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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헌혈의 집 생명나눔챌린지 참여
2026-03-30 1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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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4월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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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발전특구’ 3차년도 사업 추진…충주형 교육 모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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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충주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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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두릅 수직 다단재배 기술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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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살미면, 충주호 둘레길서 ‘면민 화합 걷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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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새로남신경외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 전역에서 어린이와 지역 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달천동 소재 건국대학교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은 23일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70만 8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장난감, 생활용품, 의류, 문구 등을 판매하는 나눔 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해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전달된 성금은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달천동 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윤정진 건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마켓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같은 날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과 위기가구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원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매년 현금과 현물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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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구매한도 50만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계획대로 10%로 적용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2월 명절 특별판매기간 동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아울러 3월 1일은 운영대행사 모계좌를 관리하는 은행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충전 서비스는 3월 2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할인정책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롭게 발급되는 선불형 충주사랑상품권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편의점 또는 ‘이즐충전소’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해당 기능은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태그형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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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90명으로 수강생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7만원이다.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가 인정된다.국악단 관계자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국악의 매력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수강 관련 문의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카카오톡 채널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나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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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평생교육 성과물 전시
충주시·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평생교육 성과물 전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시민과 대학이 협업해 추진한 지역 기록·디자인 사업 성과를 19일 공개했다.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분관, 서충주 분관 등 관내 3개소에서 ‘충주 로컬 브랜드 시각화 & 설화책 디자인’을 주제로 RISE 사업 성과물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2025년 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과제인 ‘충주 로컬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시민 평생학습 과정에서 축적된 학습 성과를 지역 문화콘텐츠와 로컬 브랜드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시민들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설화를 조사·집필했으며 시민 11명이 참여한 설화집 11권이 제작됐다.전시에는 설화집 외에도 설화 콘텐츠를 활용한 관련 굿즈와 용산동, 살미면 공이1리 마을등 2개 마을 브랜드 BI도 함께 공개됐다.지역 설화라는 무형의 자산을 시각 디자인으로 풀어내 충주 로컬 문화와 공간의 정체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충주시평생학습관은 글쓰기·기록·출판 활동을 포함한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시민 학습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지원했다.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설화집 디자인과 편집, 브랜드 시각화 작업에 참여해 시민 학습 성과를 완성도 있는 디자인 결과물로 구현했다.장효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시민의 지역 이야기와 대학의 디자인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협업 사례”고 평가했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의 배움이 개인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문화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시민 참여형 평생교육과 대학 연계 사업을 확대하고 학습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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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야생동물 1마리라도 사육 시 신고 의무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개정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야생생물을 1마리라도 사육할 경우 반드시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2025년 12월 14일부터 본격시행 됐으며 △보관 △양도·양수 △폐사 등 사육 전 과정에 대해 신고가 의무화됐다.신고 의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이를 통해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등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을 차단하고 인수공통 감염병을 예방하는 한편 국내 생태계 교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야생동물을 제도권 내로 편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제도 시행 이전부터 야생동물을 사육해 온 경우 6개월의 유예기간이 적용된다.기존 사육자는 2026년 6월 13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보관 신고’를 완료하면 합법적으로 사육할 수 있다.또한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2026년 12월 13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울 경우 충주시 수질환경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는 인수공통 감염병 예방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조치”며 “가정에서 소규모로 파충류 등 야생동물을 사육하는 시민은 기한 내 반드시 신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충주시에는 △보관 102건 △양도·양수 21건 등 총 123건이 접수·처리됐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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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5주간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학교 주변 유해 광고물과 노후 간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매년 개학기마다 높아짐에 따라, 시는 이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정비 대상은 학교 주출입문 기준 300m, 학교 경계선 기준 2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이다.어린이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민·관 합동 단속을 추진해 안전에 위협이 되는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노후·불량간판은 자진철거를 유도하며 불응 시 계고·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또한 지난해 11월 시행된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 위반 현수막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설치된 정당현수막도 집중 적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업주 여러분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니는 깨끗한 통학로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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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보건소는 노은면 법동마을을 시작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렵거나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 차량이 마을회관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한다.촬영된 영상은 현장에서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신속하게 확인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객담 검사 등 추가 검사가 즉시 병행된다.검진 결과 결핵으로 확진된 대상자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단부터 치료, 복약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맞춤형 통합관리를 받게 된다.이상소견자가 객담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에도 6개월 이내 추가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해 추적 관리가 이어가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올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관내 30개소 경로당, 마을회관,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결핵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발견이 늦을 경우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며 특히 고령자와 면역 저하자는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결핵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결핵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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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 추진
충주시,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금년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 복잡한 법체계로 인해 현장에서 겪는 혼란을 줄이고 사업장별 법정 의무 이행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은 안전 관리 전문 기관과 연계해 추진되며 최근 3년간 산업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및 수목 관리, 위험 기계 사용 사업장 등 총 4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특히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별 특성과 작업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업무처리 절차 수립과 법적 의무 이행 사항 확인, 주기적인 이행점검 및 보완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 정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고위험 사업장 안전보건 집중관리 컨설팅은 사업장별 법적 이행 사항에` 대한 혼란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충주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상 사업장 확대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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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 충주시 보훈가족 위해 4천만원 상당 '전홍삼스틱'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유한건강생활은 19일 충주시 관내 보훈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판매가 4000만원 상당의 ‘전홍삼스틱’40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 물품은 충주시 보훈단체협의회를 통해 관내 9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3년째 이어지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유한건강생활은 지난 2024년 유산균 300개를 시작으로 2025년 비타민 288개, 올해에는 전홍삼스틱 400개를 지원하며 매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유한건강생활은 제약회사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2017년에 설립된 헬스&라이프 스타일 솔루션 기업이다.소아암 환우 지원과 군 장병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손정수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보훈 가족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모시는 마음으로 3년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보훈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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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니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3천 22만원 모금
충주시 신니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3천 22만원 모금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관내 기관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천22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2천585만원보다 16.9% 증가한 수치로 신니면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성진 300만원을 비롯해, 서충주신협 임원, 새마을남녀협의회, 이장협의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문화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지역 기관과 단체, 용원초·신니중 학생들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함께 참여해 성금이 모였다.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성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관내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금이 다양한 지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용원 면장은“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