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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3월 로컬푸드 요리교실 운영,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앞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3월 20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옥천군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지역 먹거리의 의미를 체감하게 된다.특히 제철 식재료 활용법과 저염 조리법을 함께 익혀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로그램은 취나물 쌈밥과 저염 된장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메뉴로 구성됐다.교육은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3층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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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산생선국수축제, 4월 11~12일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산면민협의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산체육공원에서 제7회 청산생선국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산생선국수축제는 청산면의 대표 향토 음식인 생선국수를 널리 알리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면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길놀이와 개회식, 마을별 노래자랑, 방문객과 함께하는 게임 대회, 불꽃놀이,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행사장에서는 생선국수를 비롯해 도리뱅뱅, 생선튀김, 추어국수 등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농산물 판매장과 홍보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특히 올해 축제는 작년과 같이 개별 식당들이 참여하는 거리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음식점에 직접 방문해 맛 좋은 생선국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은식 청산면민협의회장은 "청산의 대표 향토 음식인 생선국수를 널리 알리고 면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공연, 체험, 먹거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따뜻한 봄날 청산을 찾아 특별한 맛과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면민협의회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축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식 음료 판매, 체험형, 홍보 전시, 기타 판매 부스 등 다양한 참가 부스를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3월 5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하며 최종 확정자는 1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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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도서관에서 신간 도서 대출하세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가양도서관은 신간도서 총463권과 전집 4세트를 새롭게 입고하고 3월 6일부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에 입고된 신간도서는 최신 출간 도서와 이용자들의 독서 흐름을 반영해 분야별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도서로는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황석영의 할매 가 있으며 어린이 도서로는 허은미의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이윤정의 리플레이 등이 새롭게 들어왔다.어린이 인기도서인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도 함께 비치됐다.특히 최근 베스트셀러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는 괴테 연구자인 주인공이 홍차 티백 속 ‘괴테 명언’의 출처를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과 가족, 언어와 삶의 의미를 풀어내는 장편소설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가양도서관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뿐만 아니라, 이용자 희망도서 및 책값반환제 도서로 반납된 도서도 연간 약10회에 걸쳐 수시로 구입 비치하고 있다.행복교육과 곽명영 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최신 도서와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간 확충과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가양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관하며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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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선정
옥천군, 2026년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선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6년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수행할 10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추진위원회에서는 단체별 사업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의 공익성 및 지역사회 기여도,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2026년도 사업을 추진할 10개 단체를 확정했다.선정된 단체들은 방과 후 및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옥천군은 지난 3년간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총 40개 단체에 2억8천만원을 지원했다.이를 통해 주민, 학교,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일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마을이 곧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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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 대응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개화기 꽃샘추위 등으로 인한 과수 저온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 대응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는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장기술지원단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 등 주요 과수 5종을 대상으로 주 1회 과원을 순회 점검하며 저온피해 발생 여부와 생육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히 서리 피해가 우려되는 시기에는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대응 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한다.기상청 ‘3개월 전망’에 따르면 4월과 5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어 과수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이후 꽃샘추위나 서리가 발생할 경우 꽃이 저온에 직접 노출돼 고사하거나 수정 불량으로 이어져 착과율 저하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꽃샘추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차가운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방풍시설을 설치해 과원 내 온도 변화를 완화하고 방상팬이나 열풍기를 활용한 보조 가온을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피해가 발생한 과원에서는 적과와 병해충 관리, 낙화 후 요소 엽면시비 등을 통해 수세 회복에 힘써야 한다.우희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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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5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회의는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종합판정 조사후에 개인별 지원계획을 확정하는 절차이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옥천군보건소, 읍 면 담당자 등 20여명의 통합지원회의 실무위원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로 발굴된 4가구에 대해 의료 요양 돌봄 주거영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체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장은 지역특화서비스, 연계서비스, 협력서비스등 통합돌봄으로 지원 가능한 서비스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대상가구에 적합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번에 심의된 대상 가구는 개인별지원계획에 의해 병원동행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연계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또한 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완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대정 주민복지과장은 “3월 27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실무적 실행체계를 운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옥천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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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옥천다목적체육센터'개관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3월 6일 오후 3시 옥천읍 중앙로 125일원에 조성된 옥천다목적체육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식에는 황규철 군수를 비롯해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축하했다.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와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체육시설로 총사업비 188억원이 투입됐다.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64.33 규모로 건립됐다.주요 시설로는 1층에 12레인 규모의 최신식 볼링장이 마련돼 지역 동호인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층에는 배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구기 종목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이 조성됐다.군은 이번 센터 개관으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옥천다목적체육센터가 군민들이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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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국 도비 총 1억9천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3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1천8백만원을 지원받는다.이번 선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은 공연을 지역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선정된 주요작품으로는 마술피리, 잇츠홈쇼핑 주식회사, 디바이 있으며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옥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로 구성돼 지역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도비 75백만원을 지원받는다.옥천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의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연단체를 모집해 3개 단체가 지원, 자체평가를 통해 2개 단체와 협약 후 충북문화재단 사업에 공모한 결과 극단 시민극장이 최종선정됐다.상주단체 극단 시민극장은 옥천군에서 초연 창작품 3회, 우수작품 6회, 군민 참여 교육 15회, 국제교류 2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공연장 가동률 증대로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초연 창작품 개발, 우수작품공연, 퍼블릭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우리 지역의 공연 인프라와 기획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예술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선정된 사업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단체와 세부 공연 일정을 조율 중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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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6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권익옹호 캠페인 모두의 3월, 봄을 잇다 를 개최했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요구에서 시작된 날로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베풀수록 커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장애인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뜻을 함께 했다.캠페인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를 직접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를 직접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권리 알리기’활동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10대 권리를 소개하는 안내 자료와 영상을 제공하고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주제로 한 O 퀴즈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성의 날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한 네일아트 체험으로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여성장애인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사회 변화의 주체이자 권리의 주인공임을 스스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어진 순서에서는 여성장애인을 향한 응원 메시지 작성과 기념 촬영이 진행되어 연대와 지지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막바지에는 참여 여성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화분이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사회 속에서 각 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이 꽃처럼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에는 시민옹호인 자원봉사단인 ‘베프봉사단’이 풍선아트 재능기부와 행사 지원으로 함께했으며 옥천행복나눔푸드뱅크의 후원으로 생필품과 기념품이 제공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함께 이어졌다.황명구 관장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는 특별한 배려가 아닌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기본권”이라며 “앞으로도 당사자 중심의 권익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여성장애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차별 없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는 포용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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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청년 참여 확대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옥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청년 거버넌스 운영 방향”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신규 추진되는 청년정책인 청년지원 수당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위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청년 참여 확대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는 옥천군 청년 기본 조례 에 근거해 청년정책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 조정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지난 9월 제5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위원회는 일자리 창업, 문화 교육, 복지 소통, 농업 농촌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신규 정책 발굴과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발전위원회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이 지역의 미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