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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충주시 권한대행, 주요사업 원활추진에 역량 집중
2026-03-30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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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치매안심달력 제작 배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역사회 치매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2026년 벽걸이형 및 탁상형 달력을 시민과 지역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보건지소, 진료소 등에 순차적으로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예방 3‧3‧3 수칙 △치매예방을 위한 음식 및 체조 등 관련 정보가 보기 쉽게 구성됐다.특히 시는 월별로 치매 관련 예방 메시지를 넣어, 수시로 확인하는 달력을 통한 연중 지속적인 치매 인식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달력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지소와 진료소, 행정복지센터 등 해당 기관을 방문해서 수령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배부된다.시 관계자는 “연중 활용하는 달력을 통해 시민들이 치매예방 정보를 가까이에서 쉽게 확인하고 조기 검진과 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치매 인식이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치매안심센터는 달력 배부와 함께 치매 조기 검진,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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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성료 및 장기근속 포상 실시
충주시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성료 및 장기근속 포상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활동지원사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재직 중인 장애인활동지원사 127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과 26일, 이틀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연수점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번 보수교육은 장애인 활동지원 현장에서 필요한 법정 의무교육과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및 부정수급 예방 △장애인식 개선 교육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장애인 학대신고 의무자 교육등으로 구성되었다.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과 실무 적용 방안 공유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활동지원사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윤리 강화, 서비스 품질 향상, 전문적 직무능력 제고를 목표로 했다.특히 올해 교육에서는 5년 이상 장기근속하며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에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활동지원사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활동지원사들의 공헌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표창을 받은 박○자 활동지원사는 “활동지원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한 명의 장애인 당사자를 오래 지원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근무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지원사가 양성되어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심현지 센터장은 “활동지원사분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주신 덕분에 장애인의 삶의 질과 서비스 만족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갑과 을’이 아닌 ‘동행’의 관계로 서로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센터는 앞으로도 활동지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정례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권익옹호, 동료상담, 개인별자립지원, 탈시설자립지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이해 및 인권강사 파견, 자립홈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확립하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센터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당사자를 지원하는 활동지원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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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활옥동굴 사안의 공익적 해법 위해 조율 나선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최근 활옥동굴의 운영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역사회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익적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중재에 나섰다.최근 산림청이 “관람로 일부가 국유림 지하를 무단 점유”사유로 원상복구 명령과 행정대집행을 예고했고 운영사인 ㈜영우자원은 이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해 법원이 지난 20일 이를 인용해 대집행이 일시 중단됐다.활옥동굴은 연간 47만 명이 찾는 충주의 대표 관광지로서 산림청의 요구대로 동굴 진출입로가 폐쇄된다면 지역경제, 상권, 관광산업 전반에 큰 영향이 예상된다.특히, 27일 예정된 본안 심리에서 집행정지 효력 유지 여부가 다시 결정되는 만큼 중요한 분기점에 놓여 있다.충주시는 이번 사안이 단순히 어느 한쪽의 문제가 아니라, 산림청과 운영사가 그간 충분한 조율을 하지 못해 생긴 구조적 갈등이라고 보고 있다.시는 “산림청 입장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과연 지금의 조치가 유일한 해결책인지 검토가 필요하며 운영사 역시 그동안 선량하고 성실하게 사업을 수행해 왔는지에 대해서도 지역사회에서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즉, 양측 모두 일정 부분 책임이 있으며 이러한 ‘입장 차이’가 현재 대집행 사태를 초래한 만큼, 충주시가 조율자 역할로 개입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시는 이러한 취지에서 본안 심리를 하루 앞둔 26일 시와 시의회가 공동 서명한 탄원서를 청주지방법원에 제출했다.탄원서에는 산림청·운영사 간 입장 조율을 위한 ‘유예 기간’부여 요청이 담겼다.충주시는 활옥동굴 양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과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산림청에 공문을 보내 공식 협의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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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 치매안심마을, 올해의 우수 마을로 선정!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봉방동 치매안심마을이 올해의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면서 26일 봉방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현판식에는 보건소와 봉방동 관계자,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마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치매예방 활동의 성과와 가치를 돌아보며 우수마을 선정의 의미를 나눴다.현판식 이후 이어진 봉방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치매안심마을 운영 성과가 공유됐다.봉방동 치매안심마을은 2024년 8월 지정된 이후 △운영위원회 구성 및 연 2회 운영위원회 개최 △도촌·봉계 경로당 ‘기억나눔 쉼터’지정 운영 △11개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추진해 왔다.또한 △치매예방교육·인지강화프로그램·한방 연계 건강프로그램 △숲속 힐링 체험, 치매안심극장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행사 연계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마을 단위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치매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치매 관리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센터 관계자는“봉방동은 운영위원회와 통장님들, 주민들이 함께 나서 치매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발굴과 예방 활동을 확대해 지역 중심의 치매 안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봉방동 외에도 동량면과 지현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조기 검진, 쉼터 운영 등 지역 맞춤형 치매예방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전체의 치매 대응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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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북부권 청년 소통 프로젝트 ‘청년스케치’충주에서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25일 저녁 충주시청년센터에서 열린 ‘북부권 찾아가는 청년센터-청년스케치’가 북부권 청년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 충주시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행사는 지난 10월 문을 연 충주시청년센터를 기념하고, 북부권 청년들과의 소통·교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오늘의 청년을 함께 이야기하고 내일의 가능성을 그려본다’는 취지를 담았다.