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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업무 협약
음성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업무 협약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22일 태성의료재단 제일조은병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음성군 및 태성의료재단 제일조은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음성군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점 추진하는 단기 외국인 고용 프로그램이다.
90일 이상 국내 체류 시 외국인 등록이 필수이며 이때 마약 검사를 이행하고 마약검사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태성의료재단 제일조은병원의 마약 검사 비용은 진단키트 수가 상승 등으로 7만원이었으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에서 근로에 임하는 MOU체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한해 4만원의 비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마약검사 업무협약을 통해 음성군 예산을 절감하고 검사 비용 전액을 군에서 지원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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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3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했던 감곡면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감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 SOC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9년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4억9300만원을 투입, 2023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12월 감곡행복이음센터와 감곡쉼터를 준공했다.
감곡행복이음센터는 감곡면 왕장리 527-23번지 일원에 연면적 817.66㎡,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지상 1층에는 소통마당, 그늘쉼터, 프로그램실 △지상 2층에는 지역 특산품을 사용한 쿠키와 음료를 판매할 카페 △지상 3층과 4층에는 다목적프로그램실을 조성했다.
또한 감곡면 왕장리 453-52번지 일원에 운동기구와 지붕 설치, 블록포장을 해 감곡쉼터를 마련했다.
조병옥 군수는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으로 감곡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군은 금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맹동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삼성면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5~2026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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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대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총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 발생에 따른 위험을 고려해, AI 발생 시 신속한 방역조치가 가능하도록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는 설 연휴 시작 전인 1월 24일과 연휴 직후인 1월 31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장, 축산 관계 시설, 축산차량,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도와 시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소독실태를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현지에서 시정 조치, 확인서 징구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명절 기간 중에도 ‘방역대 내 검사’, ‘출하 전 검사’를 정상 추진해 가금농장 검사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농장별 의심 증상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 예찰을 매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귀성객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마을 방송, 현수막,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축산농가 방문 제한 △축산관계자 간 모임 자제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차량과 사람에 대한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집중 홍보한다.
도 관계자는 “가금농장에서는 설 연휴기간에도 경각심을 갖고 출입 차량 소독, 축사 내 전용장화로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고 “가용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방역취약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 고병원성 AI의 추가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에서는 2024년-2025년 겨울 동안 음성군에서 3건, 진천군에서 1건 등 총 4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는 2건이 검출됐다.
전국적으로는 가금농장에서 27건, 야생조류에서 3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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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양성평등기금 사업 공모 신청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경제활동 및 권익증진, 돌봄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1억 3천만원 규모의 ‘2025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경제활동 증진 △여성폭력예방 △취약계층 여성 역량강화 △출생 및 돌봄 환경 조성 △충북 여성 인물 발굴·선양 등 8가지 분야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충북 도내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 도 출자·출연기관 등이며 사업신청 단체별 1개 사업 신청이 원칙이다.
지원한도는 지원기준 및 사업의 규모, 성격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이며 2개 이상 단체가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경우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2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충북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충청북도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 목적의 적정성, 사업수행 기대효과 등을 심의 후 최종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3월 중 충북도청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이나 제출서류 서식 등은 도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도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 추진이 되도록 2월 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모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보탬-e시스템 교육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작년 대비 공모분야 범위가 확장되고 총사업비도 증액되어 금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일·생활 균형, 성평등 문화확산 등 성 평등한 충북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 평등한 충북 실현을 위해 이번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역량 있는 민간 단체와 기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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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전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환경 관리·감독에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인 상수원 수계, 공장 밀집 지역 주변 하천과 폐수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먼저, 연휴 전 24일까지는 사전 홍보·계도와 취약지역 집중점검을 동시에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는 도와 시·군에 24시간 운영 상황실을 설치해 환경오염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에 대한 도민 신고를 접수한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31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환경 관리 취약업체, 영세업체 등을 대상으로 배출시설 등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는 8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했으며 1건의 환경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도 관계자는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것”이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한다”로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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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전 ‘도로 안전대책’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위임국도·지방도 노선의 도로시설물 및 도로 건설공사장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위임국도 3개 노선, 지방도 45개 노선 등 충북도 소관 도로 48개 노선과 위임국도·지방도 도로 건설공사장 9개소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도로 지반침하 및 급경사지·도로부속물 손상 여부를 비롯해 △교량·터널 등 시설물 점검 △교통안전시설 파손 △도로포장 침하 및 파손 △배수시설 막힘 △결빙 취약구간 점검 등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및 편의와 직접 관련되는 부분들이다.
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설 연휴 전에 신속하게 조치해 귀성객들의 설 명절 귀성·귀경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충북도와 11개 시·군은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운영하고 교통사고와 대설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점검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거나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즉시 조치할 계획”이며 “이번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 시설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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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어업인공익수당’ 지급 대상 확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농어업인의 소득 보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농어업인공익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의회 의원발의를 통해 개정된 조례 내용을 반영해 올해부터 거주 및 경영체 등록 기간 완화에 따라 더 많은 농어업인들이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됐다.
기존에는 농어업인이 도내에 연속 3년 이상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 등록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공익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됐으나, 올해부터는 해당 기간을 1년으로 축소했다.
또한 농어업인 공익수당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5~6월 중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사전 신청을 한 농어업인은 ‘24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결정되는 오는 7월 1일부터 자격 검증을 거쳐 지급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고 최종적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7월 중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 제외 대상으로는 신청하는 연도의 직전 연도에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제1항에 따른 금액 이상인 농어업인, 신청 전 3년 내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농어업인, 신청 전 1년 내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농어업인이다.
더불어, 대부분이 고령자인 농촌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기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시군의 농어업인 연령 및 대중교통 등 종합적인 검토 후 시군의 현황에 맞도록 지역화폐 또는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변경된 요건은 2025년 지급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농어업인들이 공익수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청북도는 농어업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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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행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지사는 23일 설 명절을 맞이해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시장을 찾은 도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김 지사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및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돌면서 농·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했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창시장 내 성황리에 운영 중인 ‘일하는 밥퍼’ 작업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적극 소통하는 한편 특히 충북소방본부와 사창시장 곳곳을 돌면서 화재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화재 예방 등 설 명절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따뜻한 발걸음을 하시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희망을 더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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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확대
충주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확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의 자발적인 감량을 유도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공동주택 4개 단지에 30대의 종량기를 설치해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주민들한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기 사용 편리성에 90%, 만족도에 93%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주요 장점으로는 △언제든 쓰레기 배출가능 △청결한 배출 환경 △음식물 쓰레기 감량효과 △봉투 구매의 번거로움 해소 등을 꼽았다.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는 전용 카드를 기기에 접촉하면 닫혀있던 투입구가 열리고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면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돼 배출자가 버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 기기다.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2월 17일부터 2월 21일까지 시청 자원순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종량 기기 보급으로 주민들의 음식물 쓰레기 자발적 감량을 유도하고 최신 기술이 적용된 깔끔한 기기 설치로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동주택과 재활용 동네 마당 등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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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으로 귀성객 편의 지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설 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실시된다.
이를 위해 충주시는 대책상황실과 교통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함으로써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귀성객의 안전한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난 17일에는 수송차량 및 여객시설에 대한 안전 여부와 청결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연휴 동안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와 IC 주변 지역을 포함한 시내 주요 구간의 교통체증 구간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교통정체가 극심한 구간은 충주경찰서와 협의해 신속히 신호주기를 조정하는 등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주변은 귀성객과 차량이 집중되는 만큼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모범운전자회가 수신호 안내와 교통질서 계도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 대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