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대전의 다채로운 색감을 담은 사진과, 계절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명소·도심·자연 풍경을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촬영 기법의 다양성을 반영해 드론 부문을 신설했다.공모는 △일반 부문 △드론 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기대된다.시상은 부문별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65점 규모로 이루어지고 공모 결과는 11월 중 시 누리집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접수 방법과 출품 규격 등 세부 사항은 대전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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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재활·행동중재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소한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전문 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문 진료환경 조성을 축하하고 의료 접근성 향상과 가족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임우영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호 건양대학교의료원장의 환영사,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축사, 센터 소개 및 경과보고에 이어 건양사이버대학교 에바다 보컬 앙상블의 축하공연, 현판식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그동안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감각 민감성, 환경 변화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반 의료기관 이용에 제약을 받아 왔다.특히 자해·공격 등 행동문제를 동반하는 경우 전문적인 치료와 중재가 어려워 당사자와 가족의 부담이 컸다.이번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구축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학제 진료 △행동치료 및 중재 △재활치료 △가족 교육 및 상담 등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체계가 마련됐다.이에 따라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종합병원 내 거점병원 운영을 통해 진단·치료·재활은 물론 타 진료과와의 연계가 가능해지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이 구축됐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에는 9천여명의 발달장애인이 있으며 그동안 일반 의료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진료와 치료, 행동중재, 재활까지 연계된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지역 돌봄체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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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 차량 일제점검 완료
대전시, 전세버스 차량 일제점검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전세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월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대전시에 등록된 전세버스 33개 사 725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 결과, 전체 대상 차량 중 재검사율은 14.5%로 전년도 20.3% 대비 감소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차량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세버스 차량 지적 사항은 총 145건으로 집계됐으며 주요 내용은 △차량 등화장치 불량 △상호 및 전세 미표기 △운행기록계·속도제한장치·차로이탈방지장치 불량 △소화기 및 비상망치 미비치 △영상기록장치 설치 및 작동 불량 △지정부착물 등 미부착 등이다.대전시는 지적된 차량 중 39대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26대는 재검사를 통해 합격 처리했다.미수검 차량 14대와 지적사항 미조치 차량 42대에 대해서는 각각 재검사 및 사업개선명령을 내렸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징금 부과 또는 사업일부정지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점검 결과 재검사율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안전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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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제18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전농업기술센터, 제18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30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조승현 농촌지도사가 ‘귀농정착’을 주제로 한 강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승현 지도사는 “평소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적 진단과 교육생의 참여를 끌어내는 혁신적인 강의기법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대회에서 소개한 데이터 기반 경영 진단법이 귀농 초기 정착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실무 지침이 되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 농업 교육의 역량을 전국에 알린 계기”며 “앞으로도 선진 교육 모델이 현장에 정착돼 실질적인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승현 지도사는 이번 수상으로 8월 열리는 ‘제44회 공공 HRD 콘테스트’에 농촌진흥기관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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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업무 빈틈 메우는 ‘학교 통합인력 지원’ 본격 시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신규 지원 사업으로 ‘학교 통합인력 지원’업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 통합인력 지원’은 교내 단순·반복적 업무에 대해 외부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학교 업무 지원 전담 팀 협의회를 통해 새롭게 발굴했다.지원 분야는 크게 교육 활동 지원, 특별실 정리, 환경 정리 업무의 세 가지이며 단순 사무 보조, 교구 및 장서 정리, 창고 정리, 학교 행사 보조와 같은 업무에 인력을 투입한다.지원에 투입되는 인력은 학교지원센터에서 자체 구성한 인력풀을 활용한다.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대전 소재 대학교 및 행정복지센터 등과 협의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정부 기조에 맞춰 통합 인력들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노동의 가치에 맞는 정당한 임금을 보장한다.지난 4월 한 달 동안 해당 사업 지원을 받은 동·서부 지역 16개 학교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지원 업무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내 교육 활동 지원과 기자재 정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학교 현장에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교지원센터에서 통합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적시에 현장 맞춤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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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실태점검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할 초·중학교 및 단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2026년도 기록 관리 및 정보 공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실태 점검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정보 공개의 질적 수준 향상과 기록 관리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알 권리를 높이기 위해 원문 공개율 우수 달성 기준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했다.또한 가양유치원 등 관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5년 주기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규제 위주의 검사가 아닌 학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기록 관리 분야에서는 비전자 기록물의 안전한 이관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 기관에는 포상을 실시해 실무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독려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는 가장 기본이다”며 “누구나 교육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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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국방 기술 인재 양성 명가 입지 다진다
동아마이스터고 국방 기술 인재 양성 명가 입지 다진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4월 30일 미래 국방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갈 예비 전문 부사관 양성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 특성화 과정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문 국방 인력 양성에 대한 교육적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했다.군 특성화고는 국방부가 지정하고 운영하는 기술 인력 양성 제도로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은 3학년 1년간 전공별 직무에 특화된 고도의 기술 교육을 이수한다.전기전자제어과는 ‘정보통신장비운용’과정을 통해 군 통신 체계의 이해와 현대전의 핵심인 통신망 구축 및 장비 운용 실무를 학습한다.스마트기계과는 ‘궤도장비정비’과정을 통해 자주포와 장갑차 등 주력 궤도 장비의 구조를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야전 정비 기술을 습득한다.전문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재학 기간 중 민간 부사관으로 지원해 입대하거나, 졸업과 동시에 전문 기술병으로 입대하게 된다.입대 후에는 단기 복무 부사관을 지원하거나 본인의 희망에 따라 복무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임기제 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다.군 복무 이후에는 전문성을 살려 장기 복무를 선택하거나 국방부 협약 기업으로 취업하는 등 안정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다.이날 발대식은 군 특성화 과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머플러 퍼포먼스, 학생 대표 결의문 선서 순으로 진행했다.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전문 지식 습득과 강인한 체력 단련을 다짐하며 군 간부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행사에 참석한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 류승하 소장은 “학생들이 리더십과 첨단 기술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확실한 목표 의식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학창 시절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이어진 초청 강연에서 류 소장은 군 특성화반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국군의 이념과 사명, 군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예비 부사관들의 직업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첨단 과학 기술 시대에 부합하는 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 교육과 인성 함양, 체력 단련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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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문화관, AI·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수업 직무연수 운영
대전수학문화관, AI·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수업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AI 및 디지털 기반 도구를 활용한 수학 수업 혁신을 위해 ‘2026년 AI 및 디지털 기반 중등 수학 수업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수학 교사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운영했으며 과정별로 나누어 총 70명 내외의 교사가 참여했다.특히 실습 중심의 집합 연수로 구성해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평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지오지브라를 활용한 그래프 및 도형 시각화, NotebookLM 등 AI 기반 학습 자료 제작, AI 수행평가 도구를 활용한 서술·논술형 평가 설계 등 실제 수업 적용에 중점을 둔 내용으로 구성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교사들이 직접 수업 자료와 평가 자료를 제작해 보는 실습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탐구·활동형 수학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AI 기반 수업 및 평가 적용 사례를 공유해 현장 확산을 도모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AI 및 디지털 기반 수학 수업이 학교 현장에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교실 수업 개선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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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센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업 중단 숙려제 ‘무지개이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에게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대상은 학업 중단 위기 징후가 나타났거나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동부 관내 초·중학생이다.세부 프로그램은 학생이 위센터를 방문하는 센터 내방 무지개이음, 관계자와 체험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순회 무지개이음, 학급 단위 학교 순회 심리 교육, 소규모 집단 상담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상담과 문화·진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 함으로써 학업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다양한 이유로 학업 중단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