간담회에는 충주, 제천, 단양 청년들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충청북도와 충북청년희망센터의 주요 청년 지원 정책을 듣고, △지역 내 청년정책 인지도 제고 △서비스 접근성 개선 △신규사업 발굴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주거·일자리·문화 환경 등 청년층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중심으로 실질적 개선 방향을 공유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이어 진행된 ‘스케치 클래스’에서는 자기개발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강사가 「2026, 나를 성장시키는 1년 설계법」을 기반으로‘지속가능한 자기계발 루틴’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청년들은 생활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성장 전략을 배우고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충북청년희망센터와 충주시청년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의견과 현장 설문조사를 향후 청년정책 연구 및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남재우 충주시청년센터장은 “충북도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현실적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 구조를 강화해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이 정보·상담·교육·커뮤니티 활동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지원 거점으로, 개소 이후 청년 네트워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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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졸업식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26일 노인복지관 본관에서‘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사업 평가회 및 졸업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졸업식에 참여한 노인들은 졸업가운을 착용하고 지난 9개월간의 성장과 성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생명숲 100세 힐링센터’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사업 참가자들은 요리 교실, 정리 수납, 디지털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역량과 정서적 안정을 크게 향상시켰다.졸업식에 참석한 한 노인은 “이 나이에 졸업식을 해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지난 1년동의 교육이 정말 값지고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김웅 관장은 “이 사업이 남성 독거 어르신들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다준 것 같다”라며,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한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 외에도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정서적 지지체계 강화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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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산업 연구기관, 연말 기부로 희망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6일 FITI시험연구원과 충북테크노파크가 연말을 맞아 각각 현금 3백만 원과 1백만 원에 상당하는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품은 충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4개소와 연구기관이 소재한 주덕읍 일원의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방학기 아이들의 간식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험연구원은 지난 9월 주덕읍 화곡리에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를 개소하고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전장화에 따른 부품 신뢰성 평가 및 기술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TP는 2023년 대소원면 영평리에 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를 개소해 자동차 부품 및 완성차의 전자파 간섭·충돌 시험평가 등 세계적인 수준의 신뢰성 인증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연구기관 관계자는 “충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한 신산업 분야에 경쟁력을 갖춘 중부내륙권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의 상생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조길형 충주시장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연구기관이 지역기업 기술개발에 밑거름 역할을 하듯이, 이번 지원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충주시와 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급변하는 산업전환 시기에 충주가 명실상부한 신산업 중심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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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곳곳 마음까지 전하는 나눔 활동 릴레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활력 넘치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교현안림동 체육회장을 역임하는 김문흠 한우프라자 대표는 26일 교현안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재배한 백미 102포를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교현안림동을 비롯해 용산동, 호암동, 연수동 등 4개 동의 경로당 102개소에 각각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김문흠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매년 직접 재배한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같은 날 한국자유총연맹 호암직동 위원회는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국자유총연맹 호암직동 위원들이 모금해 마련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최영수 수안보면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조끼 100벌을 기탁했다.이날 난방 취약계층의 겨울철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겨울조끼는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분들 덕분에 충주시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한 따뜻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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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도서관과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서충주도서관과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충주도서관은 12월 한 달간 연말 맞이 크리스마스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은 마술공연, 원데이클래스, 전시, 포토존,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12월 6일에는 ‘쿠키 클레이’와 ‘다육이 테라리움’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되어 아이들이 직접 쿠키와 테라리움을 만들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예정이다.이어 대표 프로그램인 마술공연‘산타마을 마법우체부’는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공연에서는 산타할아버지를 도와 편지를 배달하는 마법우체부 벨과 루돌프,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마법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산타와 함께 춤을’원화 전시, ‘크리스마스 트리 앞 포토존’, ‘색칠놀이’체험 등이 상시 운영되며, 12월 23일과 24일 양일간은 ‘산타 대신 사서가 주는 선물 뽑기’이벤트도 진행된다.마술공연과 원데이클라스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신청 방법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라며 “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연말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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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안정 정책포럼’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26일 충주컨벤션센터에서 ‘노사안정 정책포럼’을 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산업구조 변화와 지역 내 다양한 노사관계 환경에 대응해 새로운 발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노사민정 관계자, 실무협의회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새로운 노동정책을 제시하고 진행하는 중앙정부의 사업 내용 소개와 지역의 고용·노동·일자리·노사관계 안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또한 충주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별 분석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 포럼 효율성의 높이고, 동시에 중장기적 노사민정 사업을 구축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협의회는 이번 포럼 결과를 토대로 △노사관계 안정사업 추진 및 방향성 마련 △취약계층 노동자에 대한 지원책 △지역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일터 조성 △청·장년층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신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건설적인 노사관계가 기업투자와 지역 성장의 필수 조건”이라며 “노사민정의 상생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