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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충주 호암저수지서 ‘상생의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4일 충주시 호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보호와 지역 상생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쇠저울못 일원 식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예금보험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충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충주시청 환경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호암저수지 일대에 홍매화, 삼색조팝, 꼬리조팝 등 총 1820주를 식재했다.이를 통해 지속적인 녹지를 조성함으로써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이지만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호암저수지 일원에서 이루어진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1996년 설립되어 금융안정과 소비자 보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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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노인일자리 현장 안전․에너지 절약 추진
충주문화원, 노인일자리 현장 안전․에너지 절약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구급상자 지원과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각 사업단 활동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부상이나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구급상자 지원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감 제고와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이 기대된다.아울러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함께 추진된다.현장 방문 교육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및 비닐 사용 최소화 △전기·난방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 수칙을 안내해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의 주체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충주문화원 안전전담관리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동시에 생활 속 절약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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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열린학교, 검정고시반 전격 개강…맞춤형 지원으로 합격 정조준
“충주열린학교, 검정고시반 전격 개강…맞춤형 지원으로 합격 정조준”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열린학교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대비한 검정고시반 수업을 4월 14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학습자들은 각자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설렘과 새로운 각오로 다시 배움의 길에 나섰다.이번 개강은 제1회 검정고시 이후 약 1주간의 휴식기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학습자들은 정해진 교육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단계별 학습을 시작했다.충주열린학교는 검정고시 대비를 위해 교과별 맞춤형 수업과 학습 진도 관리, 개별 상담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학습자 간 협력 학습을 병행해 학습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정진숙 충주열린학교장은 “학습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체계적인 지도와 관리로 검정고시 합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충주열린학교는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교육 운영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학습 기회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사랑 나눔 섬김의 교훈을 평생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에게 실천하는 기관이다.한글반, 초 중 고 성인 검정고시, 초 중등학력인정, 감자꽃중창단, 성인영어, 성인컴퓨터,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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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참여
충주문화관광재단,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참여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충주시장애인다누리주간보호센터에서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간보호센터 이용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체육활동 및 음악교실 프로그램 보조 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이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백인욱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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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국악’과 충주 예술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 우륵 국악단’ 단원 모집
‘K-국악’과 충주 예술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 우륵 국악단’ 단원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5년 올해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가 국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국악 예술가 발굴에 나선다.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국악 콘텐츠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국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우륵국악단”신규단원을 오는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단순한 악기 교육을 넘어, 충주의 고유한 문화 자산인 ‘우륵’의 정신을 계승하고 체계적인 국악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선발된 청소년들은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타악 등 총 7개 파트에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게 된다.특히 기초를 넘어 실기와 창의적 표현이 결합된 심화 중심의 교육과정은 청소년들이 향후 전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징검다리가 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국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들은 5월 입단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약 11개월간 충주시 우륵당에서 매주 월요일 전문적인 지도를 받는다.특히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소속 예술감독과 파트별 전문 강사진의 1:1 밀착 멘토링은 물론, 국내 정상급 국악 단체와 함께하는 ‘1박 2일 마스터 클래스’등 평소 접하기 힘든 고품격 심화 교육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등 지역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도 쌓게 된다.문화도시센터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지난해 이미 22명의 단원을 대상으로 총 28회의 체계적인 교육과 감동적인 창단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이러한 검증된 교육 노하우와 눈부신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국악의 깊은 맛을 느끼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창단 연주회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국악 미래 인재 양성의 희망을 목격했다”며 “국악을 사랑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마음껏 연주하고 창작하고 싶은 충주 청소년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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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원순환가게’ 시범운영
충주시, ‘자원순환가게’ 시범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후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보상 교환 가능 품목은 △알루미늄캔 △철캔 △투명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등이다.품목에 따라 kg당 100원에서 최대 700원까지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은 종량제봉투로도 교환이 가능하다.상세 일정은 전용 앱 또는 시청 자원순환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시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왔다.2024년부터 운영 중인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의 경우, 지난해에만 1만 1801명의 시민이 참여해 74만 6000여 개의 페트병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따른 보상 포인트 지급액은 약 740만원에 달한다.시는 올해도 도비 5000만원을 확보해 관내 대학교 등 거점 지역에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존 무인회수기의 다량 보상 한계와 캔류 보상 불가에 따른 불편함을 자원순환가게가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 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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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총, ‘2026 호암지 페스타’ 수익금 전액 후원
충주예총, ‘2026 호암지 페스타’ 수익금 전액 후원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의 봄날에 피어난 행복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사)충주예총은 13일 ‘2026호암지 페스타’ 수익금 전액인 81만원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4일 개최된 ‘2026호암지 페스타’에서 유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최내현 회장은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 덕분에 축제를 넘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보다 밝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광훈 관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사)충주예총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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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절정, 충주호에서 만나다… 제13회 벚꽃축제 개최
봄의 절정, 충주호에서 만나다… 제13회 벚꽃축제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충주댐 물문화관 일원에서 ‘제13회 충주호 벚꽃축제’ 가 충주시사회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기상 여건 및 이상기후로 인한 벚꽃 개화 시기 변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년 대비 약 3주 정도 연기해 개최된다.다만,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개화로 인해 축제 기간 중 왕벚나무 벚꽃의 상당 부분이 낙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축제 기간에는 겹벚꽃과 함께 다채롭게 피어나는 봄 새싹이 어우러져 충주호 일대에 봄기운을 이어갈 전망이다.특히 겹벚꽃은 풍성한 꽃잎과 선명한 색감으로 봄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에는 △충주호 사랑다짐대회 △벚꽃길 걷기대회 △충주호에 꽃핀 동심 사생대회 △제2회 충주호 전국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물문화관 내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무료영화 상영이 진행되며 물문화관 야외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가 이뤄진다.이와 함께 달고나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또한 방문객 불편 해소를 위해 4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임청 회장은 “이번 축제는 이상기후에 대응해 겹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에 맞춰 준비했다”며 “충주호를 배경으로 한 겹벚꽃의 색다른 봄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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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 왕진버스’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충주시, ‘농촌 왕진버스’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도심에 비해 부족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다양한 건강교육, 상담 등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충주시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4개소 순회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각 지역별 운영기관으로는 충주농협, 서충주농협, 동충주농협, 북충주농협이 등이 참여해 의료 취약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검진을 실시한다.첫 운영은 충주농협이 오는 15일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시작하며 이후 지역별 장소를 확정해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검진에서는 침술 부황 물리치료 등 한방진료와 시력측정 및 돋보기 제공과 함게 혈압체크 한방의약품 제공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약 300여명의 주민들에게 제공해 의료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한편 15일 현장에는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을 비롯해 농협 충북본부장, 충주시지부장,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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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 발간
충주시, ‘2026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 발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복잡한 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적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책자를 제작·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책자는 올해 변경되는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료급여지원제도 △이용 시 유의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급여 제도 등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병·의원 등에 배부했다.특히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 상담 시 맞춤형 교육 및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책자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병·의원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는 수급권자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건강생활유지비와 요양비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중증질환 등록 △본인부담 보상금 △청·장년층 틀니·임플란트 지원 △재가 의료급여 사업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