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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 유람유랑 문화유산사업’ 4월부터 시작
2026-03-30 08: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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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발전특구’ 3차년도 사업 추진…충주형 교육 모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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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 어르신에 생활물품 기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대소원면 관내 경로당 39개소에 휴지 30롤 100개, 계란 30구 50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생활물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협의회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김학기 유영경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재구 대소원면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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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탄금공원 내 나무숲놀이터 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7일부터 신규 시설 ‘무지개 미끄럼틀’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나무숲놀이터는 2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으며 최종 점검을 마친 무지개 미끄럼틀이 가동되면 한층 더 풍성한 놀이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30m가 넘는 나무를 그대로 살린 자연친화형 놀이터인 나무숲놀이터는 아이들이 숲 그늘 아래서 바람과 햇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뛰놀 수 있는 공간이다.남한강변의 개방감 있는 자연환경은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상쾌한 여유와 쾌적함을 제공한다.이번 개선사업으로 아이들이 더욱 역동적으로 뛰놀 수 있는 무지개 미끄럼틀을 설치했다.아이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활동성을 높이는 상징적 시설로 3월 7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또한 보호자와 영유아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네트 어드벤처 2개소를 추가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환경을 조성했다.놀이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고 점심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이용료는 무료이며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신장 기준 등 안전수칙을 적용해 운영된다.한편 탄금공원은 나무숲놀이터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를 보내기 좋은 복합 여가공간이다.광장에서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수 있고 잔디밭에서는 연날리기, 공놀이, 상쾌한 봄바람 속 텐트 피크닉 등을 즐길 수 있다.공원 내 충주무술박물관은 체험과 관람을 연계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시 관계자는 “나무숲놀이터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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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안림동 지사보,'3년째 '사랑의 반찬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로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2회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돌봄 사업이다.특히 고독사 예방은 물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임덕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인식 교현안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챙기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반찬나눔 사업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와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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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통합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기업협의회 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부품클러스터 기업성장지원사업 성과보고와 2026년 추진계획이 발표됐다.이와 함께 미래차 전장부품 시험인증센터, 특장차 수소파워팩 기술지원 기반 구축사업, 충주상공회의소 및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지원사업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사업 내용도 안내됐다.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부품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클러스터 운영 기술교류 워크숍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최정희 신성장산업과장은 “우리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친환경 미래차로의 변화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는 2018년 9월 발족해 현재 4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충주시 자동차부품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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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경증 치매환자 '기억키움학교' 운영
충주시보건소, 경증 치매환자 '기억키움학교'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경증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와 인지기능 유지를 위해 전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 기능을 통합한 ‘기억키움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기억키움학교’는 인지훈련과 신체활동, 사회적 교류를 병행하는 통합형 낮 돌봄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회기당 3시간씩 총 2개 반으로 운영되며 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보건소는 오후 시간대 보호 기능을 강화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프로그램은 놀이 공예 작업치료 운동치료 등으로 구성되며 인지기능 유지와 신체기능 향상, 치매 증상 악화 예방에 중점을 둔다.이와 함께 연 8회 야외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 체험과 문화 활동, 지역 명소 탐방 등을 진행하고 연말에는 수료기념 졸업여행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시민으로 최대 1년간 참여할 수 있다.특히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노인부부 가구를 우선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백현숙 보건소장은 “기억키움학교 운영이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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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화동, '찾아가는 세탁 봉사' 지속 추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문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문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향기누리봉사회, 노인회 등 지역 단체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스스로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 후 각 가정에 전달하는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현재까지 30건 이상의 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대상 가구에 보다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속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세탁 봉사는 문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협조로 문화어울림센터 내 셀프 빨래방을 활용해 진행되며 지역 공동시설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이현섭 문화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세탁 봉사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안부 확인, 이 미용 봉사, 정기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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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아쿠아리움,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명 돌파
충주아쿠아리움,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명 돌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최근 탄금공원 인근에 위치한 충주아쿠아리움이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5일 밝혔다.개장 직후 짧은 기간 안에 이룬 성과는 충주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과라는 평가다.충주아쿠아리움, 가족 단위 관광객 ‘핫플레이스’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충주아쿠아리움은 실내 아쿠아리움과 야외동물원을 갖추고 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내부에는 남한강에 비롯해 세계 각국의 물고기 70여 종, 2천여 마리 이상의 수생식물이 전시돼 있으며 중앙탑, 목계나루, 충주댐 등 충주의 대표 여행지를 모티브로 한 수조와 포토존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야외 동물원에는 충주시 대표 캐릭터 충주씨의 동물 ‘수달’을 비롯해 라쿤, 토끼 등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생태 체험과 교육, 휴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바다의 천사’무각거북고둥, 국내 단독 전시 아쿠아리움은 지난 20여 년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지 않았던 무각거북고둥 전시를 시작하며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명한 몸과 독특한 생태로 ‘바다의 천사’라 불리는 클리오네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오는 3월 10일부터는 신비로운 해파리 특별전이 예정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전망 좋은 카페와 연말까지 무료 입장 혜택 아쿠아리움 3층에 위치한 카페에서는 통창 너머로 펼쳐진 탄금공원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며 사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충주시는 올해 연말까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운영 시간은 화~금 오전 10시~오후 6시다.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므로 방문 계획 시 참고하면 좋다.충주시는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것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충주아쿠아리움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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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초등학교 신입생의 새출발 응원한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삼원초등학교를 방문해 올해 입학한 신입생 17명 전원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입학생 1인당 5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지원한 이번 사업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이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입학생 수는 총 17명으로 해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해 전원에게 동일하게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올해 가흥초등학교에 입학하는 3명의 신입생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보내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음식 나눔, 꿈끼쟁이 지원사업, 사랑의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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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 접수
충주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 접수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읍 면 동 지역 주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 신청하면, 시민 강사가 신청 팀이 원하는 장소로 파견되어 강의를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 생애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선정된 팀은 3월 말부터 총 10회, 회당 2시간씩 강의를 받을 수 있다.신청은 평생학습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주 이내에 팀 대표에게 개별 통보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도심 접근이 어려운 평생학습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춰 참신하고 뛰어난 시민 강사를 발굴하고 맞춤형 고품질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음악, 미술, 건강,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강사 91명을 위촉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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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 추진
충주시,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보건의료서비스인 ‘원스톱 마을건강지킴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표 분석을 통해 동량면과 살미면 등 충주댐 유역 14개 마을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사업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마을회관을 거점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각 마을별 3회씩 총 42회 순회 방문한다.기초 건강검사, 동맥경화도 검사, 한의과 진료, 낙상 예방 교육.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단순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 지도와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병행하며 필요시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충주의료원이 협력하는 ‘K-water 의료사랑방’과 연계해 기관 간 자원을 통합 활용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 및 지속적인 관리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충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편리하게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외되는 지역 없이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