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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주민 대상 소양교육 실시
2026-03-27 13: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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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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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밀양, 연극으로 "문화 동맹"… 주민과 함께 축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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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2회차 68억 5,305만원. 군민 45,687명에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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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옥천군지회,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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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3개월간 2,430명 전입..‘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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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활커피공방사업단 2호점 ‘CAFE on’ 개점
옥천군, 자활커피공방사업단 2호점 ‘CAFE on’ 개점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6일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자활커피공방사업단 2호점 ‘CAFE on’을 개점한다고 밝혔다.자활커피공방사업단은 커피 제조 및 매장 운영 등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참여자의 취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단계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이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CAFE on’은 옥천통합복지센터 1층에서 운영 중인 1호점 ‘카페프란스’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개설된 사업장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호점은 1호점에서 바리스타 및 매장 운영 경험을 쌓은 참여자 2명이 중심이 되어 운영한다.이들은 그간 축적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을 주도하며 오는 9월 자활기업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CAFE on’은 옥천읍 삼양로6길 3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커피와 음료, 디저트 등을 판매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2호점 개점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스스로의 역량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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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묘목산업 및 전후방산업 고도화를 위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옥천군은 지난해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관내 묘목전후방산업 영위 기업 22개 사를 대상으로 총 33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그 결과 신규 고용 9명, 매출 약 7억원의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으며 특허 인증 등 9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또한 묘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조경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총 52명 중 2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도 거뒀다.올해 2년 차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약 4.2억원으로 총 32개건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세부 프로그램은 컨설팅 해외판로 개척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및 제품 고급화 시험분석 및 특허 인증 홍보마케팅 국내전시회 참가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 생산성 향상지원 등이다.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2개 프로그램까지 복수 신청할 수 있다.이와 관련해 옥천군과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4일 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사업 신청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한 1차년도 사업을 통해 묘목산업을 단순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기술 시장이 연계된 산업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묘목전후방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소멸 대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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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QR코드로 민원신청서 작성 예시 제공 ‘군민 편의 향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민원신청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민원신청서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작성 예시가 제공되는 서식은 민원인이 자주 이용하거나 작성 과정에서 혼선을 겪기 쉬운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전입신고서 등이다.QR코드는 옥천군 종합민원과를 비롯해 관내 모든 읍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게시되어 있어, 군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작성 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민원신청서 작성 예시 자료는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방문 전에도 미리 참고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민원신청서 작성 예시 QR코드가 군민들이 겪는 작성상의 어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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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이원면분회, 퇴임 분회장 감사패 전달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이원면분회, 퇴임 분회장 감사패 전달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이원면분회는 이원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일태 이원면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김일태 분회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이원면분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노인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이에 회원 일동은 그간의 노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김일태 분회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용범 신임 분회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과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 봉사지도원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장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노인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성 이원면장은 “그동안 노인회를 위해 애써주신 김일태 분회장님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신임 분회장께서도 지역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며 이원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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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회차 농어촌기본소득.. 22일 동안 54억원 사용
