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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와인, 레인보우 주식회사와 협업마케팅 본격화
영동와인, 레인보우 주식회사와 협업마케팅 본격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와이너리와 민간 관광 레저시설 간 협업을 확대하며 영동와인 홍보에 힘을 싣고 있다.군은 앞서 설 연휴 기간 일라이트호텔에서 영동와인 협력 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한 데 이어 일라이트CC에서 전국 골프대회와 연계한 홍보 시음 행사도 마련했다.이번 영동와인 일라이트CC 협업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라이트CC 클럽하우스 1층 로비에서 열린다.행사는 일라이트CC에서 치러지는 골프대회 예선전과 맞춰 진행되며 예선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동와인 홍보와 시음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와이너리는 16일 불휘농장, 17일 도란원, 18일 소계리와인 등 관내 3개소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실제로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5일간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영동와인 일라이트호텔 협력 프로모션 행사를 운영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영동 와이너리들은 “단기 매출 증대보다 홍보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았다”고 이야기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계획으로 일라이트 골프장과 연계한 협업 홍보 행사 기획, 호텔 내 상설 전시 판매, 전망대 와인공장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 추진 등을 검토하고 있다.이는 단발성 행사가 아닌, 영동와인과 지역 관광 자원을 잇는 통합 협업 모델 구축의 일환이다.이정서 소장은 “영동와인은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이자 관광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호텔, 골프장 등 민간 관광시설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와이너리의 판로 확대와 영동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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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황간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3일 황간면 안화1리 마을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지역 내 생활 취약계층 가운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자체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새마을회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집안 곳곳을 정성껏 정비했다.그 결과 낡고 오래된 집은 한층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박상규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자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황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인수 황간면장은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황간면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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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네 남자 이야기, 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 19일 공연
유쾌한 네 남자 이야기, 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 19일 공연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사업 선정작인 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를 오는 19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는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받은 김호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연극이다.작품은 망원동의 작은 옥탑방에서 함께 살아가는 네 남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 이혼남 등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네 남자가 좌충우돌 일상을 보내며 겪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유쾌한 대사와 생동감 있는 인물 묘사, 가족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현대 사회 속 가족의 의미와 관계 회복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료 공연 운영체계를 도입해 진행된다.공연 관람료는 1만원이며 인터넷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영동군에서 인터넷 예매 시스템을 활용한 유료 공연이 처음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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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기공식 개최
영동군,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기공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영동읍 매천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행사는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동읍 매천리 44-1번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 조성된다.총사업비 105억 8천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143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체험 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시설 내부에는 종보전실, 수장실, 전시실, 체험관,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곤충 생태 연구와 교육 체험 기능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특히 멸종위기 1급 생물인 붉은점모시나비와 광릉요강꽃 등 지역 생물자원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연구 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향후 전시체험시설 설치와 운영 준비를 거쳐 2027년 중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곤충생태 체험연구관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교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생태관광 자원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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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의료 돌봄 통합체계 강화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업무협약 체결
영동군보건소, 의료 돌봄 통합체계 강화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영동병원과 손을 잡았다.군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추진을 위한 서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거동 불편으로 병원 문턱을 넘기 힘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전문적인 의료 처치를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의료 돌봄 통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지역사회 의료 돌봄 서비스 연계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한다.단순히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자 상태 모니터링과 간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병원 입원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재가 수급자들이 가정 내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 또한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영동군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의료 안전망을 직접 배달해 드리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영동병원과 긴밀히 소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의료 돌봄 통합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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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
영동군보건소,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건강교실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영동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사전 신청을 받아 총 4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4일 개강했다.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 금 주 3회 운영되며 오는 6월 8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건강교실은 참여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개인별 기초검사 영상을 활용한 스트레칭 운동 1:1 맞춤 영양상담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관리로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추후 별도 홍보를 통해 참여 대상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박혜경 소장은 “만성질환 관리는 건강생활 실천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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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년농업인의 매콤하고 톡 쏘는 꿈
영동군 청년농업인의 매콤하고 톡 쏘는 꿈
[충청중심뉴스] 화려하지는 않지만, 톡톡 튀는 청년 창업농의 꿈이 영동군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스마트팜 확산과 청년농업인의 열정이 만나 새로운 농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그 주인공은 성민용 씨로 현재 영동읍 구수로에서 ‘와우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와우팜 농장은 200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로 수직 4단 형태의 고추냉이 생산시설과 기계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6000주가 식재돼 있다.고추냉이는 식재 후 약 1개월이면 손바닥 크기로 자라 수확이 가능하며 한 주당 최대 90매 정도의 잎과 줄기를 수확할 수 있다.수확한 잎과 줄기는 주로 쌈 채소로 활용된다.현재 농장에서는 잎과 줄기를 쌈 채소로 월 400kg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연간 약 5톤의 생산량을 전량 계약업체에 납품하고 있다.향후 2027년부터는 뿌리를 수확해 양념 소스용 ‘와사비’로 판매할 계획이다.고추냉이는 잎 줄기 뿌리 모두 식용이 가능한 작물로 고급 식재료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잎과 줄기를 약 16개월 동안 생산한 뒤 뿌리를 수확할 수 있어, 와우팜 농장도 2027년부터 본격적인 뿌리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성민용 씨는 “고추냉이는 작은 면적에서도 집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작물이지만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아 재배 농가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영동군의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한다면 더 빠르게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동군에서 고소득 시설채소 재배를 새롭게 시도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득 작목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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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한 ‘치매환자 가족교실’ 운영
치매환자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한 ‘치매환자 가족교실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치매 환자 가족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치매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돌봄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기로 진행된다.1~2회기에는 치매가족의 역할 이해 돌봄 부담에 대한 이해 치매가족의 건강관리 필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이어 3~5회기에는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여가 활동 안내 도예 목공예 등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가족교실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가족과 보호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돌봄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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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영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일자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경민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인권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부정수급 방지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참여자들이 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노인의 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성희롱 예방과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노인일자리 참여의 필요성을 안내했다.또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시니어클럽은 오는 4월 7일 오전 10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에 관한 문의 사항은 영동시니어클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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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협의회 농촌일손돕기 및 구수리경로당 청소 봉사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와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농작업을 도우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이어 구수리 경로당을 방문해 실내외 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선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마을 어르신들께서도 남은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행복냉장고 기부활동과 김치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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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바르게 공원 보수 사업 개최
2026-03-27 08: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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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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