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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의원, '학교급식 파업으로부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해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이중호 의원 건의안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중호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건의안은 학교급식 조리 종사자들의 파업이 반복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학교급식 사업을 '노동조합법'이 규정하는 필수공익사업에 포함시켜 안정적인 급식 제공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정부와 관계 부처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 2024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당시에는 전국 3910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대전에서도 지난달에만 약 90개 학교의 학생들이 정상적인 급식을 제공받지 못해 빵과 우유 등으로 점심을 대신해야 했다.이중호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배움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교육 인프라"며 "매년 반복되는 파업으로 인한 피해를 더 이상 학생들에게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학교 현장에서는 급식 파업이 발생해도 대체 인력을 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정부가 근본적인 제도적 개선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학교의 행정력 낭비와 학생과 학부모의 피로도만 쌓여가는 악순환이 되풀이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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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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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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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 마쳐
대전교육연수원,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 마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10기에 걸쳐 중등 교사 24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등 교사의 수업 및 평가 혁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원격과 집합을 연계한 혼합형 연수 방식으로 운영되어 현장 적용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두 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15명의 교사가 참여해 생성형 AI와 노트북LM을 활용한 수업 설계, 캔바 기반 디지털 교육 콘텐츠 제작 등 미래형 수업 설계 역량을 함양했다.이어 중등 AI 및 데이터 기반 평가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34명의 교사가 참여해 브리스크 티칭을 활용한 성취기준 분석과 패들렛 기반 성장 중심 평가 모델 설계 등 데이터 기반 평가 전문성을 심화했다.대전교육연수원은 중등 과정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는 4월부터 초등 교사 대상의 교육혁신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4월 에듀테크 활용 학생평가 역량강화 과정을 시작으로 5월에는 초등 AI 및 데이터 기반 평가역량 강화 직무연수와 초등 AI 및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해 학교급 전반의 디지털 전환 수업 혁신에 주력할 방침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디지털 도구 활용을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의 성장을 보다 정교하게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연수를 통해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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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000억 규모 2026년 시설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본예산에 학교 신·증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시설물 보강 등 주요 시설사업을 반영하고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시설사업 예산은 총 약 3000억원 규모로 학생 수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학교 신·증설 사업과 함께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먼저 학교 신·증설 사업을 통해 교육 수요 증가 지역에 적기 대응할 방침이다.용계초등학교를 비롯한 신규 학교 설립과 증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내진 보강과 노후 전기, 기계설비 교체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이와 함께 냉난방기 및 전기시설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급식조리실 환기 설비 설치 등 주요 환경 개선 사업에 1285억원을 투자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추진되는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사전 안내하고 설계부터 공사 및 준공까지 연중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며 교육 현장의 불편을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어 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꼭 필요한 시설사업 예산이 편성된 만큼,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집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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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 이제 학부모가 직접 확인한다
시설명예감독관 점검 협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1일 대전원신흥중학교에서 총예산 26억원이 투입되는 교실 증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간명예감독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민간명예감독관 제도는 대전시교육청이 발주한 학교 시설 공사에 사용자 측인 학부모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이는 공사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점검에 나선 민간명예감독관들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출입문부터 계단 난간, 창문틀 등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을 실무자에게 즉시 전달했다.그동안 학교 시설 공사는 전문 영역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가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민간명예감독관 운영을 통해 소통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이 즉시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궁만 시설지원과장은 “학교 시설은 학생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점검하고 소통하는 공사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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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동 도로변 대기환경측정소 본격 가동
비래동 도로변 대기환경측정소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덕구 비래근린공원에 도로변 대기환경측정소를 신규 설치하고 23일부터 실시간 측정자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설치된 도로변 측정소는 자동차 배출 오염물질이 주변 대기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되며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을 24시간 연속 측정한다.측정자료는 환경부 에어코리아와 우리동네대기정보,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이로써 대전지역은 지난해 지족동 측정소에 이어 비래동 측정소가 가동되면서 도로변 대기측정망은 총 4개로 확대됐으며 도시 대기측정망 11개, 대기중금속 측정망 4개 등 총 19개의 대기환경측정망과 이동측정차량을 갖추게 돼, 지역 대기오염 감시와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다.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생활권과 밀접한 도로변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됐다”며 “대기환경측정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대기질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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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응급구조사들 119구급차 동승 실습
예비응급구조사들 119구급차 동승 실습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 동안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며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실습생들은 대전소방본부 산하 5개 소방서에 배치돼 119구급대원과 함께 출동에 동행하며 신고 접수부터 현장 도착, 환자평가, 응급처치, 병원 이송에 이르기까지 구급활동 전반의 실무 절차를 단계적으로 익히게 된다.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동승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현장 중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에 강한 응급의료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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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육군교육사령부 격려 방문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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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해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경력화와 실무경 쟁력 제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며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연장을 도모하는 등 일자리 중심의 지역 정주를 위한 마중물로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80명을 목표로 추진됐고 상반기에 조기마감 됐다.78명이 3개월간 사업에 성실히 참여한 결과, 4명은 ㈜라미랩에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총 60명의 인턴이 49개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