옥천군, 1회차 농어촌기본소득.. 22일 동안 54억원 사용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달 27일 지급된 1회차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68억원 중 54억원이 22일 만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다.권역별로는 읍 주민이 40억원 중 35억원, 8개 면 주민은 28억원 중 19억원을 같은 기간에 사용했다.업종별로는 식당 커피숍 등 식품 판매점이 20억원 가까이 사용돼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이어 소규모 마트 문구 꽃집 가전제품 등 소매점이 6억 8000만원, 주유소가 4억 8000만원 순으로 기본소득이 사용됐다.읍 면 구분 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5대 업종은 약국, 병원, 학원, 안경원, 영화관 순으로 사용액이 많았다.월 기본소득 지원금 15만원 중 합산해서 5만원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3대 업종은 주유소, 편의점, 면 지역 하나로마트 순이다.군 관계자는 “매달 지역별 업종별 통계 자료를 통해 기본소득 지원금의 흐름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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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고장 옥천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2026년 옥천 향수테마여행’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관광상품인 ‘2026년 옥천 향수테마여행’을 운영한다.‘옥천 향수테마여행’은 향수의 고장 옥천의 자연 문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여행상품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총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되며 향수테마열차 500만원, 향수테마버스 5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옥천군은 여행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관광상품을 위탁 운영하고 관광객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여행 코스는 옥천9경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해 구성된다.당일 여행은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과 지역 음식점 1식 이상 이용이 포함되며 1박 2일 여행은 관광지 4개소 이상 방문과 3식 이상의 식사, 지역 숙박시설 이용을 포함한다.주요 방문지는 둔주봉에서 바라본 한반도 지형, 부소담악, 장계관광지 등이며 옥천의 대표 축제 기간에는 축제 현장 방문이 필수 코스로 운영된다.또한 참여 관광객은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여행에 참여하게 된다.한편 지난해 향수테마여행은 총 32회 운영, 1012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옥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향수테마여행은 옥천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지역 관광지와 축제, 음식,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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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향교 2026년 춘기 석전제 봉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4일 오전 11시, 옥천향교와 청산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2026년 춘기 석전제’를 일제히 봉행했다고 밝혔다.석전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그 고귀한 덕을 기리는 제례 의식이다.옥천 청산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을 택해 석전제를 올리며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된 옥천향교에서는 지역 원로 유림,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제례가 진행됐다.이날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로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순으로 이어졌다.초헌관에는 곽상혁 옥천읍장, 아헌관에는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는 김대훈 옥천문화원장이 맡아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다.같은 시각,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8호로 지정된 청산향교에서도 유림과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제가 봉행됐다.청산향교 제향 행사에서는 고재환 청산면장이 초헌관을, 김시형 청산이장협의회장이 아헌관을, 윤종훈 장의가 종헌관을 맡아 정성스럽게 제례를 올렸다.군 관계자는 “석전제 봉행을 통해 잊혀가는 전통 예절을 다시금 배우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고 보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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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주민자치회, ‘아트벤치 제작 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동이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아트벤치 제작 행사’를 24일 동이초등학교 본관 앞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동이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약 50명이 참여해 아트벤치를 직접 제작했다.이날 만들어진 벤치는 동이면의 대표 명소인 유채꽃단지 일원에 설치될 예정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동이면 주민자치회 이명규 회장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아트벤치가 유채꽃단지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이번 아트벤치 제작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참여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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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및 생명존중 활동 강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보건소는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전반과 협력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안내 포스터를 마을회관 등 주요 거점에 게시하고 옥외전광판 홍보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또한 마을 이장과 협력한 홍보를 통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교회와 성당 등 종교기관과 협력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고 상담기관 안내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아파트 단지 등 공동주택에서는 관리사무소와 함께 주민 참여형 생명존중 캠페인을 추진해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청소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지역축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과 협력해 군민들이 서로를 살피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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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내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식 개최
옥천군, 관내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식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방보조금 사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금융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기관을 군 금고에서 금고 외 관내 금융기관까지 대폭 확대한다.이 전용계좌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 와 연동되어 예산 집행부터 정산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핵심 장치다.모든 보조금은 이 계좌와 연결된 카드로만 사용해야 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이번 협약은 최근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으로 금고 외 금융기관도 보조금 업무 일부를 취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추진됐다.군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맞춰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넓히기로 하고 24일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신용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맺는다.이로써 기존 군 금고에서만 개설 가능했던 보조금 전용계좌를 보조사업자가 원하는 관내 금융기관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군은 협약에 앞서 해당 기관의 자본 건전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개별 법인인 각 조합의 특성을 고려해 대표기관을 선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결과이자 지역 금융권과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보조사업자의 실질적인 이용은 시스템 최적화 및 카드 발급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군은 후속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하반기 중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