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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봄철 환경정화 활동 추진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16일 양강면 소재지 및 주요 하천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장면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강면은 앞으로도 분기별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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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오감만족체험’ 추진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오감만족체험’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오후 면내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오감만족체험 특화사업을 진행했다.특화사업 ‘오감만족체험’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을 통해 조성된 예산으로 운영되며 일상에서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오감만족체험’특화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매곡면 향기센터에서 도마 만들기를 체험하면서 오랜만에 따듯한 정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매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숙자 위원장은 “이번 오감만족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으셨길 바란다”고 전했다.안치문 매곡면장은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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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영동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일간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상 문제점을 찾아 개선점을 제시하고 집행실적 및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그 결과를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해 예산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검사위원으로는 영동군의회 김은하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았으며 이승주 의원과 성영근·이철호·김기열·장길호·이준철·전재현 등 재정·회계분야 경험을 갖춘 전직 공무원 6명이 위원으로 선임돼 총 8명으로 구성됐다.검사 항목은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계속비 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금고의 결산 등 재정운영 전반이다.군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살핀다.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검사 사전교육을 이수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결산검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군은 검사를 완료하면 검사위원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 결산승인을 득해 군민들에게 공시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출납폐쇄기한인 지난 연말부터 각 부서에 결산자료 작성방법 등을 교육·안내하고 수회의 검증을 통해 정확하고 체계적인 결산검사를 준비해왔다.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효율적인 재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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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행…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영동군,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행…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보다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 강화 종합대책’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에 따른 것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지난 14일부터 군청과 읍·면, 사업소, 군의회 등 전 기관을 대상으로 수신되는 모든 행정전화 통화를 녹음 중이다.다만, 발신 통화 및 직원 간 통화는 녹음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통화 연결 전 ‘민원 처리법에 따라 더 나은 상담 서비스를 위해 통화 내용이 녹음된다’는 안내 멘트를 제공해 민원인에게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녹음된 통화 내용은 1년간 보관되며 민원 분쟁 발생 시 사실 확인 및 증거자료로 활용된다.녹음 정보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열람 및 제공이 가능하나, 목적 외 사용은 엄격히 제한된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행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전한 민원 문화 조성에 기여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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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과일나라테마공원, 백년 배꽃 ‘절정’…세기를 품은 봄의 장관 선사
영동 과일나라테마공원, 백년 배꽃 ‘절정’…세기를 품은 봄의 장관 선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과일나라테마공원이 봄기운이 완연해지며 과일꽃이 만개한 가운데, 수령 100년이 넘는 ‘백년배’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과일나라테마공원은 과일이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 과일의 고장’ 영동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관광지다.봄철을 맞아 공원 전역에 배꽃을 비롯한 자두,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꽃이 피어나며 자연 속 힐링 공간이자 학습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공원의 상징인 ‘백년배’나무는 1910년대 초반 식재된 것으로 약 20그루가 현재까지 남아 한 세기를 견디며 영동 과수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수고 3~3.5m, 둘레 120~150cm에 이르는 이 나무들은 110년이 넘는 세월에도 불구하고 매년 봄이면 화사한 꽃을 피워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백년배 나무는 최근 포토존과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면서 방문객들이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산책로 주변으로 이어지는 봄꽃과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광객과 상춘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군은 체계적인 전정과 병해충 관리 등을 통해 백년배의 생육 환경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황금빛 열매를 맺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백년배 나무는 단순한 과수가 아닌 영동의 역사와 생명력을 상징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봄에는 꽃으로 가을에는 열매로 사계절 내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과일나라테마공원에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과일나라테마공원은 8만 7천여㎡ 규모로 조성된 농촌체험 관광지로 레인보우식물원, 바나나정원, 체험형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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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라이온스클럽,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시가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학산라이온스클럽,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시가지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라이온스클럽은 15일 지역사회를 위한 시가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은 봄철을 맞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주요 거리와 공원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학산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오전 8시부터 학산면 일대 주요 시가지에 모여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버스정류장 및 공공시설 주변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박선용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면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즐겁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는 슬로건 아래,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밀착형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학산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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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 힘으로 영동을 바꾼다…제안 공모로 행정 혁신 시동
참여의 힘으로 영동을 바꾼다…제안 공모로 행정 혁신 시동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1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과 영동군 소속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 내용은 영동군 자치법규 및 군 자체사업과 관련된 규제 개선 과제로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접수한다.참여 방법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접수, 우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단독 또는 공동으로 제안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영동군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6~7월 중 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노력상 20만원의 부상금이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군정에 관심이 있는 국민과 공무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행정의 혁신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루고자 한다”며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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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경지 경작으로 이웃사랑 실천 ‘구슬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영동읍 자조 마을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15일 주곡리 일원 휴경지에서 경작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장기간 방치됐던 휴경지를 정비하고 옥수수를 식재하는 등 본격적인 영농 작업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일교차가 큰 쌀쌀한 아침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구슬땀을 흘려 훈훈한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었다.이번 사업은 유휴지를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과 수확물을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회복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고선규·박미용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영동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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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국적취득대비반 3회기 만에 합격자 배출
영동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국적취득대비반 3회기 만에 합격자 배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결혼이민자 정착 클래스 ‘국적취득대비반’ 이 교육 시작 불과 3회기 만에 합격자를 배출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영동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14일부터 귀화면접시험을 앞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국적취득대비반’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특히 이번 과정은 외부 강사 초빙 대신, 다년간 현장에서 결혼이민자들과 호흡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센터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교육은 면접 심사 교과서를 바탕으로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한 문답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노하우가 담긴 세밀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자신감을 높였다.이러한 맞춤형 교육의 결실로 수업 시작 3회기 만에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 몬소캐 씨가 귀화면접시험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센터 한국어 수업 중급반 베트남 출신 쭙 씨도 귀화면접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다.합격의 주인공인 몬소캐 씨는 “혼자 공부할 때는 막막했지만, 센터 선생님이 실제 면접처럼 꼼꼼하게 지도해주신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영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의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는 직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면서 공감대 형성과 학습 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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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치료비 지원’ 추진
영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치료비 지원’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언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언어발달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언어평가와 교육이 필요한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전문적인 언어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신청 및 지원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치료는 보호자와 협의해 선정한 외부 언어발달치료 전문기관에서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로 언어평가 및 교육이 필요한 아동이 해당된다.지원 내용은 1인당 최대 월 22만원의 언어발달 치료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대상자 선정은 영동군 다문화가족을 우선으로 하며 외국인 가족 및 북한이탈주민 가족도 지원이 가능하다.다만 국비 및 지방비로 언어치료 바우처를 받고 있는 경우나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자녀생활서비스와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신청은 영동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 절차를 거쳐 가능하며 이후 전화 상담을 통해 센터 방문 접수가 진행된다.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치료비 납입 영수증, 치료일지 등이 필요하다.영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언어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적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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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농협, 학산면에 나눔 물품 전달… 지역사회 온정 실천
2026-05-15 1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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