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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4기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가족센터는 21일 옥천통합복지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모두가족봉사단’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모두가족봉사단 4기는 관내에 거주하는 16가족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봉사대원은 “가족과 함께 지역을 위해 활동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올 한 해 동안 지역과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모두가족봉사단은 지역축제 부스 운영, 쓰담달리기, 봉사물품 제작 및 나눔, 탄소중립 실천 활동, 이동봉사 등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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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개최
옥천군,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군에서 전국 초등학교 배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옥천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가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8개 팀, 약 1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배구 꿈나무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숙박, 음식, 소매업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옥천군은 대회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편의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초등학교 배구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많은 방문객이 옥천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홍보는 물론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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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관내지역단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한 봉사활동 펼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군서면은 지난 21일 관내 지역단체에서 저소득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군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군서면지회, 군서면 의용소방대 회원 등 약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환경개선 활동은 최근 건강 악화로 홀로 청소가 어려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기간 방치된 주택 외부의 생활쓰레기와 폐가전제품, 대형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가정의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환경을 크게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 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가구 주변에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직접 정리하고 대형 폐가전 및 폐기물 운반 등을 분담해 협력적으로 활동을 진행했다.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청소에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군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임중례 회장은 “작은 힘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는 여러 단체와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서면은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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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충의공 백촌 김문기 선생 순의 570주년 추모제향 봉행
2026년 충의공 백촌 김문기 선생 순의 570주년 추모제향 봉행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조선 시대 충신 백촌 김문기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향이 20일 오전 11시 충의사에서 봉행됐다.이날 추모제향에는 옥천문화원,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 추모제, 2부 추모식, 3부 음복회 순으로 진행됐다.추모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이어졌다.초헌관은 이헌창 옥천부군수가, 아헌관은 김형덕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이, 종헌관은 김대훈 옥천문화원 원장이 맡았으며 축관은 이호걸 옥천청년연합회장이 맡아 제향을 진행했다.이어 열린 추모식에서는 이헌창 옥천부군수의 추모사와 정종관 옥천문화원 부원장의 김문기 선생 소개가 진행됐다.이후 김형덕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의 후손대표 인사와 정순철합창단의 ‘사육신가’합창,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한편 김문기 선생은 1399년 현재의 충북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에서 태어났으며 세조가 왕위를 차지한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잃은 충신이다.후손들은 2017년 이원면 백지리에 충의사를 건립해 선생의 영정과 위패를 모셨으며 옥천군은 매년 춘분에 추모 제향을 열어 선생의 충절과 덕을 기리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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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시니어클럽, ‘시니어봉사대’발대식 개최..본격 활동 돌입
옥천시니어클럽, ‘시니어봉사대’발대식 개최..본격 활동 돌입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시니어클럽이 지난 19일 옥천통합복지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로 구성된 ‘시니어봉사대’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은 봉사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보고 위촉장 수여, 봉사자 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를 향한 어르신들의 뜨거운 봉사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시니어봉사대’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공익활동에 자발적으로 환원하기 위해 조직된 봉사단이다.특히 별도의 예산 지원 없이 참여 어르신들이 중심이 되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옥천시니어클럽은 지난해 약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봉사활동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현장의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중심으로 봉사대를 정식 발족했다.앞으로 시니어봉사대는 지역 나눔 활동, 지역행사 지원, 세대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공경배 옥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시니어봉사대는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활발히 참여하고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옥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돕고 지역사회 공익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인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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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독서국가 선도도시 옥천’ 조성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일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옥천교육지원청과 함께 ‘독서국가 선도도시 옥천’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도서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 와 연계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교육을 지역 차원에서 추진하고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에 걸친 독서교육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학교 공공 작은도서관과 교육 문화 복지시설 간 자료 및 프로그램 연계, 상호대차와 공동행사 등 협력체계 구축이 담겼다.또한 공공도서관 확충과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해 생활권 독서거점을 확대하고 AI 기반 맞춤형 리터러시와 생애주기별 독서 가이드를 도입하는 내용도 포함됐다.이와 함께 교과 연계 독서교육과 온마을 독서체험, ‘정지용 향수 그리고 노벨 문학상 프로젝트’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올해 10월 옥천군민도서관 재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공공 작은도서관 운영과 자료 확충,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및 독서문화 행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국회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국가 선도도시 옥천’모델을 통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독서교육을 촘촘히 추진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책 읽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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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세계 물의 날 맞아 민 관 협력 환경보전 활동 전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청호 유역 환경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민 관 협력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먼저 군은 3월 20일 옥천 명가 웨딩홀에서 열린 ‘2026년 대청호 유역 하천감시단 발대식’에 참석해 금강 수질보전과 하천 생태계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대청호보전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청호유역하천센터가 주관했으며 관련 기관 및 환경단체, 하천감시단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하천감시단은 옥천군을 비롯해 보은 영동 금산 무주 대전 일원에서 활동하며 수질 모니터링, 생태 조사, 환경 감시 등을 수행하게 된다.같은 날 군북면 청풍정 일원에서는 K-water 금강유역본부, K-water 대청지사, 금강유역환경청, 사회적협동조합 금강, 대청호수난구조대, 대청호보전운동본부 등 기관 단체 관계자와 지역 환경단체, 하천감시단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대청호변 민 관 합동 대청결운동’도 실시됐다.참가자들은 대청호 주변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수질 오염원 제거에 힘을 보탰다.이어 21일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가 친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친수공원 일대의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시설물 주변 청소 등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김성근 회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가꾸고 물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하천감시단 운영부터 환경정화, 자원봉사까지 연계한 민 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대청호 수질보전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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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발대식 및 교육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는 20일 옥천군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필수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8개 봉사단 소속 회원 160명이 참석했다.이번 발대식과 교육은 봉사자로서의 올바른 자세와 역할을 확립하고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해 보다 질 높은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매월 1회 이상, 1시간 이상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날 교육에서는 충북연합회 노인자원봉사센터 홍기운 센터장이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안내 및 주요 사업계획’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의 역할, 기본 소양, 윤리, 안전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봉사활동에 필요한 자세와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유동빈 지회장은 “봉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께서 자발적으로 나눔과 보살핌, 선행의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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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 공모사업’컨소시엄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6년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 공모사업 컨소시엄에 선정됨에 따라 군민의 디지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총괄기관이 되어 도내 기초지자체와 협업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옥천군은 참여 지자체로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은 키오스크, 태블릿 PC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를 구비해 교육수요자가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군은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등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천3백만원을 추가해 총 3천3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까지 직접 찾아가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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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통합돌봄 아동친화 정책 동시 추진…전 생애 맞춤 복지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과 아동친화도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재택의료센터 및 수행기관과 통합돌봄 협약식을 체결하고 이어 대회의실에서 돌봄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요양 통합돌봄 발대식’을 개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협약식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된 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인성한의원을 비롯해 옥천군노인복지관, 옥천지역자활센터 등 통합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발대식에서는 ‘옥천군 통합돌봄 선언문’을 발표하며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출범을 선언했다.행사는 경과보고 홍보영상 시청,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중심 돌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이어 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친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회의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아동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추진 경과 및 2026년 계획 보고 정책 자문 등이 이뤄졌다.옥천군은 2020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4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으며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현재 12개 부서에서 34개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4년 목표 달성률 78%, 25년은 84%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올해는 아동참여 확대와 권리 보호 강화를 위해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청소년 정책 한마당 개최, 아동친화 놀이공간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