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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이원면, 묘목축제 나눔 이어져… 수익금·성금 잇따라 기탁
옥천군 이원면, 묘목축제 나눔 이어져… 수익금·성금 잇따라 기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이원면에서 묘목축제를 계기로 마련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옥천묘목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희망나눔 행복찻집’ 수익금 225만원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나눔 행복찻집’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를 준비하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특히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복지 활동을 알리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옥천군새마을회도 묘목축제 수익금 일부인 성금 100만원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해당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현숙 회장은 “묘목축제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천진 위원장은 “행복찻집 운영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호성 이원면장은 “민과 관이 함께한 이번 나눔은 지역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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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날애’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복지관은 21일 복지관 일원에서 ‘장애인과 어울리는 날, 장날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복지관 전면 주차장에서는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돌봄 체험 △미디어 체험 △천연제품 만들기 △AAC 체험 및 장애 이해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특히 지역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공설시장 내 상가인 ‘만족’, ‘은경이네’, ‘분식 땡기는 날’ 이 참여해 핫도그, 어묵탕, 번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옥천군보건소가 운영한 건강체험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복지관 강당에서는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시상식과 ‘어울리는 장기자랑’본선 무대가 이어졌다.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또한 행사 기간인 21일부터 이틀간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 ‘나누고 다시 쓰는 리퍼제품 바자회’는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황명구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편견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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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 추진
옥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 추진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3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교육은 농업인의 숙련도와 기종에 맞춰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농업기계 고장 예방을 위한 진단법 및 기초 정비 기술 △안전사고 사례 분석 및 도로교통 법규 교육 △관리기·트랙터·굴착기 등 주요 기종의 취급·조작 실습 등이다.특히 회당 20명 내외의 소규모 집중 실습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스스로 농업기계를 정비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함으로써 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적기 영농 실현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농업인의 실무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정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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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김학철, 노현희, 신성, “2026 아티스트 파트너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회 옥천 전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을 ‘아티스트 파트너’로 최종 선정하고 오는 30일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아티스트 파트너 선정은 기존 홍보대사 중심의 일방향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아티스트가 축제 기획과 현장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협력형 콘텐츠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옥천 전국연극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예술가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선정된 아티스트 파트너 3인은 위촉식 이후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이들은 옥천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아티스트 파트너 브이로그’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해당 영상은 김학철의 ‘김학철TV’를 비롯해 노현희, 신성의 SNS 채널에 동시 공개되어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연극제 기간에는 아티스트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배우 김학철과 노현희가 진행하는 독백 클리닉 더 마스터: 배우의 문장, 가수 신성이 참여하는 음악 프로그램 드라마틱 옥천: 선율의 서사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지역 연극 인재 양성을 위한 ‘옥천 연극교실’도 운영된다.안석환이 진행하는 연기 수업 마지막 날에는 김학철과 노현희가 함께 참여하는 ‘듀엣 마스터클래스’ 가 진행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연기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옥천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는 단순한 홍보 역할을 넘어 옥천만의 독창적인 예술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오는 30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옥천 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연극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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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시설물 집중 단속…전담 TF팀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집중 단속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하천·계곡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불법점용 단속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다.TF팀은 운영 기간 동안 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단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반복·상습 위반 사례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불법 시설물 근절에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점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계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해 정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군서면 금천계곡을 중심으로 하천행위 단속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불법행위 단속과 사전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불법점용은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공간 이용을 저해하는 행위”며 “TF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로 불법 시설물 정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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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은퇴 공무원들로 구성된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일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쌀 50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137만5천원 상당의 쌀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이다.이번 나눔은 지역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전달된 쌀은 복지관 이용자 식사 지원과 취약계층 재가장애인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정송섭 지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황명구 옥천군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는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쌀은 복지관 이용자들과 도움이 꼭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복지관 내 ‘책숲애 도서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 및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서적 교류와 문화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칼갈이 봉사, 교육 봉사 등 폭넓은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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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신규 모집
옥천을 선물한다.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일부터한 달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공급업체가 공모를 통해 답례품목을 제안하면 답례품과 공급자를 동시 선정하는 방식으로 군은 연 2 ~ 3회의 공개모집을 통해 현재 46종인 답례품을 최대 55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관광 서비스 △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며 신청 자격은 옥천군 내에 생산 또는 영업 기반을 두고 답례품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등이다.공고문과 신청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군청 행정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방문 전 전화로 사전 안내를 받으면 보다 편리하다.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평가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옥천군과 공급·운영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한편 지난해 옥천군 답례품 주문 건수는 총 2034건, 금액으로는 약 8200만원이며 향수ok카드, 한돈, 한우, 쌀, 송고버섯, 벌꿀, 딸기, 전통장,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 입장권 등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답례품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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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든 옥천읍 청사, 화사한 봄 경관에 주민 발길 머물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화단이 봄꽃 개화와 함께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변화는 기존 화단을 둘러싸고 있던 회양목을 과감히 제거하고 루피너스,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해 개방감과 경관성을 높였다.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던 시야를 가리던 수목이 정비되면서 답답함이 해소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청사 환경으로 개선됐다.최근 꽃들이 만개하면서 화단은 계절의 생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청사를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주민들은 꽃을 감상하며 일상 속 여유를 즐기고 있다.이번 변화는 식목일 기념 꽃묘 식재 행사에서 비롯됐으며 당시 주민과 기관·단체,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화단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곽상혁 옥천읍장은 지난해 1월 부임 이후 주민 참여형 꽃묘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청사 곳곳에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곽상혁 읍장은 “청사를 찾는 주민들이 밝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작은 휴식과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밝은 옥천읍’조성을 위해 노력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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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주)하나그린·옥천군, 위기가구 환경정비 ‘한뜻’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면에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펼쳐졌다.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가구는 집 안팎에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쌓여 위생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태로 단순한 청소를 넘어 전문적인 폐기물 처리까지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날 현장에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봉사자들과 옥천군 희망복지팀, 청산면 행정복지센터, 청산면 소재 하나그린 직원들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하나그린은 중장비를 지원해 대량의 폐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번 활동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위기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희망복지팀 조정래 팀장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에 새로운 희망을 전한 의미 있는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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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대장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61개 통리민방위대와 13개 직장민방위대, 1개 기술지원대 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응급처치 방법,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대장은 지역사회와 직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며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지역과 직장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