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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밖, 박물관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도서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에게 전시와 독서를 연계한 융합형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 콘텐츠와 연계 도서를 활용해 전시 관람 및 독서 문화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전시 주제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시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장소와 시간을 조정했으며 활동에 필요한 교구와 재료는 교육문화원에서 전액 지원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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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체험수학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
대전교육정보원, 체험수학으로 창의․융합 인재 양성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인문, 사회, 과학, 미술, AI, SW, 메이커 등 실생활의 다양한 영역과 수학을 연계한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의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은 지역 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학교의 동아리나 학급으로 직접 찾아가며 5월 8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24회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창의 융합 교구를 활용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구조화해 표현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2026년에는 융합 수학 분야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실생활과 연계된 활동형 수업을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미래 핵심 융합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학생들이 찾아가는 융합 수학 체험 교실을 통해 미래 지식 산업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학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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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갈마유치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체육대회 운영
대전갈마유치원 한마음 체육대회 단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갈마유치원은 5월 4일 대전갈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유아와 가족, 교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갈마 교육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신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고자 마련했다.이번 체육대회는 가족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사랑과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준비체조를 시작으로 홍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부모와 형제자매는 물론 조부모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참여와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체육대회에 참여한한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게임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이 함께 협동하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유치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대전갈마유치원 한양희 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유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교육 공동체가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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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청중 윤노을, 제60회 전국종별남여양궁선수권대회 종합 1위‘쾌거’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대청중학교 윤노을 학생이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종별남여양궁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종합 점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윤노을 학생은 전 종목에 걸쳐 탁월한 집중력을 선보였다.거리별 성적을 살펴보면 60미터, 50미터, 40미터 경기에서 모두 1위에 올랐으며 이어 열린 30미터 경기에서도 357점의 고득점으로 2위를 차지하는 등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이로써 윤노을 학생은 각 거리별 점수를 합산한 종합 점수에서 총 1383점을 기록하며 대회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특히이 점수는 해당 대회 역대 1위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으로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했다.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기량과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노력한 선수와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궁 꿈나무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무대에서 더 큰 꿈을 펼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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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유치원, 신흥 행복 가족 숲 체험 운영
신흥유치원 행복가족 숲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신흥유치원은 4월 30일 보문산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유아와 학무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신흥 행복 가족 숲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지역의 숲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전문 숲 체험 프로그램인 ‘보문산 놀자 숲’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다.3세 유아는 숲 놀이와 감각 중심 활동, 4세 유아는 숲 탐색과 자연물 만들기, 5세 유아는 숲 산책과 가족 협력 놀이를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계기 교육의 일환으로 가정용 태극기를 배부해 ‘우리 가족 태극기 달기 실천’을 함께 추진했다.이는 가정과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에 참여한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숲을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집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활동까지 안내받아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신흥유치원 이정주 원장은 “이번 숲 체험은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가족과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생태적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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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재난현장 지휘관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5월 6일 서부소방서 회의실에서 관내 소방서장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문평동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들이 겪는 높은 책임감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현장 지휘관의 스트레스 관리 및 마음건강 회복 △지휘관의 심리적 회복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마음건강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강의를 맡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는 현장 지휘관들이 겪는 특수한 심리 상황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과 건강한 리더십 발휘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지휘관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은 매우 크다”며 “지휘관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것이 곧 조직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개요 사진은 교육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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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온 가장 오래된 한글 편지, ‘가정의 달’에 시민들과 다시 만나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이자 보물인 ‘나신걸 한글편지’를 주제로 한 유물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되새기고 한글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동일한 주제를 바탕으로 참여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실버세대 특화 교육’과 ‘어린이 가족 교육’ 으로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총 3회에 걸쳐 대전시립박물관 세미나실과 야외, 전시실 등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된다.세부 일정으로는 5월 8일 오전 10시에는 실버세대 대상 교육 1회, 5월 23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초등학생을 둔 가족 대상 교육 2회가 마련돼 있다.특히 5월 8일 어버이날에 진행되는 실버세대 대상 교육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이다.대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어린이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5월 둘째 주부터 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 접수 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 지역의 보물인 ‘나신걸 한글편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실버세대 교육부터 어린이 가족 프로그램까지 세대별로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이 박물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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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트필 제10회 정기연주‘로맨틱 로드’ 개최
대전아트필 제10회 정기연주‘로맨틱 로드’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5월 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로맨틱 로드’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19세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세 거장 바그너, 쇼팽, 슈만의 작품을 통해 인간 본연의 갈망에서 시작해 사랑과 그리움을 거쳐 삶의 환희와 안식에 이르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첫 무대는 바그너의 오페라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서곡으로 시작된다.이 곡은 저주받은 운명에 갇혀 끝없이 바다를 헤매는 유령선의 긴장감을 담았으며 휘몰아치는 파도를 연상시키는 오케스트라의 역동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여정’의 강렬한 출발점을 제시한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들이 주목하는 신예 피아니스트 임주희가 협연자로 나선다.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통해 섬세한 서정성과 사랑, 그리움이 어우러진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임주희 특유의 깊이 있는 해석과 화려한 기교가 대전아트필의 선율과 만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특별한 여정의 대미는 슈만의 교향곡 제3번 ‘라인’ 이 장식한다.라인강의 웅장한 풍경과 사람들의 활기찬 삶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된이 곡은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으며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진수를 잘 보여준다.대전아트필 관계자는 “낭만주의 음악가들이 걸어갔던 음악적 궤적을 따라가며 관객들이 일상의 분주함에서 잠시 벗어나 진정한 낭만의 가치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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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 배포
대전시, 2026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 배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단계에 맞춰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대전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이 가이드는 지역 내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청년 고용정책을 진로 설계, 직업훈련, 일경험 등 구직 단계별로 재구성해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체크리스트형 가이드를 새롭게 도입해 청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단순한 정보 조회를 넘어 자기 주도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또한 지난 3월 발간된 ‘2026 대전 일자리모두잡고’를 비롯해 대전청년포털, 고용24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수록해 정책 세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본 가이드는 3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청년성장프로젝트의 홍보 및 상담 보조도구로 활용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유관기관에서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해당 자료는 대전시 청년카페 방문 시 출력물 형태로 받아볼 수 있으며 대전시청 누리집 및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서도 확인할 수 있다.대전일자리지원센터 중구 중앙로 119, 1층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가이드가 지난해보다 내실 있게 보완된 만큼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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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를 2025년 귀속 종합 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으로 운영한다.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이며 신고 기한은 6월 1일까지이다.한편 국세청에서는 국세와 지방세 세액·납부 계좌 등을 미리 계산해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을 단순경비율 적용 소규모 자영업자,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이 있는 직장인, 주택임대소득자, 연금생활자 등 대상자에게 일괄 발송한다.국세청 안내문에 따라 세액에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ARS 로 종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할 수 있다.종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에서 신고할 수 있고 위택스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도 연계해 전자신고 할 수 있다.납세자 편의를 위해 대전시 각 자치구에서는 관할 세무서와 함께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세무서나 구청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또한 창구 방문 납세자도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자기작성 PC 창구’를 운영해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국세와 동일한 기준에 따라 지방세도 일부 납세자의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대상은 △유가 민감업종 △수출 중소기업 △티몬·위메프·인터파크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이다.다만 성실신고확인사업자와 금융소득 2천만원 이상 납세자는 직권 연장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와 함께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국세 납부기한 연장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지방세도 동일하게 연장을 적용받을 수 있다.유의할 점은 납부 기한만 연장되며 신고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아울러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일정 금액에 대해 2개월 이내 분할납부 신청이 가능하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