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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학산면 휴경지에서 감자 심기 행사 펼쳐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학산면 휴경지에서 감자 심기 행사 펼쳐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는 25일에 학산면 일원에서 감자 심기 행사를 했다.이날 29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학산면 내 휴경지인 아암리 897-2번지에 감자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파종한 감자는 추후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 및 학생들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정하 회장과 장지윤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풍작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에 앞장서는 학산면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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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제1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 개최
영동군, 2026년 제1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사회는 장학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장학회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장학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장학회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와 재정 운영 사항 등을 중심으로 안건을 검토하고 의결했다.군은 이번 이사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장학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사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장학회 운영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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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원대학교 대상 찾아가는 전입 혜택 홍보
영동군 유원대학교 대상 찾아가는 전입 혜택 홍보
[충청중심뉴스] 군은 지난 24일 유원대학교 교내에서 열린 ‘유원Day’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신입생을 비롯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을 안내하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홍보부스를 찾은 가운데, 군은 인구 증가 시책과 함께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영동군은 유원대학교 학생이 지역으로 전입할 경우 전입 1개월 뒤 25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1년이 지날 때마다 25만원씩 3회 지원해 재학 동안 최대 10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한다.또한 장학생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학업성적 우수 학생에게는 150만원의 영동군민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50장과 문화체육센터, 와인터널, 난계국악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우대증도 지급한다.군은 이날 전입 혜택뿐만 아니라 영동군 주요 관광지와 레인보우영동페이 등도 함께 소개하며 대학생들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군은 오는 5월 중에도 유원대학교를 찾아 추가 전입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4년간 영동군에 머무르면서 지역을 경험하고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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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전 본사 방문. "송전선로 군민 희생 강요 아닌 상생의 길 찾아야
[충청중심뉴스] 불가피한 추진 시, ‘영동개폐소 하부댐 내 확정’및 ‘지중화’등 피해 최소화 요구 경제과 전력시설대응팀장 조규상 043-740-3737 영동군은 지난 23일 오후 영동군수와 관계자들이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 서철수 전력계통부사장 등 경영진을 만나 영동군 내 추진 중인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단호한 반대 입장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현재 영동군에는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된 345kV 신장수-무주영동 및 무주영동-신서원 송전선로 영동개폐소, 154kV 황간변전소 등 총 4개의 대규모 전력시설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영동군수는 면담에서 “영동군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이라는 큰 결단을 내리고 전향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송전탑은 주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이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남는 것 없는 흉물’로 인식되고 있어, 현재의 사업 방식으로는 군민들의 동의를 얻기는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영동군수는 ‘지산지소’ 개념을 언급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전기가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고 지방 분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는 구조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이어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해 사업이 부득이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면, 영동군민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5대 핵심 요구사항’을 한전 측에 전달했다.영동군 5대 핵심 요구사항 [피해 최소화] 영동개폐소 입지 확정: 양수발전소 하부댐 부지 내 설치를 확정해 주민 생활권 침해 최소화 [경관 보호] 지중화 검토: 마을 및 주요 관광지 인근 송전탑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적극 검토 [직접 보상] 특별 주민지원사업: 한전 자체 예산을 활용한 마을 공동 태양광 발전소 건립 등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지원 [경제 활력] 지역 업체 우선권: 건설 과정에서 영동군 관내 장비 및 업체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쿼터제 시행 [일자리 창출] 지역 주민 채용: 전력시설 관리 및 운영 인력 채용 시 영동군 주민 할당제 적용 영동군수는 “군민의 동의와 동감이 없는 주민의 일방적인 희생 위에 세워지는 송전탑은 용납될 수 없다”며 한전은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전향적인 대안을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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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와인,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10개 업체, 12점 수상
영동와인,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10개 업체, 12점 수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와인의 선두주자인 영동와인이‘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조선비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고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지난 2월 초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으며 시상식은 24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영동군은 출품 와인 중 12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은 최고상인 ‘Best of 2026’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금용농산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은 샤인머스켓 특유의 향긋한 아로마와 산뜻한 탄산감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으로 섬세한 양조 기술과 품질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았다.현재 영동군에는 30여 개의 와이너리가 운영 중이며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동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릴‘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에서는 영동의 대표 와인을 맛보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주류대상에서 수상한 영동와인은 다음과 같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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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민 관 합동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학산면 민 관 합동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오후 학산면 일원에서 지역 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적십자회, 의용소방대, 학산농협 등 지역 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 관 합동으로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학산천 하천 변과 시가지 등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고사목,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신미자 학산면장은 “지역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하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자발적인 활동이 지역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학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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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영동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을 맞이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 중이다.세계보건기구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해 결핵의 예방과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로 결핵 ZERO를 목표로 매년 결핵예방의 날이 있는 주간을 지정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영동군보건소에서는 거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24일 노인복지관 결핵 예방 교육, 영동군 홈페이지 팝업창,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5월 12일~5월 15일까지 4일간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노인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매년 1회 무료로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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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사랑의 감자심기’행사 실시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사랑의 감자심기’행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는 24일 상촌면 유곡1리 버드실마을 경로당 근처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했다.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는 이날 행사에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씨감자 40kg을 심었다.회원들의 정성으로 결실을 보게 될 감자는 오는 6월 중순 수확해 관내 경로당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서태수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윤손희 상촌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감자심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풍성한 감자 수확을 위해 수확할 때까지 정성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관내 경로당, 취약계층을 위한 감자인 만큼 풍성한 수확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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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및 경로당 청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영동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및 경로당 청소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사랑의 집 고치기와 경로당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먼저 23일 영동읍 봉현리 일원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어 24일 오전에는 영동읍 부용1리 지평더웰 및 더웰2차 경로당에서 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해 봉사에 힘을 더했다.같은 날 오후에는 상가리 경로당을 찾아 실내외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기여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새마을협의회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영동읍 곳곳에 포근한 봄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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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0회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4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 등 3개 시군 월남전 참전자회 회원들이 모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전우들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영동군 이택수 부군수를 비롯해 영동군지회 전호진 회장, 김천시지회 문학성 회장, 무주군지회 주락창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택수 영동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과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이번 대회가 삼도의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안보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는 2005년 무주 삼도봉 정상에서 처음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매년 무주 김천 영동 세 지역이 순차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전우애를 나누는 전통 있는 안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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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바르게 공원 보수 사업 개최
2026-03-27 08: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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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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